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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시즌이 개막되고 농구의 계절이라 불리는 겨울이 다가오기 때문인지 농구장에서나 거리에서 얼마 전 소개한 데릭로즈의 시그니쳐 슈즈 ‘아디제로 로즈 2’를 신고 있는 분들을 종종 만날 수 있는데요. location.href="http://alladidas.com/basketball/272";   프로농구 시즌이

프로농구 시즌이 개막되고 농구의 계절이라 불리는 겨울이 다가오기 때문인지 농구장에서나 거리에서 얼마 전 소개한 데릭로즈의 시그니쳐 슈즈 ‘아디제로 로즈 2’를 신고 있는 분들을 종종 만날 수 있는데요.

 

프로농구 시즌이 개막되고 농구의 계절이라 불리는 겨울이 다가오기 때문인지 농구장에서나 거리에서 얼마 전 소개한 데릭로즈의 시그니쳐 슈즈 ‘아디제로 로즈 2’를 신고 있는 분들을 종종 만날 수 있는데요. 아디제로 로즈2는 그 기능 뿐 아니라 블랙(화이트)과 레드가 절묘하게 조화된 로우컷 스타일로 많은 패션피플에게 인기를 끌고 있죠. 오늘은 아디제로 로즈 2처럼, 기능은 물론 스타일로 주목받고있는 아디다스의 제품들로 구성한 두가지 룩을 제안합니다. 농구를 사랑하는 여러분께 코트 위는 물론, 평소에도 누구보다 패셔너블한 감각을 뽐낼 수 있는 코디를 추천해드리니 주목해주세요!

 

 

 

To. 농구를 사랑하는 스트릿 패셔니스타

 

 




 

 

아디다스 배스킷볼에는 슬리브리스와 쇼츠만 있지 않습니다. 농구마니아라면 누구나 혹할만한, 농구 스피릿(?)이 느껴지는 멋스러운 패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길거리 농구’하면 어떤 패션이 떠오르시나요? 팔을 많이 쓰고 좁은 코트를 쉼 없이 뛰어야 하는 농구 특성상 슬리브리스를 선호하게 되지만, 농구마니아라고 항상 슬리브리스만 입을 수는 없는 법!

 

 

지난 2010/FW시즌에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제품인 NBA볼드 풀짚 후드가 리뉴얼되어 다시 나왔습니다. 선명한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 풀짚 후드는 팔부분에 새겨진 팀 로고가 멋지네요! 포켓을 따라 트리밍된 블랙 라이닝이 돋보입니다.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후드 팬츠와 농구화 아디제로 로즈 2는 코트에서도, 스트릿에서도 빛납니다. 데릭로즈의 사인이 담긴 시그니쳐 슈즈, 로즈2를 신고 거리를 걷는다는 것. 그 자체로 이미 대단히 멋지지 않나요?

 

 

 

 

풀짚 후드도 좋지만 각 팀의 로고가 더욱 돋보이는 후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눈길을 확 사로잡는 이러한 디자인, 누구나 한 번쯤은 입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디다스에서는 농구팬들을 위해 NBA팀 로고가 ‘큼지막하게’ 프린팅된 후드를 출시했습니다. 풀짚 후드보다는 톤다운된 컬러지만 가슴의 커다란 NBA팀 로고는 충분히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시카고 불스 버전은 검은색 후드 티셔츠에 불스의 상징, 붉은 소가 프린팅 되어 있으며 LA레이커스 버전은 보라색 바탕에 노란색 레이커스 로고가 클래식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흰 티셔츠에 초록색 로고가 프린팅된 셀틱스 버전은 농구용품이라기 보다는 일반 캐주얼 의류라는 느낌이 들 정도 입니다. 청바지, 면바지, 트레이닝복 등 어떤 하의와 코디해도 무난하고, 올 겨울 스타일리쉬한 패딩 속에 함께 입으면 별다른 아이템 없이도 충분한 포인트가 됩니다!

