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das is all in :: :: [all 2012] 세상이 우릴 알아주지 않아도 열정 그 하나로 all in ③ –양궁 금메달 계보를 이을 오진혁 기보배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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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고 자신 있게 한 순간에 모든 것을 all in 해야 한다.한 순간, 그것은 노력한 것의 모든 결실이다. [##_1C|3334362195.jpg|width="700" height="43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한국 양궁은 세계 최강을 자랑하는 그 뛰어남으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종목이지만 반세기 가깝게 세계 무대에서 사라져 한국인의



과감하고 자신 있게 한 순간에 모든 것을 all in 해야 한다.

한 순간, 그것은 노력한 것의 모든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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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은 세계 최강을 자랑하는 그 뛰어남으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종목이지만 반세기 가깝게 세계 무대에서 사라져 한국인의 간절한 기다림을 받던 종목이었습니다. 양궁은 1908년부터 국제 경기규칙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난항을 겪다가 1972년에야 비로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는데요. 메달 제조기에 가까웠던 양궁이 다시 돌아오게 되자 한국인들은 매우 반가워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활시위를 놓는 순간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양궁. 그리고 그 한 순간을 위해 달려온 선수들이 있습니다. 한국 양궁의 자랑 오진혁와 기보배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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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혁

2011 세계선수권대회 남자개인전 금메달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단체전 금메달
2009 FITA 양궁월드컵 4차 대회 리커브 혼성전 금메달


오진혁 선수는 한국 양궁에서 맏형입니다. 그러나 이번 런던행은 그에게 있어서는 처음으로 임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가 될 텐데요 유독 남자 양궁 개인전에서 금메달이 부족한 한국에게 시원한 우승 소식을 안겨줄 선수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오진혁은 고등학교 3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한국 대표선수가 됐습니다. 그 동안 각종 대회에서 승승장구 하며 성장한 그에게 이제 밝은 미래만 남았을 것 같았으나 그는 곧 슬럼프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몇몇 국제스포츠대회의 진출에 실패하면서 양궁을 그만두려는 마음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양궁에 대한 열정을 버리지 못하고 다시 활을 잡았습니다. 그 동안 다소 정석에서 벗어난 자신의 활 쏘는 자세를 고치기 위해 피나는 연습을 한 그는 각종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거두며 한국 양궁의 위상을 당당히 보여주었는데요 이에 만족하지 않고 현재 한국 양궁사상 첫 남자 금메달리스트가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의 지금까지의 노력이 금빛이 되어 돌아오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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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배

2012 국제양궁연맹 월드컵 2차 여자 단체전 금메달
2011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여자 양궁 리커브 개인전 금메달
2010 FITA 양궁월드컵 4차 여자 개인전 금메달


현재 세계랭킹 2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양궁 여자팀의 막내 기보배 선수는 한국 여자 양궁 금맥을 잇고 싶다는 당찬 의지를 밝히며 런던으로 향합니다. 처음으로 큰 국제 스포츠 대회를 앞두고 있는 기보배 선수가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심리적인 훈련이라고 합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심리적 압박으로 한 번 화살을 쏘는데 3번이나 활 시위를 당겼다 놓았다 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이러한 모습을 고치기 위해 3년이라는 시간을 쏟기도 했답니다. 다행히 그녀의 쾌활한 성격으로 이제는 슬럼프도 가볍게 넘기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이번 런던에서 여자 양궁의 금메달 계보를 잇겠다는 기보배 선수. 그녀의 금빛 미소가 런던에서도 환하게 빛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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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은 없다. 사상 첫 전 종목 석권을 꿈꾸는 한국 양궁

한국 양궁의 런던에서의 목표는 사상 첫 전 종목 석권입니다. 단체전 금메달이 많았던 한국 양궁을 돌아볼 때 남녀 전 종목 석권을 위해서는 개인전 금메달 획득이 절실합니다. 또한 이번에는 처음으로 개인전이 세트제로 치러지게 되는데요. 세트제는 2010년 한국 선수가 양궁 분야에서 월등한 성적을 거두자 국제적인 견제 차 도입된 제도입니다. 한 세트에 3발씩 활을 쏘아 승패를 가리는 방식으로 세트를 이기면 2점, 비기면 1점, 지면 0점을 부여해 세트포인트가 높은 쪽이 승리하게 됩니다. 점수의 총점으로 승패를 겨루던 이전 방식보다 변수가 많아 선수들의 1발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 선수들은 2010년 이후부터 세트제로 훈련을 해왔기에 이번 런던에서도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한발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선수들. 그리고 그 한 순간을 위해 달려온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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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16:44 2012/07/1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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