adidas is all in :: :: 질주, 독주, 완주... 그 하나로 all in, 아디제로 F50 러너2 by reviewz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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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 독주, 완주... 그 하나로 all in
아디제로 F50 러너 2 ( adidas adiZERO F50 Runner 2 )

요약정보

 

구분

용도

소재

무게

특징

운동화

달리기

나일론 극세사
폴리우레탄
탄소합성고무
에틸렌초산비닐
폴리에스터 섬유

243 그램(g)
(255 mm)
220 그램(g)
(240mm)

스피드셀 장착 시

ForMotion™
adiPRENE+®

TORSION®

Sprint-Frame®

 adiWEAR®
miCoach 지원

 

≡ Technology

adiPRENE+®

3중 합성체 네오프렌을 고압축 가공해 만들며, 충격에 대한 우수한 탄성과 반발력을 제공하는 중창 쿠셔닝 내장재.

 
 

 

TORSION® SYSTEM

열가소성폴리우레탄(TPU) 소재를 사용해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으로부터 발이 뒤틀리지 않고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며, 신발의 형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잡아준다. 발밑(아치부분)을 견고하게지지해 앞꿈치와 뒷꿈치가 독립적으로 반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충격완화 지지구조.

 

 

Sprint-Frame®

열가소성폴리우레탄(TPU) 소재로 된 충격완화 구조물로 지면과의 마찰에 의해 뒷꿈치에 가해지는 충격을 분산시키고 뒷꿈치를 견고하게 지탱해 파일라이트, EVA 등의 쿠셔닝 내장재의 효과를 증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주로 축구화, 농구화, 러닝화에 사용된다. 

 

 

ForMotion™

이원화된 바닥창 설계 구조로 앞꿈치와 뒷꿈치가 서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지면의 형태에 맞춰 신발의 바닥창이 독립적으로 반응해 균형과 안정성을 높여주는 지면 적응 기술.

 
 

 

adiWEAR®

내구성이 뛰어난 탄소합성 고무 바닥창을 사용해 지면에 대한 높은 접지력과 유연성 그리고 바닥창의 내마모성을 높여주는 바닥창 설계 기술.

 
 

≡ GradeMark

 

 

01

제품 요모조모

아디다스 아디제로 F50 러너 2 (adiZERO F50 Runner 2)

봄의 문턱이라 불리는 입춘(入春)이 지나고, 하늘이 봄의 빛깔을 찾아가고 있다. 물론 날씨와 상관없이 찬바람을 뚫고 한강을 달리는 마니아들도 적지 않지만, 달리기를 위한 적절한 계절은 누가 뭐래도 녹음(綠陰)이 제 빛깔을 되찾는 봄이다. 단순하게 달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경치도 즐길 수 있고, 따스한 햇살에 기분도 전환할 수 있는 봄이야 말로 달리기위한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준다.

2012년, 러너(Runner) 들을 위해 내놓은 "아디제로 F50 러너 2"는 봄의 빛깔을 가지고 있다. 전작인 "F50 러너"가 초록색과 파랑색으로 여름을 상징했던것과 비교해 더욱 화려해졌다.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접지력과 내구성이다. 갑피에 질긴 폴리우레탄(PU) 막을 씌워 외부의 긁힘이나 충격으로부터 강한 내마모성을 갖췄으며, 바닥창에 촘촘하게 자리잡은 접지면과 2개의 유연홈이 안정적인 접지력과 빠른 반응성을 제공한다.

