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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던 지난 11월 23일 금요일 아침 부산 구덕운동장. 부산지역 유소년 야구선수 40명은 부산이 낳은 대한민국 최고의 타자, 이대호 선수가 진행하는 에 참가하기 위해 모여들었습니다. 가벼운 스트레칭과 러닝에 이어 캐치볼 훈련으로 시작된 이날 야구캠프는 타격 훈련을 맡게된 이대호 선수를 비롯하여 내야 훈련을 맡은 강민호 선수(롯데 자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던 지난 11월 23일 금요일 아침 부산 구덕운동장.
부산지역 유소년 야구선수 40명은 부산이 낳은 대한민국 최고의 타자, 이대호 선수가 진행하는 <아디다스와 함께하는 이대호 유소년 야구캠프> 에 참가하기 위해 모여들었습니다.

가벼운 스트레칭과 러닝에 이어 캐치볼 훈련으로 시작된 이날 야구캠프는 타격 훈련을 맡게된 이대호 선수를 비롯하여 내야 훈련을 맡은 강민호 선수(롯데 자이언츠), 외야 훈련을 맡은 강경덕 선수(템파베이 레이스), 그리고 투수 훈련을 맡은 백차승 선수(오릭스 버팔로즈)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야구캠프에서 이대호 선수는 40명의 유소년 선수들에게 강도높은 타격 훈련을 진행하는 한편 야구 선배로서의 진심어린 조언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생각하면서 야구를 해야지. 자꾸 땡겨치지만 말고 한 발 물러서 봐."
"김태균 같은 선수는 밀어치기에 능해 좋은 타격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 같아도 떨리겠지만 내가 보고 있다고 얼지 말고, 천천히 휘두르라."


특히 야구캠프 행사 중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메이저리그 진출을 향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던 이대호 선수.
절반의 성공이라 자평했던 올 시즌 성적을 뛰어넘는 내년 시즌 일본 무대에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는데요.

‘아디다스와 함께하는 이대호 유소년 야구 캠프”에서 40여명의 유소년 선수들에게 자신만의 야구 기술 뿐만 아니라 꿈과 희망까지 선사했던 이대호 선수를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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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30 08:00 2012/11/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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