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das is all in :: :: 2012 Run to London! 은진주, 김해돋이 두 winner의 아디다스 런던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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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href="http://alladidas.com/running/529"; 전세계 winner들과 함께한, 그 어느곳보다 뜨거웠던 2012 런던의 현장을 만나보세요! [##_1C|1117389413.jpg|width="700" height="46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전세계의 아디다스 팬들을 초대한 5

전세계 winner들과 함께한, 그 어느곳보다 뜨거웠던 2012 런던의 현장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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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아디다스 팬들을 초대한 5 일간의 특별한 런던 투어, adidas Ready to Run의 이벤트인 Run to London! 한국에서는 이벤트에 당첨된 은진주(21)씨와 김해돋이(29)씨가 참여했습니다! 2012년 여름. 세계 그 어느 곳보다 핫한 장소인 런던의 랜드마크들을 관광하고 좋은 자리에서의 육상경기 관전, UEFA 챔피언스 리그를 제패한 첼시 FC의 홈 구장 '스탬포드 브릿지' 방문, 아디다스만의 특별한 프라이빗 파티에 참석하는 등 아디다스만의 특별한 런던 투어 현장을 공개합니다!


   Run to London :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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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러닝 페이스북(http://facebook.com/adidasrunning)을 통해 인사드렸죠? 인천공항입니다! 한국시간으로 8월 3일 오후 2시반 비행기를 타고 런던에 도착한 두 winner. 런던과는 8시간의 시차가 있어 무려 12시간의 긴 비행이었지만 런던에 도착하니 저녁 늦은 시간. 여름의 런던은 낮이 길어 밤 9시까지도 밝았습니다. 아디다스에서 마련한 전용택시를 타고 호텔에 도착하자 winner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2벌의 옷과 1켤레의 신발. 그리고 ready to run이 새겨진 네임택과 명함, 5일간의 투어를 안내하는 한국어 책자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시간이 늦어 간단한 저녁을 호텔에서 먹고 둘째날 일정을 준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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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들을 위한 아디다스의 선물!


   Run to London :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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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모인 30여명의 winner들. 런던 투어 참가자 전원이 함께 런던의 시내를 관광했습니다. 아디다스 전용 버스로 매우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는데요. 유명한 쉐프가 운영하는 식당 Union Jack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뒤, 템즈 강변에 있는 세계적인 랜드마크 LONDON EYE에서 보는 경치는 최고였어요! 30분간의 런던아이 운행시간동안 세계 각국의 친구들과 런던의 경치를 보며 샴페인 파티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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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n to London : 셋째날



셋째날 아침에는 호텔 로비에 아침일찍 모여 워킹투어를 떠났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 주변을 걸으며 런던의 건물과 역사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친절한 가이드 할아버지의 설명에 winner들은 몇백년 이상 된 런던의 건물들이 유적이나 다름 없다며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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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여자 마라톤경기가 템즈강변을 따라 진행되어 거리는 혼잡했지만, 더욱 흥겨운 런던의 축제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죠. 템즈강변을 따라 한참을 걷다가 도착한 템즈강 모터보트 선착장. 변덕스러운 영국의 날씨 덕에 조금 고생했지만 빠른 속도로 템즈강을 가로지르는 보트투어는 정말 짜릿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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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보트의 빠른 속도에 흠뻑 젖은 winner 해돋이씨!