첫 모습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색상의 화려함이다. 주황색과 형광색이 현란하게 어우러진 덕분에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다. 요즘처럼 햇살이 강해지는 시기에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은 시선이 신발에 꽂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화려한 겉모습만큼 기능에서도 높은 평가를 내릴 만하다. 처음 발을 집어넣고 끈을 조였을 때 발등을 가볍게 덮어주는 착용감이 매력적이다. 뿐만 아니라 갑피를 통해 유입되는 외부의 공기가 발을 감싸고 도는 듯 입체적인 통기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오랜시간 달려도 무리가 없으리라는 믿음을 갖게 만든다. 앞꿈치를 통해 전달되는 아디프렌 플러스(adiPRENE®+) 쿠셔닝 내장재의 탄력적인 반발력과 뒷꿈치의 포모션(ForMotion™) 지면 대응구조가 주는 안정감 역시 "아디제로 F50 러너2"의 가치를 높여주는 부분이다.

반응성과 특징을 알아보기 위해 간단하게 11km 정도의 거리를 걷고, 달리면서 느낀 것은 빠른 반응성과 뛰어난 균형감 그리고 지면에 대한 강력한 접지력과 적응력이다. 구매를 고려하는 사용자는 반드시 매장에서 신어보고 구매할 것을 당부한다. 260mm를 신는 기자지만, 255mm를 신었을 때 발에 딱 맞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형태를 잡아주는 폴리우레탄(PU) 골격구조와 아디제로 제품군임을 나타내는 팁(tip)

발가락 부분에서부터 앞꿈치 부분을 넓게 덮고 있는 그물망 형태의 폴리우레탄(PU) 골격이 인상적이다. 신축성과 형태보존력이 강한 폴리우레탄 막을 덧씌워 편안한 움직임과 더불어 신발의 변형을 방지해 준다. 뿐만 아니라 달릴 때 체중을 받쳐줘야 하는 발끝 부분을 제외하고는 봉제선이 없는 열접합 방식을 사용해 실의 무게까지 줄여 경량성을 확보했다.

가벼운 제품에만 붙여지는 "아디제로(adiZERO)" 문구가 토박스(toe-box)의 바깥면과 신발끈의 팁(끝부분: tip)에 인쇄되어 있다. 아디제로는 아디다스의 경량 및 초경량 제품에만 사용되는 제품군의 이름이다.

안정성을 강화시켜주는 토션 시스템(TORSION® System)과 스프린트 프레임(Sprint-Frame®) 구조

달리기는 양쪽 다리가 모두 지면에서 떨어지기 때문에 내딛는 한 쪽 다리의 발목과 무릎에 지속적인 충격이 가해진다. 달리다가 발목이 뒤틀릴 수도 있고, 뒷꿈치에 족저근막염 등의 부상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때문에 안정적인 기능이야말로 러닝화에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아디제로 F50 러너 2"가 사용자들에게 가장 크게 평가받을 수 있는 부분이 안정성 강화 기술이다. 발밑(아치)부분을 견고하게 받쳐주어 뒤틀림과 충격을 막아주는 "토션 시스템(TORSION® System)"과 뒷꿈치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스프린트 프레임(Sprint-Frame®)" 구조가 발목과 무릎에 가해지는 피로를 최소화 시켜줄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발목의 움직임을 제어해준다.

신축성과 통기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이중구조 갑피

갑피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겉면과 속면의 형태가 다르다는 것이다. 전작인 "F50 러너"에서도 선보였던 갑피 기술로 겉면은 양말과 같은 신축성 강한 촘촘한 형태를 띄고 있는 반면 속면은 통기성이 뛰어난 메시(mesh) 섬유의 형태로 만들었다.

사용된 섬유는 쿨에버(COOLEVER)로 불리는 흡한속건성 소재로 폴리에스터를 십자단면의 형태로 융합해 일반 섬유 보다 30% 이상 넓은 표면적을 갖고 있어 수분를 빠르게 흡수/건조 시켜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변질과 변색이 적은 특징을 갖고 있다. 흡한속건성이 강하고 피부자극이 적은 반영구적 섬유로 등산, 축구, 농구, 골프, 테니스 등 활동이 많은 운동의류와 속옷, 양말 등 피부와 직접 맞닿는 용품의 소재로 사용된다.

