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das is all in :: :: [현장스케치] 2012 아디다스 오픈 전국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 - 테니스 동호인들의 뜨거운 라켓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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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오전 9시. 올림픽공원 테니스 코트장. 라켓 가방을 든 많은 이들이 한 두명씩 입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각자의 얼굴에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가득했습니다. 테니스를 즐기겠다는 마음으로 동료선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대화 속에는 약간의 긴장감이 머무는 듯 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오늘이 아디다스 코리아와 JSM



8월 26일 오전 9시. 올림픽공원 테니스 코트장. 라켓 가방을 든 많은 이들이 한 두명씩 입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각자의 얼굴에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가득했습니다. 테니스를 즐기겠다는 마음으로 동료선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대화 속에는 약간의 긴장감이 머무는 듯 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오늘이 아디다스 코리아와 JSM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가 주관 하에 첫 회로 맞이하는 <2012 아디다스 오픈 전국 아마추어 테니스대회> 가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아디다스 오픈'은 8월 15일부터 총 8일간 진행된 전국규모의 대회로, 1200여개 팀, 총 24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큰 대회였습니다. 모든 동호인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대회로 테니스 인구의 저변 확대 및 아디다스 테니스가 아마추어 테니스 동호인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대회입니다 ^^


혼합복식, 개나리, 국화, 베테랑, 통합오픈부, 통합신인부, 지도자 부 등 다양한 참가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어 비슷한 기량의 선수들을 만나 실력을 펼칠 수 있도록 하였고, 조별리그 예선 후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렸는데요. 참가자 전원에게 아디다스 폴로 티셔츠 및 WTA 코리아 오픈 관람권이 증정되었고, 부문별 우승자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아디다스 상품권과 상패, 차이나 오픈에 참가할 수 있는 투어권이 주어졌습니다. 과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게 될 최후의 숨은 고수는 누가 될 것인지 궁금합니다!






태풍이 오기 전, 태양은 끝나가는 여름을 알리듯 뜨겁게 내리쬐었습니다. 후덥지근한 날씨에도 코트위의 많은 아마추어 선수들은 지친 기색이 없었습니다. 모두 열정의 땀방울을 흘리며 포인트를 올리는 데에 집중합니다.










무더운 날씨였음에도 참가자들의 화이팅 넘치는 목소리와 시원시원하게 튕기는 공소리가 경쾌함을 더해주었습니다. 참가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많은 관중들은 선수가 멋진 장면을 연출할 때마다 힘찬 박수를 보내며 경기를 즐겼습니다. 프로선수의 경기가 아니었음에도 관중들은 진심으로 참가자들을 응원하며 경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또한 ‘아디다스 오픈’ 테니스 경기장에서는 아디다스 부스가 위치하여 테니스화, 티셔츠 를 비롯 다양한 아디다스 테니스 관련 용품을 디스플레이 및 판매했는데요. 손쉽게 할인된 가격으로 테니스 용품을 구매할 수 있어 테니스인들의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경기는 쉬지 않고 진행되었습니다. 리그 별로 나뉘어지기는 했지만 올림픽공원의 푸른 테니스코트는 시간이 갈수록, 결승에 가까워지며 점점 더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오후 2시부터는 ‘지도자부’ 결승전이 시작되며 iSports tv의 후원으로 네이버 스포츠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도 되었죠.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중 실시간 중계 보신 분 계세요? ^^












모든 경기가 끝나고, 어느덧 해가 저물어 테니스 코트 조명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각 부문별 1~3위까지 시상이 진행되었고 1등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아디다스 상품권과 상패, 차이나 오픈에 참여할 수 있는 티켓이 제공되었습니다. 아디다스 코리아 강형근 상무는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아마추어 테니스 동호인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를 만들겠다” 고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아디다스는 앤디 머레이, 캐롤라인 워즈니아키, 아나 이바노비치, 마리아 키릴렌코, 조 윌프리드 송가 등 세계 최고의 테니스 선수는 물론 이형택 등 국내 우수 엘리트 테니스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아디다스 테니스 클리닉 교실을 개최하는 등 한국 테니스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5년부터 대한민국 국가대표 테니스팀을 후원하고 있으며, 우리 테니스 국가 대표팀은 각종 국내외 테니스대회에서 아디다스와 함께 활약하고 있습니다 ^^







이번 처음으로 개최된 ‘2012 adidas open 전국 아마추어 테니스대회’를 시작으로 9월 15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될 ‘WTA 코리아 오픈’까지 이어질 테니스에 대한 열정! 이번 대회는 물론 캐롤라인 워즈니아키, 키릴렌코 등 톱 테니스 스타들과 함께 할 WTA 코리아 오픈 역시 많은 기대해주세요 ^^ 앞으로 발전을 거듭할 아디다스 테니스의 행보도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이번 ‘아디다스 전국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에 참여하신 모든 참가자 여러분께도 격려의 박수와 함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6개 종목 최종 경기 결과

혼합복식
우승 : 최임주(강서어택) 박현주(의정부)
준우승 : 정 인(비룡) 서명애(화곡,목요,금요)
공동3위 : 이용식(대구기아자동차) 박경림(한통) 김태억(대구쌍용) 최애경(대구수국)

국화부
우승 : 정태자(잠오) 이혜련(송파금요)
준우승 : 강희순(계룡우정) 유선희 수원어머니
공동3위 : 주명옥(풀잎) 안성자(인천구월,어울림) 신영선(창원A+) 안미자(창원A+)

지도자부
우승 : 이영조(파주광탄,교하월드) 이선혁(경기광주,나이테)
준우승 : 박만경(강릉해람,탑스포츠) 유지영(춘천위크리)
공동3위 : 오수호(퍼스트) 김주호 김상하(안산돌풍) 김주영(부산마스터즈,양산협회)

베테랑부
우승 : 장외용(남한산성) 하광호(남한산성)
준우승 : 경규만(청주드림,훼미리) 이정용(청주드림)
공동3위 : 홍성영(부평호봉,계산현대) 심상설(부평호봉,계산현대) 이종우(남원,비트로) 송형채(명문)

통합오픈부
우승 : 이성희(천안북일,충청하나로) 김성원(천안스카이)
준우승 : 이치우(TF8,문경무한도전,현대) 박종호(문경무한도전,현대)
공동3위 : 천영덕(강서어택,휘슬2000,청운) 홍현선(수원매탄5) 김일웅(비트로팀,강백,선풍,두만강) 김영민(광주청우)

통합신인부
우승 : 엄종언(영천동부,계룡) 류상렬(창녕)
준우승 : 임영태(삼호,해남토말) 박기형(삼호,장승)
공동3위 : 김영기(백두산) 박정근(레인보우) 이장봉(잠오,HYTC) 홍수영(잠오)

개나리부 (준결승전 진출자)
올림픽 : 김기모(송파가현) 남화수(철원QT)
부천 : 김지영(안산각골) 김혜자(광명어머니)
안양 : 최은(평택) 임선화(분당)
대구 : 우천연기, 일정추후안내










2012/08/28 07:00 2012/08/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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