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das is all in ::
Outdoor


여전히 매서운 바람이 불고 있는 겨울의 끝자락. 한정희 선수는 조금씩 따뜻해지고 있는 날씨에도 아이스 클라이밍의 짜릿한 스릴을 느끼기 위해 산에 오릅니다. 아이젠을 등산화에 장착하고 로프과 자일, 헬멧 등 클라이밍을 위한 장비를 갖추고 아찔한 얼음절벽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아이스 액스가 얼음절벽에 꽂힐때마다 얼음 조각들이 튀고 팔이 저려와도 정상을 향한 그




여전히 매서운 바람이 불고 있는 겨울의 끝자락. 한정희 선수는 조금씩 따뜻해지고 있는 날씨에도 아이스 클라이밍의 짜릿한 스릴을 느끼기 위해 산에 오릅니다. 아이젠을 등산화에 장착하고 로프과 자일, 헬멧 등 클라이밍을 위한 장비를 갖추고 아찔한 얼음절벽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아이스 액스가 얼음절벽에 꽂힐때마다 얼음 조각들이 튀고 팔이 저려와도 정상을 향한 그의 도전은 멈추지 않습니다.


봄이 오고 얼음이 녹아도
내 열정은 녹지 않는다
최악의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
그것이 나를 미치도록 짜릿하게 만든다.


2012년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대회에서 난이도 부문 1위, 아시아 챔피언쉽 2위, 세계 선수권 5위에 오른 바 있는 아디다스 클라이밍 팀(ACT)의 한정희 선수. 중학교 3학년때 작은 아버지의 권유로 시작하게 된 아이스 클라이밍으로 그는 이제 세계 정상을 바라보는 프로 선수가 되었습니다. 14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며 열정을 쏟아온 그는 이제 암벽, 빙벽, 고산등반 등 모든 종류의 클라이밍을 섭렵하는 ‘토탈 클라이머’를 꿈꾸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황금피켈상(Piolet d’Or) 받고 싶다는 그의 바람대로 아이스 클라이밍 세계 정상을 향한 그의 뜨거운 열정을 아디다스가 함께 응원합니다.


act is all in
junghee is all in
adidas outdoor is all in






2012/03/08 22:36 2012/03/08 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