내구성을 높여주는 아디웨어(adiWEAR®) 소재 강화 기술과 뒷꿈치의 독립적인 움직임이 가능한 포모션(ForMotion™) 기술

중창의 기본 소재는 에틸렌초산비닐(EVA)이다. 그 자체만으로도 충격에 대한 완충력이 높지만, 앞꿈치 부분의 아디프렌 플러스(adiPRENE®+) 쿠셔닝 내장재와 뒷꿈치 부분의 포모션(ForMotion™) 지면대응 구조가 지면의 상태에 관계 없이 안락한 쿠셔닝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은 바닥창의 촘촘한 접지판과 "아디웨어(adiWEAR®)" 내구성 강화 기술이 사용된 고탄성 탄소합성고무 바닥창이다. 신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구성이다. 아무리 좋은 운동화라도 바닥창이 빨리 닳게 되면 제 값을 못한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 당연하다. 아디웨어 내구성 강화 기술은 자전거,자동차 타이어 또는 타이밍 벨트 등을 생산하는 콘티넨탈社 (http://bit.ly/dsEkpB)의 강화 합성고무를 사용한 최상위 제품들처럼 모든 환경에 대한 저항력을 갖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에 못지 않은 강한 내마모성을 제공한다. 활용편에서 보다 자세하게 알아보겠지만, 지금까지 대략 11km 정도의 거리를 걷고 달린 후 바닥창을 확인한 결과 앞꿈치 바깥쪽 부분의 가는 실선이 조금 긁힌 것 말고는 변화가 없었다. 0.6cm 두께의 합성고무 바닥창이 닳아 없어지기 까지는 족히 1년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디다스가 운동관리 프로그램 마이코치 홈페이지의 신발점검 항목을 통해 공시하는 점검 거리는 300마일. 즉, 483km다. 1개월에 한번씩 42.195km 거리의 마라톤에 참가한다고 가정했을 때 11번 이상을 달릴 수 있는 시간이다. 여기서 알 수 있듯 아디다스의 러닝화는 483km의 거리를 달릴 수 있도록 설계한다.

마이코치(miCoach) 스피드셀(Speed-Cell) 센서를 장착한 255mm 규격 243그램(g)

마이코치 스피드셀 센서를 장착한 255mm 규격의 무게는 243그램(g)으로 측정된다. 7그램(g)의 센서를 장착하고도 243그램(g)의 가벼운 무게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표면적에 비해 무게가 가벼운 "쿨에버" 섬유를 사용하고, 봉제선이 없는 열접합 방식으로 설계했기 때문이다.

신발의 비교사진을 보면 오른쪽과 왼쪽이 2그램(g)의 무게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왜 2그램(g)의 무게 차이를 보일까? 그 이유는 왼쪽 운동화의 "캐비티(cavity: 마이코치 스피드셀 센서를 삽입할 수 있는 내부공간)" 속에 빈 공간을 채워주기 위한 2그램(g)의 압축 스폰지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는 의문을 갖게 된다. "왼쪽과 오른쪽의 무게가 다른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그 해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캐비티 속에 들어있는 압축 스폰지를 꺼내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캐비티의 위치가 하중을 받지 않는 발밑의 뒷부분에 있기 때문에 빈 공간이 있다고 해도 착용감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눈치 빠른 사용자라면 "어떻게 빈 공간이 있는 왼쪽과 빈 공간이 없는 오른쪽의 무게가 같을까?"라는 두 번째 의문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는 빈 공간 만큼 소재를 적게 사용한 것이 아니라 왼쪽과 오른쪽을 동일한 무게로 만든 후 내부 공간을 만들기위해 가열압축 성형했기 때문이다. 즉, 왼쪽과 오른쪽의 무게는 동일하지만 그 밀도가 다르다.

