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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코치 데이터 기록 경기 내용 >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골든슈(득점왕)와 최우수 신인상을 받으며 세계 축구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바이에른 뮌헨의 토마스 뮐러(22, Thomas Müller). 일본의 미래로 불리며 도르트문트와 일본대표팀의 에이스로 성장한 카가와 신지(22, Kagawa Shinji) 자신이 소속된 클럽과 국가대표팀



< 마이코치 데이터 기록 경기 내용 >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골든슈(득점왕)와 최우수 신인상을 받으며 세계 축구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바이에른 뮌헨의 토마스 뮐러(22, Thomas Müller). 일본의 미래로 불리며 도르트문트와 일본대표팀의 에이스로 성장한 카가와 신지(22, Kagawa Shinji) 자신이 소속된 클럽과 국가대표팀 모두의 미래를 책임지며 좋은 활약을 펼쳐가고 있는 두 선수, 토마스 뮐러와 카가와 신지의 마이코치 데이터가 공개되었습니다!

토마스 뮐러 선수는 스마트 축구화 아디제로 F50 마이코치를 신고 출전한 네덜란드와의 친선경기에서 선제골과 함께 도움을 기록하여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으며, 카가와 신지 선수는 볼프스부르크전에서 전반에 1골1도움을 기록하는 놀라운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두 선수의 놀라운 플레이를 마이코치 데이터로 분석해보았습니다. 지금 만나보실까요?



분데스리가의 두 스타 공격수, 그들의 플레이 유형은?

토마스 뮐러 선수는 독일 대표팀과 바이에른 뮌헨에서 세컨드 스트라이커와 라이트윙 미드필더 포지션을 주로 소화하고 있습니다. 뮐러는 위치 선정이 뛰어나고, 재빠르게 자신의 위치를 찾아 들어가는 능력이 좋아 측면을 파고드는 돌파능력과 함께 빠른 스피드, 높은 체력이 요구되는 현재의 포지션에 적합한 플레이 스타일을 갖고 있습니다.


도르트문트와 일본 대표팀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고 있는 카가와 신지 선수는 상대팀의 중심을 무너뜨리면서 빈 공간을 파고드는 드리블이 일품인데요. 이는 공을 그라운드의 중원으로 공급하거나 직접 어시스트를 하는 일이 많은 이 포지션에 매우 중요한 능력입니다. 또한 팀의 공격 루트 확보를 위해 선수간의 방향 및 위치를 전환하는 ‘포지션 시프트’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이 역할은 높은 활동량과 함께 스프린트 능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며, 빠른 위치 이동&복귀를 위한 고강도질주 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마이코치 데이터에 그대로 드러난 뮐러와 신지의 플레이 특징

토마스 뮐러
뮐러는 2011년 11월 15일 함부르크SV 홈구장에서 있었던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와의 친선경기에서 무려 71회의 스프린트를 기록하며 수없이 골을 사냥하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날 뮐러가 기록한 득점도 스프린트 상황에서 연결된 골로서 그가 공간 창출과 함께 순간판단이 뛰어난 선수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날 경기 중 28.69km/h의 놀라운 최고 속력을 기록할 정도로 빠른 발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는데요. 이외에도 스프린트(전력질주), 하이스피드런(빠르게 달리기), 런(달리기), 조깅(가벼운 달리기) 비율이 전체 활동량의 절반 이상 차지할 정도로 강철 체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카가와 신지
카가와 신지는 2011년 11월 5일 있었던 VfL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 전반 12분 마리오 괴체 선수의 선제골을 도왔습니다. 왼쪽 측면에서 스루패스를 받고 전력으로 뛰어 들어가 리턴패스를 주어 괴체의 골을 완성시켜 주었습니다.
카가와 신지는 이날 경기에서 전력을 다해 뛴 고강도질주 구간(HI-intensity distance)이 경기 종료시까지 5분당 평균 150m로 꾸준한 수치를 보여주었으며, 전반 45분 동안에만 1,337m에 이를 정도로 길었는데요. 이는 전반 45분 동안의 전체 이동거리 6,966m의 21.5%에 이르는 많은 구간으로, 바꾸어 말하면 유휴시간(걷거나 팀플레이에 관여하지 않는 시간)이 그만큼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전체 이동거리는 이날 경기에서 그가 보여준 끊임없는 좌-우 측면에서의 포지션 시프트(선수간 방향 및 위치 전환)가 기록된 수치로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더 큰 선수로 성장하기 위해 보완해야 할 점!

토마스 뮐러

뮐러 선수는, 축구전문매체 ESPN의 스카우팅 리포트에 의하면 “뮐러는 체격적으로 더 발전이 필요하며, 종종 경기와 동떨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He still needs to fully develop physically and has a tendency to occasionally drift out of games.) 며 지적을 받았습니다.
마이코치에 기록된 뮐러의 시간대별 고강도질주 구간(HI-intensity distance) 기록을 보면 이 지적처럼 활동량의 기복이 심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분 간격으로 측정된 이 기록에서 적은 활동량을 보일 땐 50m 이하, 많은 활동량을 보일 시 200m에 근접하는 수치를 보여주는 마이코치 기록을 통하여, 좀 더 경기에 녹아드는 팀플레이의 향상이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기대와 달리 남아공월드컵 이후 리그 스타에 머물러 있는 토마스 뮐러 선수가 전후반 90분 동안 집중력을 잃지 않고 비교적 일정한 활동량 그래프를 보여주는 플레이로 발전 한다면 세계 축구계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을 것입니다.

카가와 신지

카가와 신지는 올 시즌 전반기 동안 분데스리가 전체 선수 중 경기당 평균활동량 1위를 기록할 정도로 과거에 비해 체력은 좋아졌지만, 서양 선수들에 비해 다소 왜소한 체격은 풀리지 않는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그는 이날 경기중 기록한 최고 속력이 30.94km/h에 이를 정도로 순간적인 돌파능력이 뛰어난 선수이기 때문에 상대편 수비수들이 그를 막기 위해 몸싸움으로 그를 방어할 때가 많은데요.
카가와 신지 선수가 분데스리가를 넘어 세계적인 선수로 발돋움 하기 위해서는 큰 체격의 서양 선수 들에게도 밀리지 않을 피지컬 향상이 필요해 보입니다.



스마트한 시대, 그 속에 녹아든 아디다스 F50 마이코치는 드리블을 즐겨하고 기교있는 기술파 선수들인 리오넬 메시, 토마스 뮐러, 카가와 신지까지, 기록으로 설명이 힘들 것 같았던 이들의 특징을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각 팀의 에이스로 활약 중인 이 선수들에게도 보완해야 할 부분을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주었는데요. 스마트 축구화 아디제로 F50 마이코치와 함께 자신의 부족한 점을 파악하여 세계 축구계의 중심에 우뚝 설 토마스 뮐러와 카가와 신지 선수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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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6 01:32 2012/01/26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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