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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href="http://alladidas.com/basketball/463"; 농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NBA 경기를 이제 한국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그간 NBA 농구가 중계되지 않아 팬들의 마음은 답답하기만 했는데요, SBS ESPN에서 2년만에 NBA를 중계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다시금 NB




농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NBA 경기를 이제 한국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그간 NBA 농구가 중계되지 않아 팬들의 마음은 답답하기만 했는데요, SBS ESPN에서 2년만에 NBA를 중계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다시금 NBA를 안방에서 즐겨볼 수 있게 된 것이죠. 수 많은 농구팬들의 가슴을 뛰게할 NBA 중계 현장, NBA 공식 파트너인 아디다스가 직접 찾아가 보았습니다.


NBA 중계가 한창 준비되고 있는 이곳은 올림픽공원에 위치한 SBS ESPN입니다. 마침 도착하니 잡지 ROOKIE 조현일 편집장께서 방송준비를 하고 계셨습니다. 이윽고 이승륜 캐스터가 도착하여 함께 NBA 생중계가 진행되는 장소로 이동을 했습니다.


NBA 중계가 진행되는 스튜디오에서 이승륜 캐스터와 조현일 편집장은 중계석에 앉자마자 자료를 훑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자료를 보면서 오늘 경기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경기 시간이 가까워지자 매우 분주해진 모습이었습니다. NBA 중계 복장으로 갈아입은 두 분은 마지막으로 마이크를 착용하고 내용이 잘 전달되는지를 테스트했습니다.


중계 시작! PD님의 사인이 들어가고 중계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경기는 덴버 대 오클라호마 시티의 경기였습니다. 두 분은 4쿼터까지 진행되는 경기를 재미있게 풀어주셨습니다. 특히 1명의 스타플레이어도 중요하지만 궂은일을 도맡아서 하는 선수가 많아야 팀이 활기를 띈다는 이야기는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경기가 진행되면서 궂은일을 도맡아서 하는 선수의 활약도 놓치지 않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약 2시간이 넘는 NBA 중계를 마치고 두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를 하는 동안 두 분의 농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그리고 NBA 중계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Q : 우선 두 분의 자기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

이승륜 아나운서(이하 이) : 안녕하세요. 저는 SBS ESPN에서 NBA 농구를 담당하고 있는 담당하고 있는 이승륜 아나운서입니다.
조현일 편집장(이하 조) : 안녕하세요. 저는 월간 ROOKIE의 조현일 편집장입니다. SBS ESPN에서 NBA를 2년만에 맡게 되었습니다.


Q : 이승륜 아나운서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SBS ESPN에서 여러 스포츠를 도맡아서 하셨는데요, 스포츠 캐스터가 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

이 : 제가 2002년에 호텔을 그만두고 미국으로 돌아가려 했는데, 친구의 권유로 아나운서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6개월 동안 인터넷 방송도 하고 더빙도 하고 엑스트라 연기도 하면서 방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큰 관심은 없었습니다만, 학원을 다니게 되면서 방송쪽 일을 하게 된 것이죠. 그러다가 여기 SBS ESPN에 시험을 보게 되었고 지금 이렇게 다니게 되었습니다. 제가 입사했을 당시, SBS에선 여러 종목의 스포츠를 방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아나운서도 별로 없었고, 해외 프로를 좋아하는 아나운서도 없다보니 제가 도맡아서 하게 되었죠. 시기가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NBA는 처음 제가 들어왔을 때부터 같이 했습니다. 지금 제 옆에 있는 조현일 편집장과 같이 시작했죠.
조 : (저를) 키워 주셨죠.
이 : (웃음) 그 이후, 후배 아나운서가 들어와서 그 친구가 NBA를 맡았다가, 이번에 다시 계약이 되면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Q : 여자 농구를 비롯해서, 농구 중계를 많이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이 : 스포츠 아나운서 특성상, 3월부터 10월까지 야구를 하고, 10월부터 3월까지 농구를 하는, 시즌이 정해져 있습니다. 원래는 남자 농구를 하다가, 여자 농구를 독점계약을 하면서 제가 하게 되었죠. 그때 하게 된 것이 지금까지 하게 되었고요, 여자 농구 뿐만 아니라 겨울철에는 농구 뿐만 아니라 동계 종목도 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겨울이 되면 주력하는 종목이 있는데요, 그 종목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Q : 조현일 편집장님은 농구를 좋아하시게 되고, 농구잡지의 편집장이 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조 : 농구는 초등학교 때부터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국내 농구가 아마추어였던 시절인 농구대잔치 때부터 좋아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군대를 제대하고 2004년, ROOKIE에서 기자를 뽑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원을 하여 기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2005년에서 2006년까지 보스턴으로 어학연수를 갔는데요, 그때도 통신원으로 활동하며 기자로 활동을 했습니다. 2006년 3월, 한국으로 돌아왔는데요, ROOKIE쪽에서 제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셔서 편집장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편집장 타이틀을 달면서 여러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하는 해설도 그때 시작하게 된 거죠.