가장 아쉬운 부분이 왼쪽과 오른쪽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번거로운 작업을 한 번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압축 스폰지만 꺼내면 끝나는 간단한 작업이기는 하지만, 압축 스폰지를 꺼내지 않고도 좌우의 균형을 맞췄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02

성능측정

실외 달리기 전용 도로에서의 성능측정

앞꿈치를 통해 전달되는 반발력이 매우 우수하다. 신고 걸었을 때에는 크게 느껴지지 않던 탄성 높은 완충력을 느낄 수 있다. 완충력과 더불어 큰 반발력을 만들어주는 부분이 2개의 유연홈과 촘촘히 자리잡은 바닥창의 접지면이다. 2개의 유연홈은 앞꿈치의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흘러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넓게 자리잡은 접지면은 러닝화가 미끌리지 않고 바닥을 박차고 달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즉, 러닝화가 유연한 움직임을 가능케 만들어 지면과의 마찰에 의한 힘의 손실을 최소화 시켜준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뒷꿈치의 포모션(ForMotion™) 지면대응 구조가 발이 땅에 닿는 순간 튕겨내듯 앞으로 밀어주어 자연스럽게 바닥창 전면이 지면과 밀착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즉, 발목에 힘을 가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뒷꿈치, 발밑, 앞꿈치로 이어지는 움직임이 가능하다.

마이코치(miCoach) 스피드셀(Speed-Cell) 센서를 장착한 상태에서의 3.8km 걷기 기록 측정

한바퀴에 약 200m 정도의 거리인 아스팔트 트랙(track)을 평균 1.6km/h의 가벼운 속도로 걸었다. 걷기를 측정한 이유는 달리기 전에 하는 가벼운 준비운동의 의미도 있지만, 러닝화라고해서 단순하게 달리기를 위해서만 착용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보폭으로는 1m에 두번의 걸음을 걷는다. 이를 왼쪽과 오른쪽의 개별적인 걸음으로 환산하면 한번씩의 걸음을 걷는 것이다. 즉, 3.8km의 거리를 걷기 위해서는 3800번 갑피가 접혀야 하고, 지면과의 마찰이 3800번 발생하게된다. 중간에 잠깐 휴식한 시간(2.5km ~ 3.0km 지점)을 제외한다고 해도 3300번 갑피가 접히고, 3300번의 지면마찰을 겪었다.

걸으면서 알 수 있는 것은 바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입체적인 통기성이다. 토박스를 통해 유입된 공기가 발등을 타고 갑피의 측면을 통해 빠져나가는 것이 느껴진다. 쉽게 말하면, 계속해서 토박스를 통해 외부의 공기가 들어오기 때문에 발을 건조한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마이코치(miCoach) 스피드셀(Speed-Cell) 센서를 장착한 상태에서의 달리기 기록 측정

걷기를 끝내고, 속도를 조절해 가면서 가볍게 달리기 시작했다. 달리기는 걷기와 다르게 양발이 모두 땅에서 떨어지고 달려오는 속도 때문에 지면에 대한 마찰력이 크다. 따라서 발목과 무릎에 지속적인 충격을 전해준다. 뒤틀림 방지구조 "토션 시스템(TORSION® SYSTEM)"과 충격완화 보호구조 "스프린트 프레임(Sprint-Frame®)"은 발목과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시켜줄 수 있도록 설계된 기술이다. 토션 시스템은 발밑(아치)을 단단하게 받쳐주어 뒷꿈치와 앞꿈치가 뒤틀리는 것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충격을 분산시키고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스프린트 프레임은 뒷꿈치를 단단하게 붙잡아 발목이 꺽이는 것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체중이 고스란히 실리게 되는 뒷꿈치의 충격을 분산시켜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즉,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여러곳으로 분산시켜 어느 한 지점으로 집중되는 충격을 반감시켜준다.

