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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zero Rose 2.0 의 뿌리 깊은 리뷰 - 성능편제가 만든 Adizero Rose 2.0 리뷰영상입니다.   location.href="http://alladidas.com/basketball/339"; Adizero Rose 2.0 에 대한 저의 전체적인 평가이며최소1칸 /최대5칸의 그래프가 점수를 의미합

Adizero Rose 2.0 뿌리 깊은 리뷰 - 성능편

제가 만든 Adizero Rose 2.0 리뷰영상입니다.

 





Adizero Rose 2.0
에 대한 저의 전체적인 평가이며

최소1칸 /최대5칸의 그래프가 점수를 의미합니다.



2011년 10월10일 405g[265mm]으로 출시한
Adizero Rose 2.0
최고점은 내구성/발목보호부분에 5.0 을 주었으며 최소점은 가격/통풍 부분 3.0 을
주었습니다. 그럼 한 부분씩 리뷰하며 성능편을 진행해보겠습니다.

1. 디자인은 4.5 입니다.
로즈2.0 뿌리깊은리뷰 외형편에서 언급하였듯이 기존의 아디다스농구화에서 탈피된
디자인과 고급소재부분 그리고 첨단기술력까지 총 동원및 집약 되어 있습니다.
디자인 및 외형에 대한 설명부분은 주소를 첨부하오니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http://reviewzin.com/bbs_detail.php?minihome_id=&bbs_num=66&tb=board_reader&b_category=&minihome_id=&pg=1

2. 내구성은 5.0 입니다.
외형편에 언급한 고급소재들 사용과 더불어
D.Rose가 원하였던 아웃도어와 인도어의
구분없이 신을수 있는 농구화를 아디다스에
어필하였기 때문인지 Adizero Rose 2.0
극강의 내구성이라 평하고 싶으며 특히 아웃솔은 제가 약2주동안 10번의 아웃도어 코트
[연대실외농구코트-우레탄]/[여의도공원-아스팔트]
와 7번의 실내코트에서 착화및 플레이
하였는데
아웃솔 마모의 변화가 거의 없었기에 최고점수를 주었습니다.


3. 가격은 3.0 입니다.
아디다스 농구화의 가격정책에 대한 현재까지의 평가는 정말 안타까울뿐입니다.
미국에서 85 달러(약10만원)의 농구화가 한국에서는 169000원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그렇기에 가격정책의 비판적 성향인 저로서는 가격부분에서는 최소점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지켜보며 기대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아디다스 필드테스터로 선발되어 아디다스코리아 본사에 방문했을때 질의응답시간에
이 부분에 관하여 저는 강하게 어필하였고 본사관계자분께서 답변해주시길 본사로서도
가격정책 사항의 부분을 민감하게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 출시되는 농구화들에 대해선
가격대 조정이 기존보다 낮게 이루어져서 출시될것이라고 답변해주시더군요.

4. 무게는 3.5 입니다.
저는 코트의 끝에서 끝까지 뛰어다니는 런앤건과 속공 그리고 코트안을 휘저으며 돌파하는
성향이 강한편이며 점프부분에 있어서 욕심이 많고 저의 키에 비하여 점프력은 높은편입니다.
그렇기에 농구화의 무게부분을 고려하여 기존까지 로우컷 농구화를 신고 플레이를 하였습니다.
265사이즈 기준 405g 의 무게를 지닌 아디제로 시리즈 이지만 번외편에 속하는 무게를 지닌
Adizero Rose 2.0은 로우컷 신발들에 비하여 무겁기에 신고 뛰었을때 점프력이
감소될거라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무게 체감은 약간 느껴집니다만 신고 뛰었을때 더 안전하게 점프하는 느낌을 줍니다.

5. 접지력은 4.0 입니다.
다른분의 아디제로 크레이지 라이트에 접지력 점수 투표에 최고점을 부여하였던 저로서는
아디제로 시리즈답게 Adizero Rose 2.0 높은 접지력을 보여며 기대에 부응하였습니다.
다만 Adizero Rose 2.0을 먼저 착용하고 플레이 하신분들의 공통적 조언은 아웃도어에서
일정시간의 플레이를 하며 아웃솔의 얇은 투명코팅막을 마모시켜 접지력을
향상시킨 후
실내코트에서 사용하면 효과적이라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첫착화및 플레이를 실내코트에서
시작하였는데 조금 미끄러웠기에 조언대로 아웃도어 코트에서 플레이하며 이후 실내코트에서
착용하였더니 첫 착화때의 접지력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었습니다.

한가지 더 언급하고 싶은것은 가드용으로 출시되는 농구화는 앞꿈치부분의 아웃솔이 위쪽으로
들어 올려지는 기울기가 있습니다. 이 기울기의 각이커지면 앞꿈치 아웃솔과 코트바닥의
접지
부분이 넓어지기에 돌파시 퍼스트스텝 접지력에 큰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하지만 Adizero Rose 2.0의 경우 이러한 기울기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기에 앞꿈치 접지력에
대한 우려를 하였으나 기우에 불과하였습니다.
스프린트 프레임과 어저스터블스트랩으로 뒷꿈치, 발등과발목사이의 부분의 고정됨으로
앞꿈치 부분이 자연스럽게 유동적으로 꺽임으로서 꺽임의 각에 따라 접지부분의 면적이
달라지며
이에 따라 접지력 또한 능동적으로 조절되었습니다.