Q : 농구가 붐업된 이유는 여러 곳에서 있었습니다. 앞서 말씀하신 농구대잔치도 있지만, 일본 만화인 슬램덩크의 영향도 적지 않았던 것 같아요.

조 : 아마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도 1993년도부터 시작된 농구대잔치의 부흥(고려대학교, 기아자동차, 연세대학교, 현대전자 등)에서 영향을 받으셨을 거고, 당시에 또 ‘마지막 승부’라는 드라마가 나오면서 더욱 붐업이 되었죠. 거기에 더해 슬램덩크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농구에 대한 재미가 더욱 커졌죠. 1995년 3월에 마이클 조던이 복귀하면서 농구가 엄청 인기를 끌었습니다.

저는 그 전부터 농구를 좋아했어요. 故 이원우, 이충희 선수가 맹활약했던 1989년도부터 좋아했죠. 그때가 농구 중흥기었죠. 다만 아쉬운 건 이런 호재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다보니 그만큼 빨리 시들고 사람들이 그 당시의 환상에 못 벗어나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농구라는 스포츠에 천천히 익숙해져 즐길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어야 했는데, 너무 빨리 진행된 것 같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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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2년만에 SBS ESPN에서 단독으로 NBA를 중계하게 되었습니다. 두 분 각자 소회가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만.

이 : 처음 NBA 중계를 시작한다고 했을 때, 처음 시작해서 궤도에 올려놓을때까지 노력하신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사실 그 당시 타 방송에서 먼저 NBA를 중계했습니다. 저희는 조금 뒤에 시작했는데요, 그것을 역전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제 옆에 있는 조현일 편집장도 그중 한 사람이죠. 정말 아쉬운건 저희가 본 궤도에 올려놓았다고 생각했을 때, 즉 NBA 중계라는 이미지를 자리에 올려놓았을 때 쯤 계약이 종료되었습니다. 정말 아쉬웠죠. 이번에 NBA 계약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계약이 종료된 이후에도 회사 관계자 분들에게 NBA 계약에 대해 지속적으로 여쭤보기도 했거든요. 마침 제레미 린의 활약으로 인해 황색 돌풍이 불면서 그것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다만 좀더 빨리 되었다면 제레미 린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는데 그 점은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플레이오프 가까이에 계약이 성사되어 NBA 팬들에게 플레이오프를 중계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쁩니다. 이것을 어떻게 다시 이어가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NBA를 처음 중계했을때의 열정을 기억하면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해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조 : NBA 중계가 2010년에 끝났습니다. 2년 만에 재개 된 거죠. 물론 다른 방송도 하고, 올림픽 공원도 일주일에 한 번씩 왔지만 NBA를 해설하러 아침에 오는 것 하고는 비교가 되지 않더라구요. 와도 즐겁지도 않고요. 해설을 쉬면서 밤에는 NBA 중계하는 꿈도 꿨습니다. NBA 중계를 정말 하고 싶었습니다. 다른 방송을 하고 있어도, 제가 시작한 것이 NBA 해설이었고, NBA에 뿌리가 있고요. 이런 것이 없으니 너무 허전했어요. NBA팬들도 경기가 중계되지 않자 너무 크게 실망했죠. NBA는 전 세계 214개 국가에서 중계되고 있었습니다. 한국은 2년 동안 그 안에 들지 못했던 것이죠. 막상 NBA 중계가 재개 된다는 소식을 들으니 실감이 나지 않았어요. 4경기까지 해설을 하는데 별 실감이 나지 않았죠. NBA 중계가 다시금 시작되었다는 것은 정말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Q : 제레미 린에 대해 이야기가 잠시 나왔습니다. NBA 중계가 재개된 이유가운데 제레미 린에 대한 영향도 없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레미 린의 황색돌풍으로 인해 동양인, 특히 한국인의 NBA 진출에 좋은 영향이 있을까요?