걷기와 같은 방식으로 환산하면, 한쪽발이 한번 뛰는데 2m의 거리가 필요하다. 때문에 4.42km의 거리를 달리기 위해서는 2200번 갑피가 접혀야 하고, 지면과의 마찰이 2200번 발생하게된다. 걷기 보다 적은 횟수지만, 신발에 가해지는 충격과 마찰은 훨씬 클 수밖에 없다. 간단하게 측정한 것이지만, 8km 이상의 거리를 걷고, 달린 후 확인한 바닥창은 약간의 긁힘이 있을뿐 눈에 띄는 변화는 없었다.

02

총 평

지금까지 살펴본 아디다스의 "아디제로 F50 러너 2 (adiZERO F50 Runner 2)"는 전작의 인기를 뛰어넘을 2012년의 기대작이다. "아디프렌 플러스 (adiPERNE®+)" 쿠셔닝 내장재와 "포모션(ForMotion™)" 지면대응 구조, 발밑(아치) 부분을 견고하게 떠받쳐 뒤틀림을 방지해 주는 "토션 시스템(TORSION® SYSTEM)" 그리고 충격을 분산/완화시켜주는 "스프린트 프레임(Sprint-Frame®)" 뒷꿈치 보호 구조 등 러닝화에 필요한 안정성과 착용감 그리고 뛰어난 반응성과 적응력을 갖췄다. 무엇보다 봄기운을 품은 화사한 색상이 달리는 내내 흥겨운 기분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준다.

앞서 말했듯 구매를 고려하는 사용자들은 반드시 매장에 가서 신어보고 구매할 것을 당부한다. 체형에 따라서는 5mm 정도 작게 신는 것이 발에 잘 맞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디제로 F50 러너 2 ( adidas adiZERO F50 Runner 2 )

제조사

아디다스 (http://www.adidas.com)

제품코드

V20666 (남성용) / V23422 (여성용)

용도

러닝 (Running) + 마라톤 (Marathon)

색상

주황 + 형광 ( 남성용)  /  빨강 + 하양 (여성용)

갑피 (Upper)

합성가죽 + 폴리에스터 합성 섬유 (쿨에버 : COOLEVER)

중창 (Midsole)

아디프렌 플러스(adiPRENE®+) 쿠셔닝 내장재 + 압축 에틸렌초산비닐(EVA) + 포모션(ForMotion™)

바닥창 (Outsole)

아디웨어(adiWEAR®) 탄소 합성고무

적용기술

토션 시스템 ( TORSION® SYSTEM ) : 열가소성폴리우레탄(TPU) 소재를 사용해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으로부터 발이 뒤틀리지 않고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며, 신발의 형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잡아준다. 발밑(아치부분)을 견고하게지지해 앞꿈치와 뒷꿈치가 독립적으로 반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충격완화 지지구조.

아디프렌 플러스 ( adiPRENE+® ) : 3중 합성체 네오프렌을 고압축 가공해 만들며, 충격에 대한 우수한 탄성과 반발력을 제공하는 중창 쿠셔닝 내장재.

아디웨어 ( adiWEAR® ) : 내구성이 뛰어난 탄소합성 고무 바닥창을 사용해 지면에 대한 높은 접지력과 유연성 그리고 바닥창의 내마모성을 높여주는 바닥창 설계 기술.

포모션 ( ForMotion™ ) : 이원화된 바닥창 설계 구조로 앞꿈치와 뒷꿈치가 서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지면의 형태에 맞춰 신발의 바닥창이 독립적으로 반응해 균형과 안정성을 높여주는 지면 적응 기술.

무게 (g)

243 그램 (255mm: 남성용) / 214 그램 (240mm: 여성용)

특징

마이코치(miCoach) 적용 가능, 아디웨어 내구성 강화 기술 적용, 무봉제 열접합 설계

A/S기간

6 개월

가격

14만 9천 원 / 마이코치 F50 번들 패키지 : 26만 9천 원

 


2012/02/16 16:04 2012/02/1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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