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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href="http://alladidas.com/football/705"; 겨우내 매서운 추위가 자리잡고 있던 빅버드에 따뜻한 봄바람이 불던 지난 9일, 수원삼성 블루윙즈의 2013 K리그 클래식 홈 개막전으로 수 많은 풋볼 팬들이 방문했습니다. 새로운 감독과 새로운 선수, 그리고 새로운 유니폼인 실버 애로우! 이




겨우내 매서운 추위가 자리잡고 있던 빅버드에 따뜻한 봄바람이 불던 지난 9일, 수원삼성 블루윙즈의 2013 K리그 클래식 홈 개막전으로 수 많은 풋볼 팬들이 방문했습니다. 새로운 감독과 새로운 선수, 그리고 새로운 유니폼인 실버 애로우! 이 모든 것들을 수원의 홈 관중들에게 처음 선보인 그 뜨거운 현장을 지금부터 만나보세요!


      [#1. 푸른 함성으로 가득한 수원삼성 블루윙즈의 홈, 빅버드!]

4개월 동안 움츠렸던 날개를 펼치려 하는 수원삼성 선수들은 빅버드를 찾은 많은 팬을 위해 지난해부터 블루랄라 이벤트로 빅버드 중앙 광장에서 선수단 사인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 첫 사인회에는 측면에서 발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박종진 선수가 참여하여 빅버드에 풋볼 팬들의 열기가 굉장했는데요! 밝은 표정으로 사진과 함께 사진도 찍어주는 박종진 선수의 매너가 돋보였던 시간이었습니다.


경기 시작 40분 전 선수들이 1만 7천여명의 관중들 앞에 그 모습을 들어냈습니다. 센터서클에 그려진 이번 2013시즌 K리그의 공인구 아디다스의 카푸사 위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한 뒤 본격적으로 오늘 경기를 위해 몸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선수들의 표정에는 승리를 위한 다짐과 함께 오랜만에 관중들 앞에 서서 그런지 설레임이 가득했는데요! 언제나 열정적인 응원을 보여주는 수원의 서포터즈인 프렌떼 트리콜로도 본 경기를 위해 몸을 달구기 시작했습니다.


      [#2. 빅버드에 펼쳐진 서정원호의 SMART 축구!]

경기장에 수원의 응원곡이 울려퍼지고, 드디어 양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입장하였습니다. 특별히 이 날의 매치볼은 수원의 U-10의 선수가 직접 주심에게 전달해 주었는데요. 이번 시즌부터 유소년 선수들을 적극 발굴하여 팀의 주축으로 키워내겠다는 수원의 유스정책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매치볼 전달식이 끝나고, 홈 개막을 알리는 카운트다운과 함께 킥 오프가 선언되었습니다.


경기 시작과 함께 수원삼성 선수들은은 상대 진영에서 강력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볼 점유율을 가져왔습니다. 전방 공격수에서 시작되는 수비가담으로 볼을 가져오고, 시종일관 모든 선수들이 활발한 움직임과 짧은 패스를 통해 상대의 밀집 수비를 공략하며 공격을 이끌어 나갔는데요! 상대의 공격을 빠르게 차단하고 날카로운 공격이 계속되던 전반 10분경에는 기다리던 수원의 홈 첫 골이 터졌습니다. 선수들과 관중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뻐하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 나갔습니다. 이후에도 선수들은 투지 넘치고 파워풀한 플레이를 펼쳐 관중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정성룡 선수는 이 날도 만점 활약을 펼쳤는데요. 상대팀의 날카로운 반격을 잇따라 막아내었을 뿐만 아니라, 후반 45분경 상대 선수의 강력한 헤딩 슛을 동물적인 감각으로 막아내 1:0 한 골차 리드를 지켜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사진출처: 수원삼성 블루윙즈 공식 홈페이지

한눈 팔 틈도 없이 숨가쁘게 진행된 90분의 경기가 지나갔고, 수원은 전반 10분경 얻어낸 천금 같은 골로 2013시즌 첫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하였습니다. 선수들은 경기장을 돌며 관중들과 함께 만세삼창을 하며 승리를 자축하였습니다.


      [#3. 수원의 날카로운 공격과 찰떡궁합, 실버 애로우! ]

수원은 이날 새로운 선수단뿐만 아니라 지난 시즌 블루피버에 이은 새로운 유니폼인 ‘실버 애로우’를 경기장에서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서정원 감독이 강조하는 화살같이 빠르고 공격적인 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실버 애로우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독일 본사에서 직접 개발하고 디자인한 유니폼입니다. 수원의 상징인 푸른색과 은색 두 가지 컬러만으로 미래지향적인 느낌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냈습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면에서도 아디다스의 진보된 의류 테크놀로지인 포모션(FORMOTION™)기술이 적용되어 이 날 경기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하도록 도와준 일등공신이라고 할 수 있죠!


      [#4. 수원의 12번째 선수, 그랑블루 & 프렌떼 트리콜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자랑이기도 한 수원의 12번째, 수원이라는 두 글자를 가슴에 새기고 언제나 선수들의 뒤를 지켜주는 든든한 팬인 그랑블루 & 프렌떼 트리콜로가 있기에 빅버드는 항상 열정으로 넘치고 있습니다.


푸른 옷을 입고 N석 1층을 가득 매운 서포터즈들의 열정은 선수들에게 언제나 큰 힘이 되어줍니다.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골문 뒤에서 90분 내내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는 프렌떼 트리콜로와 수원을 사랑하고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모든 수원의 지지자, 그랑블루가 있었기에 지금의 수원이 있는 것이 아닐까요?

이 날, 화끈한 공격축구와 향상된 경기력을 관람한 팬 분들은 따뜻한 봄 날씨만큼이나 기분 좋은 마음으로, 그리고 다음 경기에 대한 기대를 품에 안으며 돌아가셨을 것 같습니다. 빅버드에 첫 씨앗을 뿌린 서정원 감독! 아디다스 팬 여러분들이 계속해서 관심과 사랑으로 물을 준다면, 가을에는 우승이라는 수확을 거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suwon is all in
2013/03/27 14:45 2013/03/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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