오후에는 첼시의 홈 구장, 스템포드 브릿지에 방문했습니다. 관계자만 들어갈 수 있는 첼시 구단의 내부 투어는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는데요. 홈/어웨이 선수들의 라커룸을 견학하고 미디어를 위한 프레스룸에서도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마치 직접 첼시 입단 기자회견을 하는 듯한 기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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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디움 견학이 끝난 뒤 첼시 메가스토어 구경. 백화점을 방불케 할 만큼 첼시의 응원용품과 유니폼은 각종 생활용품까지, 정말 다양한 물품이 많았습니다! 첼시 팬들에게는 천국이나 다름 없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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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n to London : 넷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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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모인 넷째날. 10시에 시작되는 육상경기를 보러 스타디움으로 향했습니다. 4 년마다 항상 TV에서 볼 수 있는 열전이 눈앞에서 펼쳐졌고 모두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비록 순위권의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여자 장거리 경기에서 한국 선수가 출전하자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외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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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winner들의 모습입니다! 오렌지색 사자 모자를 쓴 네덜란드의 winner인 Yair가 돋보여서인지 몇번이나 중계 TV에 winner들이 포착되었답니다 :) 내내 변덕스럽던 영국의 날씨는 경기가 시작되자 맑게 개었습니다. 구름한점 없는 맑은 날씨. 세계인의 축제에 스타디움을 방문한 모든 이들은 흥겨워 보였습니다 :) 수많은 관중석 속에 두 한국 winner의 모습을 아래에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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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관전 후에는 웨스트필드에 위치한 adidas 미디어 라운지에 방문해 선수와 코치, 올림픽 관계자들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아디다스의 레드슈즈와 각국의 유명 선수들이 벽을 장식하고 있었는데, 한국의 남현희 선수 사진이 크게 걸려있어 괜시리 뿌듯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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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겠지만, 2012년 런던에서는 모든 종목의 아디다스 선수들이 레드컬러의 슈즈를 착용했죠. 모아디다스 라운지에서는 모든 종목의 레드슈즈들을 실제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대형 터치스크린으로 실제로 터치해 돌려보기도 하고 각 종목별 슈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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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미디어 라운지에는 아디다스 포토박스가 있었는데요. 각종 악세서리들과 함께 스냅사진을 찍어 즉석에서 출력해주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신기한 포토박스 앞에서 한국의 winner들도 그냥 지나칠 수 없죠! 소품으로 준비된 왕관을 쓰고 포즈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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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미디어라운지는 미디어와 선수, 코치, 관계자들, winner 등 미디어라운지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음료bar와 간단한 스낵류가 준비되어 있었고 누구나 편히 쉴 수 있는 정원이 개방되어 있습니다. 선선한 런던의 날씨를 느끼며 한눈에 들어오는 스타디움과 뷰를 감상하기에 적절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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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디어라운지에서 빼놓을 수 없던 "all 2012 Customizations" 코너! 아디다스의 스포츠 스타들을 비롯 다양한 이들이 참여한 나만의 레드슈즈를 만들 수 있는 공간이 한켠에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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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되어 있는 재료들로 아디다스의 레드슈즈에 파츠를 붙이고, 구멍을 뚫고, 페인트를 칠하고, 그림을 그리고, 사인을 합니다! 나만의 커스터마이즈 레드슈즈를 만들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보기만 해도 흥미진진하지 않나요? 아디다스의 선수들이 만든 자신만의 슈즈는 아디다스 글로벌 페이스북 (http://facebook.com/adidas)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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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날의 대미를 장식하기 위한 아디다스만의 멋진 파티! 모든 winner들은 다같이 adidasunderground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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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들을 힘찬 비트로 맞아주는 adidasunderground! 칩이 내장된 팔찌를 사용해 칵테일 등 무료로 음료가 제공되었습니다. 또한 팔찌를 이용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바로 사진이 업로드되는 웹캠 부스도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adidasunderground 해쉬태그를 통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체크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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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디다스 파티 underground를 빛내준 이들은 영국 맨체스터 출신의 4인조 밴드 스톤로지스(stone roses)였습니다.국내에서는 아직 살짝 생소할 수도 있지만, 폭넓은 브리티시락을 소화하는 매우 인기있는 밴드로 얼마전 락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내한했었죠? 스톤로지스의 등장과 함께 파티는 그야말로 열광의 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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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파티의 뜨거운 현장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영상을 하나 첨부합니다! 영상 시작부분에 winner분들의 모습도 잠깐 나오네요. 런던의 수많은 아디다스 패션피플들과 함께 했습니다 ^^




열광적이었던 파티가 끝나고 다음날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기 위해 호텔로 돌아가 마지막 날을 마무리했습니다. 은진주, 김해돋이 두 winner의 아디다스 run to london 투어는 이렇게 끝났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각국에서 모인 친구들을 만난 것은 winner들에게 잊을 수 없는 보물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런던 히드로공항에서 찍은 두 winner의 사진과 함께, 2012년 런던에서 우리들에게 환희와 감동을 전해준 모든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2016년, 아디다스와 브라질에서 다시 만나요!

all 2012, all adi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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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2 21:57 2012/08/1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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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좋아보이네요 ^^
    저도 나중에 저런 이벤트 참여하고싶어요....
    대신 런던 구경시켜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2012/08/27 00:59
    • adidas    수정/삭제

      런던의 열기가 조금이나마 미미님께 전해졌기를 바라며,
      다음 기회에 미미님도 꼭 함께 하시길 기대하겠습니다^^!

      2012/08/3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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