 

 

 

To. 나는 농구 마니아다! 자신있게 외치고 싶은 분

 

 


 

 

 

“난 겨울이라도 상관없어! 농구할 때는 슬리브리스야!” 라며 호기있게 외칠 농구팬도 계시겠죠? 몸과 몸을 부딪히며 단련된 근육을 자랑하는 몸짱 농구 마니아에게 아디다스 배스킷볼의 코디를 제안합니다. 매주 주말 농구코트에서 시간을 보내는 농구 마니아라면 이정도의 착장은 갖추고 가셔야지요! 어떤 사이즈의 슈즈/용품도 걱정없는 엑스라지 사이즈 팀백을 어깨에 시크하게 두르고, 왼쪽 허리에는 농구공을 하나 끼워 코트로 나가면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아디다스의 초경량 농구화 ‘아디제로 크레이지 라이트’와 닮은 아디제로 크레이지 라이트 슬리브리스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가벼운 소재로 제작되어 그 어떤 종목 보다 빠른 몸놀림을 요하는 농구 경기를 할 때 매우 적합한 옷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슬림한 허리 라인을 가진 이 제품을 면바지와 매치하여 탄탄한 팔 근육을 과시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예전에는 스포츠 마니아들만의 전유물이었던 저지가, 요즘에는 하나의 보편적인 패션룩으로서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거리에서도 좋아하는 축구팀의 저지나 야구팀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는데요. 아디다스에서는 농구코트에서도 거리에서도 농구마니아임을 과시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NBA 저지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스윙 맨 저지는 플랫백 메쉬 소재로 제작되어 착용감이 좋고 가벼우며 땀 흡수가 뛰어나며 팀 로고, 선수 이름, 백넘버가 자수 패치로 새겨진 제품으로 이번에 출시한 스윙 맨 저지 시리즈는 총 3개 팀 3명의 선수 저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마이애미 히트의 르브론 제임스, LA레이커스의 코비 브라이언트, 그리고 마이애미 히트의 드웨인 웨이드의 저지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좋아하는 선수의 이름이 새겨진 저지를 입고, 데릭로즈의 아디제로 로즈2와 함께 코트로 나가보시는 건 어떤가요? 데릭로즈의 시그니쳐슈즈, 쿠셔닝과 안정성이 대폭 강화된 아디제로 로즈 2의 자세한 후기는 지난번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지난 포스팅 보기 ▶

 

 

 

 

To. 시카고불스의 MVP 데릭로즈를 닮고 싶은 Ballers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농구팀 시카고 불스. 마이클 조던의 뒤를 이어 최고의 스타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NBA 최연소 MVP 데릭 로즈! Baller라면 누구든 빠르고 파워풀한 그를 동경하지요. 아디다스에서 지난달 출시된 데릭 로즈의 시그니처 슈즈 ‘아디제로 로즈 2’는 물론, 로즈의 자켓과 팬츠. 스타일을 더해주는 비니와 스포츠팀백을 함께 매칭하면 평소에도 데릭로즈 스트릿룩을 재현하실 수 있습니다!

 

 

아디제로 로즈 자켓은 농구경기 전, 후에 입기 좋은 오프코트 자켓으로 신발 및 팬츠와 정말 잘 어울립니다. 톤 다운된 레드컬러와 블랙, 어깨부분의 패턴은 완벽한 ballers look을 연출하기에 충분하네요. 트랜디한 실버컬러의 팀백은 수납도 넉넉하고 고급스럽습니다.

 

미국의 흑인 청소년들이 후미진 골목이나 주차장, 마을 공터등에서 즐기던 길거리농구. 데릭로즈룩은 자신만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움직임과 패션을 곁들인 프리스타일 룩을 떠올리게 합니다. 로즈는 얼마 전 아디제로 로즈 2의 출시를 기념하여 시카고에서 팬들을 위한 경기를 열었는데요. 그의 경기에는 프리스타일 랩과 "The Bull" 사운드트랙을 만든 DJ Mick Boogie, DJ Neil Armstrong, DJ Arrab Muzik 의 비트가 함께했습니다. 놓치기 힘든 영상인지라 소개해드립니다. 데릭 로즈의 역동적인 드리블과 힙합비트가 baller들의 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농구 스포츠룩은 아디다스와 함께!

 

프로농구가 개막을 하고 겨울이 점점 가까워 지고 있는 요즘. 친구들과 함께 인근 학교 운동장에서 몸을 부딪히며 뜨거운 땀을 흘리는 그 순간을 즐기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점점 차가워지는 바람이 우리의 몸을 움츠리게 하지만 아디다스가 제안하는 농구 패션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코트 위에서 뜨거운 땀을 흘리며 농구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잊지마세요! 오늘 소개해드린 아디다스의 배스킷볼 제품들은 농구코트에서 뿐만 아니라 집 근처 쇼핑몰에서도, 주말 오후 데이트할 때에도 충분히 스타일리쉬 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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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4 14:15 2011/11/0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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