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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href="http://alladidas.com/football/707"; 아디다스 공식 후원 2년차인 K리그 클래식이 3월초에 개막되었습니다. 지난해 스플릿 시스템과 승강제의 도입으로 14개의 팀이 리그에 남게 되었는데요. K리그 클래식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가지게 된 1부리그는 개막전부터 대한민국 축구 경기장을 뜨겁게 달구었습

아디다스 공식 후원 2년차인 K리그 클래식이 3월초에 개막되었습니다. 지난해 스플릿 시스템과 승강제의 도입으로 14개의 팀이 리그에 남게 되었는데요. K리그 클래식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가지게 된 1부리그는 개막전부터 대한민국 축구 경기장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지난 시즌 4년 연속 ACL 결승전 진출과 시즌 통산 최다 골 기록 갱신 등 다양한 기록들을 남기며 우리를 즐겁게 만들었던 만큼, 이번 시즌은 어떤 기록들로 채워나갈지 많은 축구팬들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1 창립 30주년, 새롭게 단장한 K리그]

우선 가장 먼저 꼽을 수 있는 차이점은 공인구의 변화입니다. 지난 시즌을 함께해온 ‘탱고12’를 뒤로 하고 새로운 공인구 ‘카푸사’를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2013 FIFA 컨페더레이션 컵의 공인구로 쓰이기도 할 카푸사(Cafusa)는 브라질 문화를 대표하는 Carnaval(축제), Futebol(축구), Samba(삼바)의 앞 음절만 따온 것이며, 디자인은 브라질 국기에 그려진 별자리 등 화려한 컬러와 디자인이 표현된 모습입니다.


'카푸사’ 또한 ‘탱고12’ 처럼 고열 접합 방식을 채택하여 안정적인 슈팅을 보장해주기 위한 32개의 패널을 결합시켰습니다. 게다가 공인구 표면의 미세 특수 돌기 구조로 완벽한 그립감을 제공하고 있죠.


엠블럼도 달라졌습니다! 태극기의 태극무늬를 모티브로 삼아 레드와 블루블랙의 열정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여기에 슈팅스타 K가 역동적으로 공을 차는 모습을 잘 표현한 멋진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30년 전통의 자산을 함축하고 아시아 최고 프로리그로서의 프리미엄과 자부심을 잘 담아낸 엠블럼이라고 할 수 있겠죠?
또한, 리그 참가 팀 숫자에도 변화가 나타났는데요. 16개 팀이 겨루던 2012 K리그에 비해 K리그 클래식은 14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벌입니다. 지난 시즌에서의 최하위 성적을 거둔 두 개 팀이 2부리그로 강등되었기 때문이죠. 올해에도 이어지는 스플릿 시스템과 승강제로 리그가 종료될 때까지 긴장의 고삐를 놓칠 수 없게 하는 K리그는 많은 축구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2 30년 역사상, 처음으로 분화된 1부리그, 2부리그]

1부와 2부로 양분되어 진행되는 프로축구는 30년의 전통을 계승하여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부리그인 K리그 클래식은 한국 프로축구의 역사와 자산이 담겨있는 기존의 전통성에 상위 리그로서의 명성과 품격을 부여한 이름입니다. 여기서 클래식(Classic)이란 역사와 전통을 가진 최고 수준을 나타내는 의미로서 모두의 표준이 됨과 동시에 일류의 자부심과 품격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는 명칭이죠.


특히 2부리그는 프로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승격에 도전하는 그 특징을 잘 담아 도전과 시험대를 뜻하는 ‘챌린지(Challenge)’라는 이름으로 3월 16일에 개막을 했는데요. 2부리그의 1위 팀이 갖게 되는 승격의 기회 때문에 상당히 치열한 경쟁구도를 펼쳐 많은 축구팬들로 하여금 기대하게 만드는 리그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리그 내 변화들은 불꽃 튀는 승부를 연출할 가능성들을 한층 더 높여주었습니다. K리그 클래식의 경우 상-하위 스플릿으로 나누어진다는 점에서, 중위권 팀들은 하위 스플릿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해지기 때문이죠. 뿐만 아니라 강등을 면하기 위한 최하위 팀들끼리의 승부 역시 또 하나의 볼거리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3 2013시즌의 승강제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질까?]

이처럼 올 시즌부터는 K리그 클래식과 K리그 챌린지로 1부, 2부로 나뉘어 두 개의 리그가 진행되어 더욱더 볼거리가 풍성해졌습니다. 각 팀들은 홈-어웨이 방식의 26경기를 가지게 되고 이후 결과에 따라 상, 하위 스플릿으로 일곱 팀씩 나누어 같은 스플릿에 속한 팀끼리 12경기를 더 가지게 됩니다. 리그의 최종 결과에 따라 최하위의 두 팀은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로 강등이 되는데요. 강등되는 두 팀 외에 12위 팀도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K리그 챌린지에서의 1위 팀과 치열한 플레이오프를 통해 강등-잔류를 결정 짓게 되기 때문이죠.


사진출처: 수원삼성 공식 홈페이지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는 총 35경기를 가지며 치열한 경쟁을 펼칩니다. 이를 통해 결정된 1위팀은 승격 기회를 얻게 되어, K리그 클래식에서의 12위 팀과 플레이오프를 거쳐 승격여부를 결정 짓게 되는 방식인데요. 이러한 1부리그로의 승격 가능성은 2부리그에 긴장감과 활력을 보태어 더욱 흥미진진한 게임들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수원삼성 공식 홈페이지

      [#4 아시아 최고 품격을 이어나가는 K리그]

1부리그와 2부리그로 나누어진 상태에서의 역사적인 첫 시즌이기에 많은 팬 여러분들이 경기장에 방문하여 K리그를 즐기고 있습니다. 시즌 초이지만 아시아 최고의 리그에 걸맞은 행보를 걷고 있는데요. 양분된 리그가 더 많은 스토리와 컨텐츠를 낳은 결과라고 할 수 있는데요! 동장군이 지나가고 한발 한발 다가오는 봄날, 이번 주말에 K리그 나들이를 나서는 건 어떨까요?
2013/03/27 14:50 2013/03/2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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