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das is all in ::
Basketball


선수노조와 사무국의 갈등으로 어렵게 개막한 2011-12 NBA가 전체일정의 30%가량을 소화하며 한층 더 치열한 순위싸움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늦어진 개막 탓에 팀 당 66경기를 치르게 된 이번 시즌 NBA는 줄어든 경기 수 덕분인지 매 경기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덕분에 NBA를 사랑하는 팬들은 경기를 지켜보는 즐거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여

선수노조와 사무국의 갈등으로 어렵게 개막한 2011-12 NBA가 전체일정의 30%가량을 소화하며 한층 더 치열한 순위싸움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늦어진 개막 탓에 팀 당 66경기를 치르게 된 이번 시즌 NBA는 줄어든 경기 수 덕분인지 매 경기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덕분에 NBA를 사랑하는 팬들은 경기를 지켜보는 즐거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를 뒷받침 해주며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는 선수들의 농구화 역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NBA 공식후원사인 아디다스에서는 최근 출시한 adizero 2.5(국내출시 25)를 비롯해아디파워 하워드’, ‘크레이지 라이트등 다양한 시그니처 농구화를 선보이며 NBA 선수들과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농구 선수들이 신는 아디다스 농구화와 선수들, 함께 알아보실까요?



자신의 이름을 건 시그니처 농구화 - adizero rose 2.0을 신는데릭 로즈

 

 

 

근래 들어 가장 ‘HOT' NBA 선수를 꼽자면 시카고 불스의 데릭 로즈 (Derrick Rose) 일 것입니다. 124(한국시간) 현재 163패를 기록하며 팀이 NBA 전체 1위를 달리는데 절대적인 역할을 한 데릭 로즈는평균 20.9, 8.6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다운 변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습니다. ’흑장미라는 친숙한 별명으로 국내 NBA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는 데릭 로즈의 인기는 자신의 세 번째 시그니처 농구화인 adizero rose 2.0의 인기까지 동반 상승하게 만들었습니다. 제작단계부터 직접 참여한 데릭 로즈는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등번호 1번을 농구화 앞면에 넣으며 adizero rose 2.0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농구하는 곳을 실내로만 한정 짓지 않은 데릭 로즈는 그의 가난한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실내와 실외에 모두 사용할 수 있고 기능과 패션을 충족 시킬 수 있는 농구화를 원했는데 adizero rose 2.0의 아웃솔은 로즈의 희망사항을 충실히 만족시켰습니다.

 



데릭로즈가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는 adiZero Rose 2를 들고 설명하는 모습을 보니 어떠셨나요?

올 시즌도 adizero rose 2.0을 신고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데릭 로즈가 과연 지난 시즌 아쉽게 놓친 우승의 꿈을 실현 시킬 수 있을지 기대해봅니다.

 

 

adipower howard를 신는드와이트 하워드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선수, ‘슈퍼맨드와이트 하워드 (Dwight Howard)는 이제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선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드와이트 하워드는 올 시즌평균 20.1, 16리바운드라는 엄청난 기록행진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124(한국시간)에는 NBA 동부지구 금주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드와이트 하워드는 이번 시즌 들어 평균 리바운드 1(16.1), 야투성공률 3(57.5%), 평균 블록슛 5(2.33)를 달리고 있을 정도로 이제는 말 그대로 엄청난 선수가 되었습니다.

 

뛰어난 기량에도 불구하고 늘 팬들에게 친근한 드와이트 하워드는 자신의 세 번째 시그니처 농구화인 adipower howard를 통해서도 팬들과 함께 하고 있는데요. 하워드의 말처럼 adipower howard 의 뒤틀림과 바닥의 접지력을 향상 시킨 Z토션은 122kg의 드와이트 하워드를 충분히 만족시킬 정도였으니 팬들의 만족도 역시 높을 듯 합니다. 여기에마치 한 쪽은 클라크 켄트이고, 다른 한 쪽은 슈퍼맨인 것 같아요.”라며 직접 밝힌 하워드의 이야기는 스프린트 스킨에 대한 궁금증과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통풍 기능을 향상 시킨 스프린트 스킨 등 과학적인 기술까지 집약 시킨 adipower howard는 슈퍼맨과 슈퍼맨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디자인 면에서도 하워드 스스로가청바지, 저장 등 어떤 복장과도 잘 어울리는 농구화다.”라고 자부할 정도로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adipower howard.

