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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idas X GIANTS] 우승을 향한 열정으로 all in한 거인구단, 롯데자이언츠의 열정스토리! 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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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열정의 상징 아디다스와 프로야구 거인구단 롯데 자이언츠가 후원 계약을 연장합니다. 그간 열정을 가진 이들의 꿈을 응원해 온 아디다스는 한국 프로야구 최고 인기구단 롯데와 2009년부터 인연을 이어 왔는데요. 4년째 계약을 연장하는 아디다스는 그동안 롯데자이언츠에 선수용 유니폼 6종류 뿐만 아니라 야구화, 아대, 장갑 등 아디다스만의



2012년, 열정의 상징 아디다스와 프로야구 거인구단 롯데 자이언츠가 후원 계약을 연장합니다. 그간 열정을 가진 이들의 꿈을 응원해 온 아디다스는 한국 프로야구 최고 인기구단 롯데와 2009년부터 인연을 이어 왔는데요. 4년째 계약을 연장하는 아디다스는 그동안 롯데자이언츠에 선수용 유니폼 6종류 뿐만 아니라 야구화, 아대, 장갑 등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이 담긴 다양한 야구제품을 후원하며,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게 한 좋은 성적과 이대호라는 야구 영웅을 탄생시켰습니다. 아디다스가 응원하는 열정의 거인 군단. 롯데 자이언츠는 어떤 팀일까요?


선수, 팬, 팀 모두가 열정으로 가득 찬 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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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는 한국프로야구 30년을 통틀어 가장 약체 팀 중의 하나로 꼽히기도 했지만 창단 이래 두 번 우승과 두 번의 준 우승을 기록한 도전적인 팀이기도 합니다. 또 한국프로 야구 사상 최초로 외국 감독을 선임한 전례를 가지고 있어 파격적인 팀으로 평가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1991년 최초로 홈 관중 백만을 돌파하고 92, 95년, 2008년, 2009년, 그리고 2010년과 2011년까지 무려 일곱 번이나 백만 이상의 관중을 모은 인기있는 팀으로 유명한데요. 선수, 팬, 팀 모두가 열정으로 가득 찬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해 한국갤럽에서 발표한 ‘한국에서 가장 인기 많은 야구팀’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프로야구 총 600만 관중 중 130만명 가량을 롯데의 홈 팬들이 기록할 정도로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인기 구단인 자이언츠! 과연 ‘최초’ 홈 관중 100만을 돌파한 그들의 인기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퍼펙트 게임, 그리고 팬들의 튀는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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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롯데 자이언츠” 하면 이 두 가지가 회자되곤 합니다. 최근 영화로도 제작된 바가 있는 롯데 자이언츠의 故 최동원 감독님과 팬들의 톡톡 튀는 응원입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함께 체계적인 전략으로 팀의 첫 우승을 안겨준 故 최동원 감독님은 롯데의 열정스토리에서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는 분입니다. 1984년도 한국시리즈 7차전에서 이미 많은 이닝수와 연투로 지칠대로 지친 故 최동원 감독에게 당시 롯데 강병철 감독이 나갈 수 있겠냐고 묻자 “마, 함 해보입시더” 라고 말하고 결국 우승을 이끈 일화가 유명한데요. 150km/h에 육박하는 빠른 공과 오랫동안 던져도 지치지 않는 강인한 어깨를 가진 故 최동원 감독의 나홀로 4승은 롯데 자이언츠와 팬들에게 팀 역사상 첫 우승을 안겨주었을 뿐 아니라 전 세계 야구계의 일대사건으로 남아있습니다. 진정한 부산의 영웅이자 롯데의 영원한 에이스 최동원 감독이 보여준 야구에 대한 열정이 지금의 롯데 자이언츠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내려왔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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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첫 우승에 힘입어 자이언츠의 사기와 팬들의 열정은 하늘을 찔렀습니다. 프로야구 8개 구단 중 가장 특색있는 응원 문화를 가진 롯데 자이언츠의 팬들은 신문지를 흔드는 응원부터, 주황색 봉다리 응원까지 독특한 응원으로 롯데 자이언츠의 사기를 충전시켜 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롯데 자이언츠의 홈 구장인 사직 야구장은 세상에서 가장 큰 노래방으로 불리는데요. 2만 5천에 가까운 전 관중이 <부산갈매기>, <돌아와요 부산항에>등의 노래를 부르며 상대팀 선수들을 압도하며 아무도 막을 수 없는 한 명의 열정적인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른 구단으로부터 부러움을 사는 아낌없는 롯데 자이언츠 팬들의 사랑은 롯데 자이언츠가 야구를 계속 할 수 있는 힘의 근원이기도 합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팬들의 열정적인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아디다스와의 만남을 통해 좋은 성적을 기대해 봅니다.


거인구단의 우승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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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의 간판 타자 이대호의 일본 진출로 인해 이번 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행보에 대해 많은 야구 팬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롯데 자이언츠는 걱정에 크게 동요하지 않고 오히려 그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더 강도높은 훈련으로 시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대호 공백 최소화의 중심에 베테랑 타자 홍성흔, 한 시즌을 안정감있게 이끌어갈 안방마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포수 강민호. 그리고 위기 의식 속에서 강한 도전 정신으로 담금질에 한창인 젊은 피, 황재균까지. 롯데 자이언츠는 에이스와 4번 타자 없이도 흔들리지 않고, 야구에 대한, 우승을 향한 열정으로 앞으로 다가올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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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시즌 동안 롯데 자이언츠는 나름대로 많은 변화를 시도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구에 대한 사랑과 그들을 믿고 따르는 팬들의 아낌없는 성원이 있기에 오늘도 롯데 자이언츠는 야구에 대한 열정을 불태웁니다. 이러한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의 열정이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소재, 기능을 갖춘 아디다스의 기술력과 시너지를 발휘해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력 향상에 일조하기를 기대합니다. 아디다스 역시 국내 야구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반영해 롯데 자이언츠에 야구 용품 협찬을 더욱 확대한 것을 계기로 앞으로도 야구 종목에 대한 스포츠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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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4 09:00 2012/04/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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