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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ball


출처 : 월간「F&」 2012-8월호 - 에디터 류청 프레데터는 가장 오랫동안, 가장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은 라인이다. 이번에 출시된 프레데터 LZ(Lethal Zones)은 12번째 작품. 「F&」은 치명적인 파괴력을 장착하고 나타난 프레데터 LZ와 함께 비 속을 질주했고, 그 결과를 독자들에게 전한다. 장마철에 경

출처 : 월간「F&」 2012-8월호 - 에디터 류청


프레데터는 가장 오랫동안, 가장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은 라인이다.
이번에 출시된 프레데터 LZ(Lethal Zones)은 12번째 작품.
「F&」은 치명적인 파괴력을 장착하고 나타난 프레데터 LZ와 함께 비 속을 질주했고, 그 결과를 독자들에게 전한다.




장마철에 경기장을 예약했다. 일기예보는 비를 예고했지만, 출근할 때만해도 하늘이 비를 뿌리지 않았다. 기뻤다. 기상청 예보는 정확했다. 경기장으로 떠나는 데 비가 내렸다. 말 그대로 하늘에서 물이 쏟아졌다. 걱정이 됐다. 기우였다. 최고급 가죽과 합성피혁의 장점을 모았다는 ‘하이브리드 터치’는 빗속에서 쾌적함을 제공했다. 편안함은 기본이었고,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빗물이 스며드는 것을 완벽하게 차단했다는 점이다. 직접 양말에 스며든 물을 제외하고는 어떤 습기도 축구화안으로 들어오지 못했다. 2시간이 넘게 뛰었지만, 쾌적한 상태를 유지했다.

미끄러움도 없었다. 공은 물로 번들거렸지만, 프레데터 LZ는 미끄러움을 허락하지 않았다. 인사이드 부분에 있는 리셀존은 공을 확실하게 잡아챘다. 공을 채는 느낌이 깔끔했다. 패스를 넣어줄 때도 공이 밀려가는 경우는 드물었다 요소요소에 자리잡은 5개의 리셀존이 어느 부분으로 날아드는 공도 확실하게 처리했다.




리셀존에 맞은 공들은 어김없이 완벽한 방향으로 갔다. 특히 인사이드와 아웃사이드 패스를 보낼 때가 가장 만족스러웠다. 공이 젖은 인조잔디를 ‘사르륵’ 스치며 장대비를 가르며 낮게 날아가는 모습은 압권이었다. 발 앞쪽 살짝 바깥쪽에 있는 리셀존은 드리블 할 때 확실하게 도움을 줬다. 트랙션 2.0 스터드과 함께 조화를 이뤄 경쾌한 질주를 도왔다. 빗길 운전에도 미끄러짐이나 밀림은 없었다.

사실 인조소재 축구화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처음에는 편안함을 제공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이물감을 주기 때문이다. 특히 앞꿈치로 그라운드를 디뎠을 때, 접히는 부분에서 느껴지는 느낌은 생각하고 싶지 않을 정도. 하지만 프레데터LZ는 그런 편견을 어느 정도 허무는데 큰 역할을 했다. 프레데터 LZ는 천연가죽과 인조소재의 구분을 무색하게 했다. 가벼움과 편안함 그리고 탄력까지 갖췄다. 경기를 하는데 아무런 제약을 주지 않았다. 마치 천연가죽처럼! 결과적으로 두 시간 반이 넘는 빗속 질주는 성공적이었다. 가속과 제동 그리고 방향전환이 완벽했고, 볼 키핑과 패스 그리고 슈팅도 빛났다. 아! 한가지 일러둘 게 있다. 인조잔디 운동장에서는 AG(artificial ground) 축구화를 착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AS 못받는다!



      PREDATOR LZ

      착용선수 : 차비, 로빈 판 페르시, 구자철
      갑피소재 : 하이브리드 LS
      특징 : 5개의 리셀존(Lethal Zones), 스프린트 프레임, 트랙션 2.0 스터드, 마이코치 적용 모델
      무게 : 225g(270mm 기준)
      가격 : FG 279,000원
 




2012/08/08 20:58 2012/08/0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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