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das is all in :: :: 영국축구의 미래를 책임지다 - 아디다스 아디제로 F50 프라임블루 플레이어, 가레스 베일 (Gareth Bale)
Football/miCoach


웨일즈 출신 선수로서 올 여름 영국 축구 단일팀(Team GB)의 핵심 멤버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레스 베일. 아직 만 22세에 불과한 그이지만 저메인 데포와 함께 소속 클럽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구단 역사상 가장 뛰어난 측면 미드필더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5경기를 남겨둔 올 시즌에도 30경기 9골 8 도움을 기록하며 놀라운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웨일즈 출신 선수로서 올 여름 영국 축구 단일팀(Team GB)의 핵심 멤버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레스 베일. 아직 만 22세에 불과한 그이지만 저메인 데포와 함께 소속 클럽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구단 역사상 가장 뛰어난 측면 미드필더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5경기를 남겨둔 올 시즌에도 30경기 9골 8 도움을 기록하며 놀라운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데요.‘브리티쉬’ 특급 미드필더 가레스 베일, 오늘은 축구에 대한 그의 뜨거운 열정 속으로 함께 빠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0-11 UEFA 챔피언스리그 32강 조별리그 경기에서 주목을 받은 가레스 베일

가레스 베일이 처음으로 축구팬들에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2010-11 UEFA 챔피언스리그 였습니다. 원래는 측면 수비수 포지션이었던 그는 이 대회에서 동료의 부상으로 측면 미드필더로 전향하여 출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32강 조별리그에 이탈리아 원정경기에 출전하게 된 베일은 소속팀이 0 : 4 로 패색이 짙던 상황에서 뛰어난 드리블과 돌파력을 보여주며 해트트릭으로 팀을 구했습니다. 이후 열린 홈경기 에서도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에 공헌 하였습니다. 당시 상대팀의 수비수, 루시우 선수는 “조별리그부터 완벽한 선수를 만났다”며 베일을 극찬하기도 했습니다. 2경기에서 3골 2도움을 기록한 베일은 언론으로부터 ‘인크레더베일’이라는 별명을 얻게 됩니다.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축구실력으로 가능성을 보인 가레스 베일

가레스 베일은 웨일즈의 수도 카디프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축구 선수 출신의 아버지와 하키 선수 출신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시절부터 자연스레 운동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시립 유소년 팀에서 축구를 시작하게 된 그는 발군의 실력을 선보이며, 어린시절부터 자신의 천부적인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게 됩니다. 베일은 유소년팀을 수료하자마자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불과 만 16세 315일이라는 사상 최연소의 나이에 프로팀 보다먼저 국가대표팀에 합류하게 된 것입니다. 국가대표 5개월만에 데뷔골까지 기록한 베일은 이후 그의 명성이 서서히 알려지면서 2009년 현재의 클럽으로 이적하며 자신의 새로운 축구인생을 이어 가게 됩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왼쪽 날개, 가레스 베일

소속팀에서 꾸준한 성장을 보인 베일은 그동안 UEFA 챔피언스리그와 소속리그에서 훌륭한 활약을 펼치며 각 리그의 베스트11 선발과 함께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수상하는 “올해의 선수상”, 그리고 “웨일즈 올해의 선수상”을 각각 수상하였습니다. 소속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많은 상도 수상한 그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그가 이렇게 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번개와 같이 빠른 스피드와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왼발 능력입니다. 영국의 대중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그는 순간최고속도가 무려 36km/h에 이를 정도로 폭발적인 스피드를 가졌다고 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지치지 않는 체력을 바탕으로 90분 내내 쉬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선수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순간적으로 치고 나가서 슈팅 혹은 크로스를 하는 동작은 비슷한 포지션의 선수들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여 상대 수비수 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너무 빠르고 정확해서 놀랐다. 베일이 공을 잡으면 뭔가 될 것 같다”
- 임마누엘 아데바요르


어린나이에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베일을 더 날카롭게 해주는 비법이 있을 것 같은데요. 가레스 베일이 경기에출전할 때면 항상 그의 발에 장착 되어 있는 아디제로 F50 프라임 블루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의 활약에 1등 공신이 되어준 F50 프라임 블루는 어떤 축구화 일까요?





왼발 킥의 달인 가레스 베일과 함께한 축구화, F50 프라임블루

가레스 베일이 오래전부터 착용해 온 아디제로 F50 축구화는 리오넬 메시를 비롯 다니 알베스, 가가와 신지, 토마스 뮐러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착용하고 있는 최고의 축구화 입니다. 베일은 경기 중 발생하는 운동 데이터를 기록하는 마이코치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축구화, 아디제로 F50 마이코치를 신고 있었는데요. 최근에는 이 축구화에 세련된 프라임블루 컬러의 고급재질 가죽을 사용한 F50 프라임블루를 신고 출전하고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컬러 만큼이나 더욱 세밀한 볼 컨트롤을 실현한 이 축구화 덕분에 그는 이전보다 더욱 좋은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 축구화에는 베일에게 최적화 된 기능이 탑재 되어 있습니다. 순간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베일의 포지션 특성상 순간돌파와 정밀한 볼 컨트롤이 매우 중요합니다. F50 프라임블루는 그 중요성을 부각시켜 스프린트 웹이라는 기술을 적용하였습니다. 스프린트 웹은 순간적인 돌파 시도시 앞꿈치 가죽을 조여주어 축구화가 곧 내발 처럼 느끼게 끔 해주는 기능입니다. 긴박한 상황 속 세밀한 컨트롤을 도와주겠지요?

뿐만 아니라 무게를 줄이고 안정성을 맞춰주는 스프린트 프레임과 볼터치감을 생동감 있게 해줄 스프린트 스킨을 적용하고 있어 베일의 환상적인 플레이를 강하고 날카롭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첨단 기술이 녹아든 축구화, F50 프라임블루는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가레스 베일의 발전을 도울 것입니다.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진 현재 진행형 축구선수, 가레스 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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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0 프라임블루와 함께한 2011-12 시즌을 마무리 하고 있을 베일에겐 올 여름 그의 축구인생에 영원히 잊지 못할 경험이될 대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현대축구 역사상 다시는 만날 수 없을지 모르는 영국의 올림픽 축구단일팀’ 인데요. 베일은 잭 로드웰, 아론 램지 등과 함께 스텔라맥카트니가 디자인한 영국 축구단일팀 유니폼 모델로 발탁 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측면 미드필더에 와일드카드로 단일팀 참가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데이비드 베컴은 “베일과 함께 짝을 이루고 싶다”며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가는 곳마다 필요한 존재가 되어 있는 가레스 베일은 나날이 성장하는 기량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큰 기대를 만들게 합니다. 올해로 22세(1989년생)에 불과한 그의 어린 나이는 우리가 그의 플레이를 그만큼 오랫동안 볼 수 있다는 사실을 뜻하는데요. F50 프라임블루 축구화와 함께 앞으로 오랜 시간동안 무한한 발전을 거듭하며 축구 팬들을 열광시킬 가레스 베일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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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5 07:00 2012/04/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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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밍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가레스베일 너무 좋아하는데 ㅎ 아디다스 블로그에 포스팅 되어 좋네요..^^
    GD보다 멋진 GB!

    2012/04/2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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