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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컨트롤, 순간을 정복하라 Predator Lethal Zones "90분 경기동안 발에 볼이 닿는 시간은 불과 90초! 그 짧은 시간 동안 가장 볼이 많이 접촉되는 곳은 발의 어느 부분인가요?" 90분간의 경기에서 단 90초 동안 볼과 함께 하는 선수들, 그 짧은 순간에 최고의 성과를 거둬



완벽한 컨트롤, 순간을 정복하라
Predator Lethal Zones


"90분 경기동안 발에 볼이 닿는 시간은 불과 90초!
그 짧은 시간 동안 가장 볼이 많이 접촉되는 곳은 발의 어느 부분인가요?"


90분간의 경기에서 단 90초 동안 볼과 함께 하는 선수들, 그 짧은 순간에 최고의 성과를 거둬야 하는 그들에게 볼 컨트롤 능력은 결정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연구하는 것이 핵심 가치인 아디다스는 언제나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데요. 최고의 볼 컨트롤 능력을 가진 프레데터 Lethal Zone의 탄생에도 카시야스, 반 페르시, 사비와 같은 실제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선수들의 생각이 담겨있습니다.

프레데터 LZ의 시작은 화이트 축구화로부터 였습니다. 아디다스는 선수들이 축구화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점을 들어보고자 그들에게 흰색 축구화를 제공했습니다. 선수들은 경기를 하며 볼과 가장 많이 접촉하는 부분을 마커로 표시했는데요 그렇게 나타난 총 5개의 주요 볼 컨트롤 지점은 프레데터 5 Lethal Zone이 되어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한 경기에서 평균 90초 동안 60에서 80회의 볼 접촉을 하는 선수들. 그리고 완벽한 볼 컨트롤을 가능하게 하는 프레데터 5 Lethal Zone. 축구화에서 존(ZONE)의 영역을 도입한 것은 아디다스 프레데터LZ가 최초입니다. 이렇게 혁신적인 프레데터LZ의 탄생을 위해 아디다스는 이론과 실제의 균형을 중시했는데요. 축구화의 정답을 알고 있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하고 첼시에서 분석가들과 함께 선수들의 움직임을 과학적으로 연구했습니다. 아디다스는 연구실의 기록 분석과 선수들이 직접 체험하는 현장 테스트의 차이를 줄여가기 위해 열정을 다했고 그 끝에 완벽한 볼 컨트롤 능력을 가진 프레데터LZ가 태어났습니다.

제한된 짧은 순간, 선수들에게 있어 순간 순간의 볼 컨트롤은 생명과도 같습니다. 그러한 선수들에게 단 한 순간도 놓치지 않는 완벽한 볼 컨트롤을 선사할 프레데터LZ. 이제 프레데터LZ와 함께 그라운드에서 볼과의 접촉 순간을 주도할 선수들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2012/05/17 23:59 2012/05/1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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