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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장취재] 아디볼러스 필드테스트 1기 발대식 2011/12/07
Basketball/adiBallers


location.href="http://alladidas.com/basketball/307";     2011년 12월 6일 서울 오후 5:30분, 글로벌 스포츠 용품 전문 브랜드 아디다스(www.adidas.com)에서 주최한 "아디볼러스 필드테스트(adiBallers field-test)"

 

 

2011년 12월 6일 서울 오후 5:30분, 글로벌 스포츠 용품 전문 브랜드 아디다스(www.adidas.com)에서 주최한 "아디볼러스 필드테스트(adiBallers field-test)" 소비자 참여 행사 간담회가 열렸다. 행사는 추첨을 통해 선발된 10명의 테스터(tester)가 시카고 불스 "데릭 로즈"의 시그니쳐 "아디제로 로즈 2.0(adiZERO Rose 2.0)"과 올랜도 매직 "드와이트 하워드"의 시그니쳐 "아디파워 하워드(adiPOWER HOWARD)"를 직접 체험해 보고 그에 대해 평가하는 것으로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소비자들의 의견을 마케팅과 제품 선정 그리고 가격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아디다스의 프로슈머 마케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아디볼러스 필드테스트"는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일주일의 짧은 기간동안 참가 접수를 받았지만, 평균 4.2 : 1 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기본적인 농구화 지식과 농구 경력 그리고 열성적인 참여의식 등의 까다로운 기준에 의해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오늘(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외형편과 성능편의 사용후기를 작성하고, 26일 까지 자발적인 홍보를 통해 자신의 사용후기를 네티즌들과 공유하는 3가지 기간별 임무수행의 형태로 진행되며, 26일 오전까지의 조회수, 추천수, 아디다스 코리아의 평가를 토대로 3명의 우수자를 선정해 부상을 수여하게 된다.

 

 

 

행사 진행을 맡은 리뷰진의 환영사와 제품소개로 프리젠테이션을 시작하고 있다.

 

평일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된 행사지만, 아디다스의 역작으로 손꼽히는 "아디제로 로즈 2.0"과 "아디파워 하워드"를 직접 체험해 보기 위해 10명의 참가자가 아디다스 본사 회의실을 찾았다. 엄격한 기준에 의해 선발된 10명의 테스터들은 보다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꼼꼼히 필기하고 귀담아 들었다.

 

참가자들은 회사원 5명, 대학생 5명의 5:5의 비율로 선별했으며, 현재 농구관련 커뮤니티와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월 평균 10시간 넘게 농구를 즐기는 마니아들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가 진행된 아디다스 코리아 본사 회의실에는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어 있다.

 

행사장인 아디다스 코리아 본사 회의실에는 지금까지의 아디다스 농구용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제품을 전시했다. 10명의 참가자들은 만져보고 사진도 찍으면서 아디다스의 농구 역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참가자들이 자신이 테스트할 제품을 꼼꼼히 확인하고 있다.

 

참가자들에게 자신이 테스트할 제품을 나눠주고 불편한 점이 없는지 규격이 잘 맞는지를 확인했다. 제품을 받은 참가자들은 하나같이 곧바로 제품을 꺼내 확인하고 사진을 찍으면서 앞으로 3주동안 어떤 환경에서 테스트할지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었다.

 

 

 

진행을 맡은 리뷰진과 참가자들이 제품의 특장점을 확인하고 있다.

 

참가자들에게 제품의 특징과 사용후기 작성 시 참고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설명했다. "아디제로 로즈 2.0"은 안정성과 실내외를 가리지 않는 내구성과 다목적성에 대해 설명했으며, "아디파워 하워드"는 센터와 파워포워드의 움직임을 인체공학적으로 분석한 트위스트 바닥창 구조와 바닥창의 접지무늬에 대해 설명했다.

 

 

아디다스 코리아 권민석 농구화 카테고리 담당자가 2012년 아디다스 농구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권민석 농구화 카테고리 담당자는 지금까지의 아디다스 농구화와 다가올 2012년 아디다스 농구화의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운동관리 어플리케이션 "아디다스 마이코치(adidas miCoach)" 는 "농구,육상,테니스 등 자신의 운동능력과 운동량에 대해 정확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프로선수들과 자신의 운동능력을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으며, "2012년부터 38개가 넘는 매장에 농구용품 전용 공간을 만들어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확보할 것이며 가격적인 부담이 큰 소비자들을 위해 농구용품과 관련된 프로모션을 준비중"이라고 덧붙였다.

 

 

 

10명의 참가자들이 준비한 질문에 대해 아디다스 코리아 김강민 브랜드마케팅 담당자가 답변하고 있다.

 

행사 중 아디다스 코리아와 참가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가격정책의 변화와 제품군의 다각화에 대한 질문에 대해 아디다스 코리아의 공식적인 입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2012년 아디다스 코리아의 농구화 마케팅에 대해 보다 확실하고 경쟁력있는 정책과 서비스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김강민 브랜드마케팅 담당자는 "아디다스의 2012년은 정말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합리적인 가격과 라인업을 다양하게 형성할 뿐만 아니라 신제품의 출시 일정을 빠르고 다양하게 가져감으로써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전국 38개의 아디다스 매장에 농구용품 전용 공간인 아디코트(adiCourt)를 마련해 농구화와 농구용품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라고 끝맺었다.

 

 

참가자들이 예정에 없던 운동용 양말을 전달 받아 놀라고 있다.

 

질문 중 "아디다스는 농구 전용 양말이 없다는 것이 아쉬운데 앞으로 만들어 낼 것인가요?"라는 질문에 "농구를 위한 전문 양말은 없지만, 다목적 기능성을 갖춘 스포츠 양말이 존재한다."며 참가자 전원에게 예정에 없던 운동 양말을 준비해 나눠줌으로써 2012년 달라지는 아디다스 코리아의 농구용품 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고객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즉각적인 아디다스 코리아의 대처에 반가움을 표했다.

 

 

"아디볼러스 1기" 참가자들과 아디다스 코리아 담당자들이 선의의 경쟁을 다짐하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10명의 "아디볼러스" 1기 참가자들은 선의의 경쟁에 돌입하게 된다. 하지만 서로가 존중하고 아디다스의 농구화를 구매하려는 수 많은 사용자들에게 객관적이고 설득력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공유하기 위해 하나의 목소리를 내겠다는 각오다.

 

아디다스 코리아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글로벌 기업이라는 거대하고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내고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소비자들의 요구를 즉각적으로 수용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며, 오늘 같은 행사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가면서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아디다스의 농구화를 많은 소비자들이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할 것. 또한 2012년 여름에는 대한민국의 모든 농구 마니아들이 참여할 수 있는 3on3 길거리 농구대회도 부활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필드테스트 사용후기와 우수자 선정 결과는 오는 26일 아디다스 블로그와 리뷰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전진욱 press@reviewzin.com



2011/12/07 15:22 2011/12/0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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