 



 

주체할 수 없는 끼와 팬들에 대한 배려, 그에 못지 않은 최고의 실력을 가진 드와이트 하워드와 그의 세 번째 분신 adipower howard가 어디까지 뻗어나가게 될 지 팬의 입장에서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농구화 - 누구보다 빠르게! 크레이지 라이트 로우

 

 

 

아디제로 크레이지 라이트의 로우 컷 모델인 크레이지 라이트 로우는 인류 역사상 가장 가벼운 농구화입니다. 스피드가 생명인 런닝화보다도 가벼운 고작 238g의 무게를 가진 크레이지 라이트 로우는 상상 할 수 없는 가벼움으로 스피드를 무기로 하는 선수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미스터 빅 샷으로 불리는 데릭 피셔와 덴버 너겟츠의 코리 브루어 등 빠른 스피드를 무기로 하는 선수들이 직접 신고 경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그 동안 로우컷 모델들의 단점으로 지적 되오던 발목보호에 대한 단점을 보완한 크레이지 라이트 로우는 좌, 우 움직임이 많은 수비에서도 선수들의 부담감을 덜어주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깃털처럼 가벼운 크레이지 라이트 로우는 세밀한 움직임과 경기 중 느껴지는 피로감이 덜 하다는 장점으로 많은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코트에서 누구보다 빠른 스피드로 질주하길 원한다면 238g의 크레이지 라이트 로우에 몸을 맡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선수들이 애용하는 아디제로 고스트

 

 

 

크레이지 라이트와 비슷한 디자인의 아디제로 고스트는 크레이지 라이트 보다는 다소 중량이 나가지만 다른 미드컷 농구화와 비교한다면 무척이나 가벼운 농구화입니다. 340g으로 빠르고 가벼운 컨셉과 딱 맞아 떨어지는 농구화입니다. 특히, 스프린트 스킨 밑 부분에 앙증맞게 적혀 있는 adizero는 형광색으로 되어 있어 더욱 눈길을 끕니다. Chauncey Billups, Andre Miller, Darren Collison 등 수 많은 NBA 선수들이 즐겨 신을 만큼 아디제로 고스트의 인기는 다른 라인 업에 비해 뒤처지지 않습니다. 게다가 NBA팬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T-MAC 트레이시 맥그레이디 역시 최근 애틀란타 호크스로 팀을 옮긴 후 아디제로 고스트를 신고 경기에 출장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가벼움과 안정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아디제로 고스트, 수 많은 NBA 선수들이 애용하는 이유를 직접 느껴보는건 어떨까요?

 

 

아디다스 농구화의 새로운 획을 그을 크레이지 라이트 2

 

 

 

화려한 컬러와 미칠듯 한 가벼움을 모토로 두 번째 크레이지 라이트가 아디다스 팬들에게 선보입니다. 미드컷 임에도 불구하고 278g이란 초경량으로 탄생한 크레이지 라이트2는 봉제선 없이 접착된 스프린트 웹이 단연 압권입니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즈루 홀리데이(Jrue Holiday), 그리고 올란도 매직의 히도 터코글구 (Hidayet Turkoglu) 등이 이미 NBA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지요. 가벼움이란 모토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한 크레이지 라이트에 이어 새롭게 선보인 크레이지 라이트 2 광고에는 데릭 로즈가 직접 출연 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조쉬 스미스가 선택한 농구화, 미스터 플라이

 

 

 

미스터 플라이는 국내 팬들에게 알려진 것에 비해 수 많은 NBA 스타 선수들이 즐겨 신는 농구화입니다. J-SMOOVE 조쉬 스미스(Josh Smith)를 비롯해 팀 던컨(Tim Duncan), 앤트완 제이미슨(Antawn Jamison), 천시 빌럽스(Chauncey Ray Bilups) NBA에서도 톱 레벨의 선수들이 즐겨 신는 농구화입니다. 가벼우면서도 우수한 쿠셔닝을 제공하는 중창이 특징인 미스터 플라이는 발목의 TPU장식이 발목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NBA최고의 포인트 가드로 손꼽히는 천시 빌럽스의 경우 미스터 플라이와 아디제로 고스트도 함께 사용 할 만큼 아디다스 농구화에 대한 애정이 대단한 선수입니다.

 

 

 

평범한 디자인은 가라! 크레이지 8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 팬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크레이지 8은 예전 코비 브라이언트의 시그니처 농구화입니다. 깔끔한 디자인과 탁월한 기능성으로 사랑 받았던 크레이지 8은 현재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의 브랜든 나이트(Brandon Knight) 가 애용하는 농구화죠.

 

 

지금의 아디다스 라인업과는 다소 차별화 된 디자인이지만 색다른 농구화를 찾는 아디다스 팬들에게는 좋은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dizero rose 2.5 coming soon

 

 

오는 25일은 수 많은 NBA와 아디다스 팬들이 기다린 날이 아닐까 싶습니다. 바로 adizero rose 2.5가 우리 눈 앞에 나타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크레이지 라이트와 adizero rose 2.0에서 영감을 받은 이 제품은 스프린트 웹과 스프린트 프레임을 장착하고 있으며 체중의 영향을 덜 받을 수 있게 디자인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데릭 로즈의 고향인 시카고 잉글우드를 기리기 위한 디자인과 데릭 로즈의 싸인을 보는 듯 디테일한 디자인이 추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adizero rose 2.0의 리뷰에서도 밝혔듯 자신의 불우한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실내, 실외를 가리지 않고 어디서든 농구를 할 수 있는 농구화를 원했던 데릭 로즈가 과연 이번 adizero rose 2.5에는 어떤 마술을 부렸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NBA is all in

adidas is all in

 



2012/01/30 10:19 2012/01/30 10:19


    전체 (707)
    all adidas (163)
    Basketball (134)
    Football (133)
    Running (101)
    Outdoor (74)
    Women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