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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날레 11과 함께 돌아온 챔피언스리그, 그 첫 번째 매치! 2011/09/23
Football


피날레 11과 함께 돌아온 챔피언스리그, 그 첫 번째 매치!세계 최고 클럽들이 모여 펼치는 별들의 잔치, 2011/12 챔피언스리그가 돌아왔습니다! 매년 그렇듯이 각 리그를 대표하는 32개 팀이 모여 내년 5월 19일 대망의 우승컵 빅 이어를 들기 위한 대장전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조별리그 첫 번째 경기가 펼쳐졌는데요. 어떤


피날레 11과 함께 돌아온 챔피언스리그, 그 첫 번째 매치!

세계 최고 클럽들이 모여 펼치는 별들의 잔치, 2011/12 챔피언스리그가 돌아왔습니다! 매년 그렇듯이 각 리그를 대표하는 32개 팀이 모여 내년 5월 19일 대망의 우승컵 빅 이어를 들기 위한 대장전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조별리그 첫 번째 경기가 펼쳐졌는데요. 어떤 팀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고 어떤 팀이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여야 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경기 못지않게 관심을 받고 있는 아디다스의 야심작, 챔피언스리그 공인구 ‘피날레 11(FINALE 11)’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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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웃은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 만족스러운 AC밀란

E조에 속한 첼시 경기부터 살펴볼까요? 홈구장 스탬포드 브릿지로 분데스리가의 강호 바이어 레버쿠젠을 불러들인 첼시는 주전 선수 일부를 쉬게 했음에도 출전 선수 전원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경기를 주도했습니다. 수비에 치중한 레버쿠젠의 골문을 연 선수는 뜻밖에도 센터백 다비드 루이즈였습니다. 후반 22분 기습적으로 공격에 가담한 루이즈가 토레스의 패스를 받아 골문을 갈랐습니다. 기세가 오른 첼시는 후반 추가 시간 다시 한 번 토레스의 도움으로 마타가 쐐기골을 넣으며 2:0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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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조의 AC밀란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바르셀로나를, 그것도 원정팀의 무덤 캄프 누에서 상대해야 했습니다. 모두가 바르셀로나의 우세를 예상했지만 선제골은 밀란의 몫이었습니다. 경기 시작 24초 만에 파투가 폭발적인 스피드를 과시하며 바르셀로나 수비진을 무너뜨린 뒤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이 후 바르셀로나에게 두 골을 내줬지만, 경기 종료 직전 공격에 가담한 수비수 티아구 실바의 강력한 헤딩이 다시 한 번 바르셀로나 골네트를 출렁이며 극적인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네스타를 위시한 밀란의 강력한 수비진이 인상적이었던 경기였죠. 깔끔한 태클로 메시의 돌파를 막는 장면이 압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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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에는 레알 마드리드가 크로아티아로 날아가서 디나모 자그레브를 상대했습니다. 올 시즌 새롭게 선보인 붉은 유니폼과 함께 그라운드에 등장한 레알마드리드. 국가대표팀 일정까지 소화한 탓에 선수들의 몸놀림이 다소 무거워 보이긴 했지만 디나모를 압도하기엔 충분했습니다. 완벽하게 상대를 제압한 상태에서 필요한 것은 골 뿐이었죠. 그 골이 후반 7분 디 마리아에 의해 터졌습니다. 호날두에서 출발한 깔끔한 패스워크로 만들어 낸 작품이었습니다. 레알은 후반 28분 마르셀루가 퇴장 당했지만 큰 위기를 허용하지 않은 끝에 원정 승리를 챙겼습니다.

다른 경기들도 가볍게 살펴볼까요? A조에선 바이에른 뮌헨이 ‘노란 잠수함’ 비야레알을 잡고 1승을 추가한 가운데, 나폴리와 맨체스터시티가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B조에선 FC서울 감독을 지낸 귀네슈가 이끄는 트라브존스포르가 인터밀란을 잡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C조에 속한 맨체스터유나이티드는 벤피카와 비기면서 FC 오텔룰 갈라티를 잡은 FC 바젤에게 1위 자리를 내줬군요.

레알 마드리드의 숙적답게 D조에서 다시 만난 리옹은 아약스와 비겼습니다. 첼시가 속한 E조의 또 다른 경기에선 발렌시아가 겡크와 비겼군요. F조에선 아스날이 도르트문트와 비긴 가운데 마르세유가 올림피아코스를 잡고 1위로 치고 올라갔습니다. G조에선 포르투와 아포엘이 각각 샤흐타르 도네츠크와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잡고 나란히 1승을 추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AC밀란이 속한 H조는 BATE 보리소프와 빅토리아 플젠 역시 비기면서 4팀이 모두 무승부를 거두었습니다.

별들의 전쟁, 별들의 공과 함께! 새로운 공인구 FINALE 11을 소개합니다

챔피언스리그의 상징은 빅 이어라지만, 정작 이 트로피를 볼 수 있는 경기는 결승전 단 한 경기 뿐입니다. 모든 경기에서 선수들과 함께 하는 공인구는 실질적인 챔피언스리그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1년 아디다스의 ‘피날레 1’을 사용한 이 후 매 년 피날레 시리즈가 챔피언스리그 공인구로 사용했습니다. 이번 11/12 시즌 공인구가 ‘피날레 11’인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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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날레 11은 역대 피날레 중 가장 화려한 외양을 자랑합니다. 특유의 별 모양 패널이 다양한 색깔과 아우러져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별 위에 수놓인 흰색 선은 그물을 연상시키는군요. 완벽한 구체를 만들기 위해 정교하게 짠 오각 패널들은 여전합니다. 표면은 이 전보다 튼튼해져서 내구성이 향상되었습니다. 최고의 무대에 함께 하기에 손색이 없는 ‘작품’이라고 불러도 좋을 것 같네요^^

피날레 11과 이번 UCL을 맞아 새로 디자인 된 프레데터 축구화,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의 저지까지 모두 아디다스 온라인 샵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하단의 사진을 클릭해 보세요^^

피날레 11과 함께하는 챔피언스리그의 두 번째 조별예선 경기는 오는 27일과 28일에 걸쳐 펼쳐집니다. 먼저 레알마드리드가 27일 저녁 8시 45분(현지시각)에 전통의 명가 AFC아약스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불러들입니다. 이튿날에는 AC밀란과 첼시가 경기를 치루는데요. 밀란은 저녁 8시 45분(현지시각)에 홈구장 쥬세페 메아차에서 돌풍의 주역 빅토리아 플젠을 상대로 첫 승리를 노립니다. 첼시는 같은 시각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위를 달리고 있는 발렌시아와의 일전을 치루기 위해 메스타야에 들어섭니다. 세 팀 선수들이 아디다스와 함께 만들어 낼 또 다른 드라마!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 경기를 실제로 보러 갈 수 있는 기회도 놓치지 마세요!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들어간 나만의 동영상을 만들어서 제출하면 총 4분을 추첨해 스페인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고 현지 관광까지 할 수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자세한 정보 보기).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동영상을 만들어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아래 베너를 눌러 바로 참여 해 보세요!



2011/09/23 12:02 2011/09/2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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