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das is all in ::
Football


지난 시즌 유로 2012, 그리고 런던에서 일궈낸 첫 메달의 감동으로 축구에 대한 열기가 더 뜨거워진 요즘, 어린 축구 꿈나무들의 유럽 명문 클럽 유소년 팀 입단에도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_1C|3054707820.jpg|width="700" height="46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현재 세계 축구계를

지난 시즌 유로 2012, 그리고 런던에서 일궈낸
첫 메달의 감동으로 축구에 대한 열기가 더 뜨거워진 요즘,
어린 축구 꿈나무들의 유럽 명문 클럽 유소년 팀 입단에도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세계 축구계를 호령하고 있는 메시, 사비와 같은 선수들도 모두 어린시절 유소년 클럽에서 체계적이고 정확한 훈련을 받으면서 성장하여 지금과 같은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는 점에서 축구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 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유럽리그를 평정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첼시FC도 역시 산하에 연령대별 유소년 축구클럽을 운영하면서 많은 세계적인 축구 선수를 육성해 왔는데요. 지난 22일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 공원 벨로드롬 에서 첼시 FC 유소년 축구 클리닉이 진행되었습니다. 꿈나무들의 활기차고 열정 넘쳤던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잉글랜드 축구 리그의 명문 구단 첼시 FC 유소년 코칭스태프를 초청해 진행한 이번 행사는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축구 클리닉 행사를 위하여 첼시 축구 아카데미의 첼시 유소년 코치 분들이 한국을 찾았는데요. 이 코칭 스태프들은 모두 UEFA-B 라이센스를 취득하였으며, 유소년팀 뿐만 아니라 여성 아카데미나 지역별 발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분들이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클리닉에서는 9~13세 어린이 150명이 참여했으며, 2:3 훈련을 비롯해 6:6, 7:7 등 기본기와 개인 기술을 연마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첼시 FC 유소년 아카데미 선수 발전 센터 코칭 스태프로 일하고 있는 스티브 윈네트(Steve Winnett)는 "이번 축구 교실을 통해 한국의 어린이들이 축구가 어렵고 힘든 게 아닌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운동임을 느끼길 바란다"다고 말하며 의의를 설명했는데요 그만큼 축구를 즐길 줄 알아야 크게 성장할 수 있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3일 오전에는 아디다스 풋볼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adidasfootball)에서 신청하여 선발된 일반인 참가자들도 첼시 FC 축구 클리닉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훈련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오전 일찍부터 모인 참가자들은 각자 자신에게 맞는 아디다스 축구화를 착용한 뒤 첼시 FC 코치로 부터 훈련을 받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첼시 FC만의 응원법 등 다양한 트레이닝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쉬는 시간에는 코치분들의 즉흥적인 인터뷰가 이뤄졌는데요. 첼시 축구 아카데미 코치가 직접 말하는 솔직한 이야기를 살짝 공개합니다!



Q. 실제로 첼시 FC 선수들은 매일 연습을 하나요?
A. 음..실제로 경기 2일 전까지는 하루에 2~3시간 연습을 실시하고, 경기 전날은 충분한 휴식을 위해 훈련은 쉽니다. 경기 후 다음날 오전에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며 다시 훈련을 시작해요.



Q. 경기가 없는 날은 무엇을 하나요?
A. 보통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첼시 숙소내에 있는 레스토랑이나 펍에서 식사를 하고 쉽니다. 특히 구단내에는 다양한 시설들이 있는데요. 포켓볼, 수영 등을 하며 여가를 즐깁니다.


Q. 1군들도 이날 진행된 것과 똑같은 훈련을 하나요?
A. 여러분이 오전에 훈련했던 패싱 연습은 경기가 진행되는 시즌 동안 꾸준히 합니다. 그리고 일대일 연습은 본격적인 시즌이 시작되기 전, 프리시즌에서 몸 푸는 용도로 실시하고 있죠.


Q. 첼시 FC 선수들 중 누가 연습을 제일 열심히 하나요?
A. 램파드 선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어는 달랐지만 첼시FC의 코치들과 어린 참가자들은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금새 친해져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축구교실이 진행되었습니다. 부상의 위험을 줄이기 위하여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하기 전 첼시FC의 코치들과 함께 간단한 워밍업을 하고 개인 기술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리블 훈련에서 참가 학생들은 S자 드리블을 시도하기 이전에, 공과 친해질 수 있도록 정해진 코스 없이 자유롭게 공을 다루는 훈련부터 시작했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콘 사이로 드리블 하는 것이 쉽지 만은 않았는데요. 비록 느린 속도였지만 코치 들의 세심한 지도로 모든 콘을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리블 연습에 이어 슈팅 연습이 진행되었습니다. 코치들은 우리나라 학생들이 유럽 학생들과 다르게 양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매우 놀라워 했답니다. 이어서는 그룹별로 둘러 앉아 공뺏기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참가 학생 대부분이 서로 모르는 사이였지만 또래 친구들이 지켜보고 있기 때문인지 은근한 경쟁이 붙기도 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대6 으로 팀을 나누어 미니 게임이 이어졌습니다. 먼저 진행되었던 개인, 팀별 기술 훈련이 종료되고, 미니게임이 시작되자 아이들은 그라운드를 휘저으며 즐겁게 뛰어다녔습니다.


짧은 일정의 축구교실이었지만, 참가한 학생들에게는 첼시FC 유소년팀 코치들이 직접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여러 축구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날 축구교실에 참가한 학생들 중, 첼시FC 유소년팀의 코칭기술을 바탕으로 언젠가 우리나라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세계적인 선수가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첼시FC 유소년팀에서는 ‘하나의 팀으로서’, ‘하나의 개인으로서’, ‘축구에 대한 배움의 자세’ 의 3가지 축구 철학을 가지고 미래의 팀의 기둥이 될 축구 꿈나무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The 5 Rings Model’이라 불리는 신체, 정신, 의학, 기술&전술, 그리고 생활방식의 5가지 요소를 복합적으로 발달 시킬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갖춘 연령대별 유소년팀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제 막 공을 다루기 시작하는 5~8세의 선수에게는 기초적인 운동기능과 움직임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 위주로 교육을 시작합니다. 실전의 비중은 줄이되 민첩성과 균형 및 조화를 기르는 훈련을 실시하게 됩니다. 어느 정도 공을 차고 팀 경기가 가능해지는 8세 부터는 실제 축구기술을 배우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훈련보다 실전경험의 비율을 점차 늘려 유소년 선수들이 실제 경기속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에서 네 번째 열린 아디다스의 첼시 FC 유소년 축구 클리닉은 이번에도 참가 어린이는 물론 학부모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첼시 FC가 지난 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이라는 점에서, 이번 행사에 참가한 아이들에게는 대단히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소년 축구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켜 축구 저변 확대에 꾸준히 힘쓰고 있는 아디다스는 중등 축구 연맹은 물론 수원 삼성 및 한국프로축구연맹과도 다양한 축구 클리닉 및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진행될 유소년 축구 클리닉을 통해 세계적인 축구 클럽에서 뛰게 될 축구 꿈나무로 성장하길 기대해봅니다!


adidas is all in
cfc is all in





2012/09/12 17:48 2012/09/12 17:48


    전체 (706)
    all adidas (163)
    Basketball (134)
    Football (133)
    Running (101)
    Outdoor (74)
    Women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