6. 발목보호는 5.0 입니다.
저는 줌플5이후 로우컷만을 신고 플레이 하였기에 첫 느낌은 오랜만의 발목이 감싸는 미드컷은
제게 많이 어색하고 불편하였습니다. 또한 첫 착화시 한가지 더 신경 쓰였던 부분은 발목을
덮어주는 혀부분이 안감은 부드러운 나일론소재로 겉감은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이루어졌기에
길들여 지지않아서 뻣뻣하고 부자연스럽게 느껴졌고 이 부분에 대하여 확인해 보기위해 저의
필드테스트 이전에 로즈2.0을 구매하여 약 두달정도 착용한 동생과 비교해본 결과 혀부분의
느낌이 너무도 달랐습니다. 소위 사람들이 표현하길 시간이 약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저에게도
착화하면 할수록 제 발의 형상에 따라 혀부분도 맞추어지는 느낌이였습니다.
또한 스프린트 프레임이 적용된 농구화 답게 신었을때 발뒷꿈치를 손으로 꽉 움켜잡는듯한
느낌과 발목 바로 밑의 발등을 스프린트 프레임쪽으로 당겨주는 어저스터블 스트랩의 성능 그리고
이 두기술의 시너지 효과는 로우컷의 가장 큰 위험부담인 발목부상을 Adizero Rose 2.0에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체험했던 상황은 아웃도어인 연대실외코트
로즈2.0을 신고 플레이하다가 리바운드시 점프후 착지하면서 상대편 플레이어의 발등을
밟았는데 발목이 스프린트 프레임으로 인하여 버티면서 멀쩡하였고 로우컷이 였다면 당했을
발목부상 또한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저는 직접 경험하면서 상당히 놀라웠습니다.

7. 통풍은 3.0 입니다.
스프린트웹 기술이 적용된 농구화이기에 통풍부분에서도 남다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였는데
아디다스 농구화 포함 기존의 농구화와 별차이가 없었습니다.
현재 날씨에서 실내및 실외코트에서 아디다스에서 제공해주신 스포츠기능성 양말을 착용 후
한 경기를 뛰고나면 양말이 땀으로 인하여 젖어있는 정도는 기존 농구화와 비슷하였고 오히려
어저스터블 스트랩을 심하게 조일수록 통풍 성능은 감소되었기에 최소점을 부여하였습니다.

8. 쿠셔닝은 4.0 입니다.
저는 아웃도어보다 실내코트에서 플레이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게다가 외형편에서 언급하였듯이 아디프렌의 매력에 빠져 있던 저에게 퓨어모션바닥창 구조와
로우컷만 신어왔던 저에게 미드컷의 Adizero Rose 2.0 전체적인 익숙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쿠셔닝도 불편하고 딱딱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이 부분도
시간이 약이고 자꾸 더 신어봐야 되더군요. 발목에 느껴졌던 뻣뻣함이 나아지고 답답함이
사라지면서 쿠셔닝이 확 느껴졌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제발의 형상에 따라 맞춰지면서
중창의 쿠셔닝과 고압축된 깔창의 이중효과는 저의 발바닥을 스프링처럼 튕겨내는 반발력을
제공하면서 높은 반응력을 제공하였기에 가드 포지션인 저로서는 특히 속공 및 돌파시에
매우 효과적인 성능을 나타내었습니다.

 




아디다스 필드테스터가 되어 착화및 플레이를 하면서 느꼈던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착용자 발의
형상에 따라 농구화의 전체적인 밸런스가 마춰지며 커스터마이징되는 성향이 강하다는것을
알 수 있었고 이 성향은 기존의 아디다스 농구화가 그렇고 Adizero Rose 2.0 또한 마찬가지
였습니다. 이것은 장점이자 단점이 되는 양면성을 지니고 있으며 아디다스 농구화에 대한
첫 느낌의 아쉬운 부분 입니다. 소비자들은 농구화를 구매하기 위해 농구화가 판매중인 많지 않은
아디다스 농구화 판매 매장을 찾아 방문하게되고 자신의 발치수에 맞추어 신어보게 됩니다.
하지만 착화 순간부터 약 몇분사이에 신발에 대한 첫 느낌과 생각으로 구매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린다는 것입니다. 즉 잠깐의 착화에서 느껴지는 아디다스 농구화 첫느낌의 대부분 소비자들은
평이 좋지못하다는 것이고 이로 인하여 아디다스 농구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불호 성향이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프린트 프레임/웹 등 첨단적인 기술을 만들어내어 농구화에 집약 시키는 아디다스의 기술력이라면
이러한 양날의검을 더욱 효과적으로 바꾸어 줄 수 있는 연구도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한가지 결론 내릴수 있는 것은 실내외 코트를 가리지 않는 분들에게 또한 저처럼 돌파와 점프력
향상에 관심이 많아 농구화의 반발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발목 부상에 대한 걱정을 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Adizero Rose 2.0 을 추천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2/23 11:48 2011/12/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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