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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최고가 되기 위해 올인하는가? 최선을 다하기 위해 올인하는가?겨울, 우리는 더욱 뜨거워진 나를 만나러 간다.6개월에 걸친 촬영, 모델200명, 총 스태프 150명. 슈퍼스타뿐만 아니라 글로벌한 뮤지션, 영화배우, 스포츠선수 등 각 분야의 최고를 달리는 이들이 총동원 된 이번 촬영에서 아디다스는 이들에게서 엿볼 수 있는 ‘올인’의 각양각색의 모습을 포

당신은 최고가 되기 위해 올인하는가?
최선을 다하기 위해 올인하는가?
겨울, 우리는 더욱 뜨거워진 나를 만나러 간다.



6개월에 걸친 촬영, 모델200명, 총 스태프 150명. 슈퍼스타뿐만 아니라 글로벌한 뮤지션, 영화배우, 스포츠선수 등 각 분야의 최고를 달리는 이들이 총동원 된 이번 촬영에서 아디다스는 이들에게서 엿볼 수 있는 ‘올인’의 각양각색의 모습을 포착해 냈습니다.




월드스타 정지훈은 세트 한 켠에서 자신의 댄스팀인 ‘와일드 래빗’과 함께 초심으로 돌아가 춤 연습을 반복하였으며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배우 유승호는 이번 촬영을 위해 처음으로 와이어 액션에 도전하여 4시간 동안 액션연습에 몰두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차세대 스트라이커 구자철은 뙤약볕의 6월 한낮에 동원된 살수차의 비를 맞으며 축구장에서 연습 경기를 펼쳤습니다. 세트팀에서 재현한 런던 뒷골목의 배경을 만들기 위해 메녹, 4black, Dimz와 같은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은 이틀 밤을 새우며 작업에 몰입하였고, BMX라이더 최진수, 김부성 등은 세트장 골목과 부서진 차 위를 자신들의 놀이터처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유니버셜 발레단은 안개가 낀 고층빌딩 옥상에서 튀튀를 입고 발레를 하며 인상적인 화면을 연출해 주었고 스트리트 아이콘 곽민석은 픽시에 카메라를 달고 한강을 내달렸습니다. 클라이머 방창석은 영하 40도의 얼음 빙벽을 수 없이 오르내렸고 이 장면을 담기 위해 스태프들은 추위를 이겨내며 촬영에 임했습니다. 또한, 파티 신을 표현하기 위해 모인 수십 명의 모델들은 DJ Dguru와 FFAN의 음악에 취해 춤을 추고 배우 이민기는 그 사이에서 기타를 연주했습니다.

이렇듯 이번 아디다스의 겨울 프로젝트는 200여명의 출연자들만큼이나 열정을 가지고 ‘올인’한 랜덤 비주얼팀, 그 외 모든 스태프들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2분여의 러닝타임에 집약된 아디다스 윈터 캠페인– rule the winter.
필름 속에는 그들의 땀과 노력으로 가득한 열정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올인 할 때, 나를 넘어서는 짜릿한 희열의 순간을, 지금, adidas.com/winter에서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당신의 열정과 함께 올 겨울을 지배할 베스트 윈터 패딩을 선택하는 rule the winter 이벤트에도 도전해보세요. 추첨을 통해 50분께 아디다스 윈터 패딩을 선물로 드립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 아니 그 이상을 던진다.
의심없이, 주저없이, 포기없이.
겨울, 더욱 뜨거워진 나를 만나러 간다.
rule the winter

   



2011/11/02 10:56 2011/11/0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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