조 : 제레미 린의 돌풍이 각종 언론이나 방송의 관심을 받은 것은 200~300% 확신합니다. 포털의 페이지 뷰도 엄청났고, 어떤 방송사는 제레미 린의 경기만 방영하겠다는 말도 나오고 있으니까요. 대만계 미국인이지만, 한국인과 비슷하고, 무엇보다 이전 동양인은 모두 빅맨들이었습니다. 빅맨들의 플레이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보는 재미도 덜 하고요. 그런데 제레미 린의 플레이는 다이나믹합니다. 스토리도 감동적이죠. 뉴욕 닉스의 벤치 맴버로 시작해 주전 가드에 오른 이야기는 정말 감동적이죠.

이 : 처음에 NBA이야기가 나온게 1월정도 되었습니다. 그때 제레미 린에 대해선 그냥 약간의 이야기만 들었던 상태였습니다. 동료 아나운서 가운데 같은 하버드출신이 있었는데요, 그 친구에게 제레미 린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레미 린이 그렇게 잘 할줄은 몰랐다고 하네요. 제레미 린을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드라마 같은 이야기도 있고, 외국인이 있는 NBA에 동양계 선수가 활동한다는 소식에 흥미를 갖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동양인이 성공하려면, 제레미 린과 같은 경우를 눈여겨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과거 동양인이 NBA에 진출한 예를 보면 신장이 좋은 빅맨들이 진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것 보다는 미국에서 태어나고, 미국문화를 잘 알고, 언어 구사가 어렵지 않은 동양계 선수가 성공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학교를 마치고, 비록 신체조건이 좋다고 해도 NBA에 진출하기는 예전에 비해서 더욱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동양인이 성공하려면, 제레미 린과 같은 경우를 눈여겨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과거 동양인이 NBA에 진출한 예를 보면 신장이 좋은 빅맨들이 진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것 보다는 미국에서 태어나고, 미국문화를 잘 알고, 언어 구사가 어렵지 않은 동양계 선수가 성공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학교를 마치고, 비록 신체조건이 좋다고 해도 NBA에 진출하기는 예전에 비해서 더욱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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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앞으로 한국계 선수가 NBA에서 활약하기를 한번 기대해봐야겠습니다. 이제 곧 플레이오프가 시작되네요. 플레이오프에 대한 전망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이 기사는 데릭 로즈 선수가 부상을 당한 플레이오프 개막 이전에 취재되었습니다)
조 : 동부에선 시카고 불스가 기대됩니다. 시카고 불스가 1번 시드이기도 하고 벤치 맴버들의 활약도 엄청납니다. 무엇보다 데릭 로즈가 정규시즌에 많이 발전했고, 뒤집어 생각하면 벤치 맴버들 덕분에 충분히 잘 치료를 하고 돌아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이애미 히트에 대한 부담감도 많이 떨친 듯 하고요. 그래서 제 예상은 동부 컨퍼런스 결승은 시카고 불스와 마이애미 히트가 맞붙지 않을까 합니다. 돌풍을 일으킬 팀은 뉴욕 닉스라고 생각합니다. 감독 교체이후 페이스가 좋았어요. 아쉬운 팀은 올랜도 매직입니다. 드와이트 하워드가 시즌 아웃되어서 아쉽습니다. 올스타전에 가서 직접 만나기도 했는데요, 정말 아쉽습니다.

