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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서 길을 걷다 보면 윈터 부츠를 신은 여성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패션뿐 아니라 발만 따뜻하게 해도 체감온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추위를 견디기에도 꼭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서양에서는 1900년대 초반 엔지니어 부츠, 페코스부츠 등 작업용 부츠에서 워크 부츠가 시작되었다는 설, 또는 1836년 빅토리아 여왕으로부터 고안되었다는 등 부츠의 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길을 걷다 보면 윈터 부츠를 신은 여성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패션뿐 아니라 발만 따뜻하게 해도 체감온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추위를 견디기에도 꼭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서양에서는 1900년대 초반 엔지니어 부츠, 페코스부츠 등 작업용 부츠에서 워크 부츠가 시작되었다는 설, 또는 1836년 빅토리아 여왕으로부터 고안되었다는 등 부츠의 기원에 대한 설은 다양한대요. 과연 올 겨울 이 부츠를 잘 신을 수 있는 팁은 무엇인지, 그리고 부츠를 신는 우리의 발은 어떻게 관리되어야 하는지 아디다스가 알려드립니다. 부츠와 발에 대한 해답을 지금부터 함께 확인하시죠.



내 체형에 어울리는 boots 는 과연 어떤 것이 있을까


 
추운 겨울이라는 이유로 무턱대고 아무 부츠나 신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내 체형에 맞는 부츠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옷차림이나 옷맵시에 어울리는 신발의 선택은 그 사람의 패션을 완성하는 동시에 감각까지 보여주는 중요한 아이템인 만큼, 내 체형에 어울리는 부츠는 과연 어떤 것일지 참고하시면 여러분도 패션과 추위를 동시에 잡는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습니다.



키가 작으면서 다리가 짧은 체형인 분들께는 가볍고 따뜻한 롱패딩 부츠를 추천해 드립니다. 롱부츠의 경우, 무릎에 가까이 오는 길이일수록 종아리가 얇고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거든요. 여기에 종아리 굴곡까지 커버해주는 똑똑한 제품입니다. 레깅스와 패딩부츠는 서로의 단점을 커버하면서도 리드미컬하게 조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매치법입니다. 상의를 박시하면서도 긴 스타일로 연출하고 레깅스와 패딩부츠로 스타일링한다면 날씬하면서도 길어보이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니, 올 겨울 통통한 패딩 롱부츠 장만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키가 크지만 발목이 굵어 고민이라면 워커 부츠를 매치해보는 것 어떠세요? 짧은 원피스를 코디한다면 몸의 실루엣을 살려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레깅스와의 매칭으로도 발목의 두꺼움을 커버하면서 동시에 다리라인을 살려 줍니다. 상상만으로도 이 겨울 따뜻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답니다.

앙상한 새 다리가 고민이시라구요? 그렇다면 귀여운 느낌의 어그 부츠는 어떠세요? 미니스커트는 갸냘픈 다리에 추워보이기까지 하니 다리가 완전히 드러나기보다는 스키니진으로 코디하고 상의를 풍성한 스웨터로 매치해보세요. 전체적인 비율이 안정되고 또 귀여운 느낌까지 함께 가지실 수 있습니다^^



겨울철 부츠관리에 대한 팁, all boots
 


그렇다면 내 체형에 어울리는 부츠를 어떻게 관리해야 오염되지 않은 상태로 오랫동안 새것처럼신을 수 있을까요? 여성들이 꼭 사야 하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 리스트에 항상 상위 랭크되어 있는 바로 양털 부츠와 요즘 인기인 패딩부츠, 그리고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 가죽부츠의 관리법을 알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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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양털 부츠의 경우 처음 구입했을 때 방수제를 뿌려 코팅을 해 준 후 주기적으로 코팅을 하면 얼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신던 도중에 코팅을 원할 땐 가벼운 오염의 경우 스펀지로 가볍게 빗 듯 털어낸 다음 브러시로 숨이 죽은 반대 방향으로 빗어내어 먼지를 털어내고 방수제를 뿌려야 합니다. 젖은 양털 부츠의 경우 오염된 부분을 솔로 털어낸 후 마른 수건으로 살짝 살짝 눌러서 닦아내어 신문이나 종이를 넣고 모양을 잡아 그늘에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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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 겨울 유행인 패딩부츠의 경우 같은 방법으로 신기 전 신발 전용 방수 스프레이를 뿌리고, 물기가 많이 묻었을 때는 마른 수건으로 살짝 문지르듯 닦아주면 깨끗하게 신을 수 있습니다. 보관하기 전에는 중성세제를 푼 미지근한 물에 담궈 조물조물 빤 후 그늘에 말리면 오염이 제거됩니다. 패딩의 생명, 볼륨감을 유지하기 위하여 눌리지 않도록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고 습기를 먹으면 선이 살아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건조한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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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부츠는 얼룩이 생겼을 때 부드러운 천으로 가죽 전용왁스를 발라 닦아냅니다. 모양이 변한 가죽 부츠의 경우에는 전용 크림을 발라 가죽을 부드럽게 만든 후 부츠 안에 신문을 넣어 모양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부츠를 거꾸로 매달아 따뜻한 바람을 쏘이면 부츠의 형태가 되돌아 오게 되지요. 가죽 부츠는 특히나 물에 약하기 때문에 자외선에 탈색되지 않도록 별도 상자에 보관하여 건조함을 유지시켜야 합니다.





당신을 위한 겨울철 발 관리법, all f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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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건강입니다. 눈에 잘 띄는 손에 비해 발은 상대적으로 신경을 덜 쓰기 마련이지요. 그러나 손과 마찬가지로 발 또한 건조해지면 갈라지거나 주름이 생기기 십상입니다. 더군다나 겨울철 건조하고 차가워진 공기는 주름을 더 깊게 파이도록 하지요. 또한 갈라진 발뒤꿈치 사이로 이물질이 들어가면 세균 등에 감염되기도 합니다. 추운 겨울, 두꺼운 부츠 속에서 세균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의 발은 어떻게 보호받을 수 있을까요?



겨울일수록 발을 더 청결하게 하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여 보습크림을 충분히 발라주어야 합니다. 특히 물이 있는 상태에서 양말을 신고 부츠를 신게 되면 습진이나 무좀이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젖은 양말을 신는 것은 발뿐 아니라 체온을 낮춰주어 몸 전체에도 악 영향을 끼칠 수가 있지요. 스키나 스케이트 등 겨울스포츠 후에는 더욱 젖은 발을 씻고 완전히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주일에 2-3회 정도 해주면 좋을 각질제거는 우선 따뜻한 물에 발을 담궈 각질을 불린 후 발뒤꿈치 전용 각질제거기로 부드럽게 밀어줍니다. 이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손톱깎이나 손톱가위 등의 사용을 피해야 한다는 점! 세균 감염의 우려가 있기 때문이죠. 발 뒤꿈치의 각질을 돌멩이 등으로 억지로 제거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제거한 만큼 더 생길 수 있으므로 오히려 평소 보행습관을 바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질을 제거한 후 미세한 알갱이의 스크럽제가 들어있는 제품으로 마사지 해 준 후에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면 겨울철 발 관리는 모두 완성입니다!



올 겨울은 내 발과 부츠와 더 친해질 준비가 모두 되셨나요? 그렇다면 뽀송한 발에 어울리는 따뜻한 겨울부츠를 코디하여 거리를 여유롭게 걸어보세요. 편안한 스타일링과 함께 여러분의 부츠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올 겨울, 패션과 추위를 동시에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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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6 15:57 2012/01/0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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