조 : 동부에선 시카고 불스가 기대됩니다. 시카고 불스가 1번 시드이기도 하고 벤치 맴버들의 활약도 엄청납니다. 무엇보다 데릭 로즈가 정규시즌에 많이 발전했고, 뒤집어 생각하면 벤치 맴버들 덕분에 충분히 잘 치료를 하고 돌아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이애미 트트에 대한 부담감도 많이 떨친 듯 하고요. 그래서 제 예상은 동부 컨퍼런스 결승은 시카고 불스와 마이애미 히트가 맞붙지 않을까 합니다. 돌풍을 일으킬 팀은 뉴욕 닉스라고 생각합니다. 감독 교체이후 페이스가 좋았어요. 아쉬운 팀은 올랜도 매직입니다. 드와이트 하워드가 시즌 아웃되어서 아쉽습니다. 올스타전에 가서 직접 만나기도 했는데요, 정말 아쉽습니다.
서부에선 어떤 팀이 이겨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공격팀으로 거듭났고, 엘에이 클리퍼스는 크리스 폴이란 똑똑한 가드가 있어서 돋보입니다.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도 괜찮고요. 다만 엘에이 레이커스는 메타 월드 피스가 1라운드에 결장을 하게 되면서 좀 힘들어 보입니다. 서부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유타 재즈를 제외하곤 6차전 이상 갈 듯 합니다.

이 : 저는 전망이라기 보다는 올라왔으면 하는 팀이 있습니다. 동부에선 시카고 불스와 마이애미가 올라왔으면 하고요, 서부에선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엘에이 레이커스, 경기를 재미있게 하는 엘에이 클리퍼스, 공격적인 농구를 하는 샌안토니오 스퍼스도 좋죠. 사람들이 잘 알고 좋아하는 선수들이 있는 팀이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결승전에선 데릭 로즈가 있는 시카고 불스가 진출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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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조현일 편집장님의 경기 해설을 듣다보니 “팀 내에 지저분한 일을 해주는 선수가 있어야 한다”라는 말씀을 들었는데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시카고 불스에는 데릭 로즈를 위해 “지저분한 일”을 하는 선수들이 많나요?

조 : 물론이죠. 정말 많습니다. 시카고 불스가 가장 많은 것 같습니다. 조아킴 노아, 타지 깁슨, 오메르 아식 같은 빅맨들이 데릭 로즈를 위해 스크린 플레이를 해주고, 공격 리바운드를 잡고, 때론 더티 파울을 하기도 하죠. 데릭 로즈가 활약하기 위한 좋은 환경을 톰 티보듀 감독이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 데릭 로즈가 활약하기엔 시카고 불스만한 팀도 없고, 시카고 불스로서는 데릭 로즈 만한 선수도 없죠. 14년만의 우승도 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Q : 마지막으로 NBA를 좋아하는 팬분들에게, 아디다스 블로그를 찾으신 분들에게 한 말씀씩 부탁드립니다.

조 : 아디다스 블로그 농구 섹션에 제가 연재하는 글이 있습니다. 많이 봐주시고요.(웃음) NBA팬이 해외 리그를 보시는 분들 가운데 가장 식견이 높은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NBA 리그 패스를 끊어서 보는 인구 가운데 한국이 전 세계에서 3위라고 할 정도로 NBA팬이 많은 나라이기도 합니다. 방송사에서 잘 포장하고 만들어낸 NBA TV 중계도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NBA를 안 보시는 분들에게도 소개 많이 해주시고요. 중계가 시작했다는 것도 많이 홍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 NBA 프로그램을 본 궤도에 올려 놓으려면 방송국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팬 분들의 많은 성원도 필요합니다.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주시고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 그리고 원하는 것이 있으시면 요구하셔도 좋습니다. SBS ESPN 페이지에 오셔서 많은 글을 남겨주세요. NBA 팬 분들께서 원하시는 만큼 저희도 발전할 수 있고, 요구에 따라 방송이 더욱 풍성해질수 있으니까요.

지난 4월 26일, NBA 정규시즌 <덴버 너겟츠 vs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스> 경기 생중계가 끝난 직 후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서는 이승륜 아나운서와 조현일 해설위원이 소개하는 NBA 플레이오프 전망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농구와 관련된 에피소드 같은 그들이 풀어내는 답변 하나하나에서 농구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농구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두 사람, 이승륜 아나운서와 조현일 해설위원의 박진감 넘치는 중계와 함께 만나게 될 2011-12 NBA Final 우승은 어느 팀이 차지하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SBS ESPN 2011-12 NBA Play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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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30 09:51 2012/04/3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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