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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해당되는 글 1건

  1. RUN RUN RUN 달리기의 미학 20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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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href="http://alladidas.com/running/58"; RUN RUN RUN 달리기의 미학.뛰자! 뛰어! 바야흐로 육상의 계절, 마라톤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요!^^ 요즘 들어 일요일 아침마다 마라톤대회 방송이 자주 방영되는 느낌을 받지 못하셨나요? . [##_1C|3704671174.jpg|width="700" h

RUN RUN RUN 달리기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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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자! 뛰어! 바야흐로 육상의 계절, 마라톤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요!^^ 요즘 들어 일요일 아침마다 마라톤대회 방송이 자주 방영되는 느낌을 받지 못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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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과 5월에 계획된 국내 마라톤 대회만 하더라도 100개가 넘는답니다. 전국에서 2011년 한 해 동안 실시되는 마라톤 대회는 300여 개나 되고요.^^ 무슨 대회가 이렇게 많으냐고요? 대한민국은 지금 달리기 열풍에 휩싸였거든요! 달리기, 그 숨 막히는 열정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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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달리기! 다이어트 달리기!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이어트’나 ‘건강’에 대해 고민해보셨겠죠? 그리고 다이어트나 건강을 위해 가벼운 달리기나 걷기를 해보려 했던 분들도 많으셨을 거예요. 하지만 막상 달리고 걷다 보면, 꾸준히 몸을 쓴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음을 알게 되죠. 그럼에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 번 즈음 시도해봄직한 달리기 다이어트가,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어온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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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는 칼로리 소모가 크거든요. 달리기와 걷기? 많은 분들이 달리기와 걷기를 두고 다이어트 효과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데요. 같은 거리를 이동할 경우, 달리기는 걷기에 비해 약 2배의 에너지를 소비한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걷기보다 달리기가 격하게 움직이다 보니, 많은 부위의 근육을 쓸 수밖에 없나 봐요.
달리기는 특별한 장비나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잖아요. 당장에라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운동인 셈이죠. 하지만 달리기를 하기 전, 준비운동을 통해 굳은 관절을 풀어줘야 부상을 막을 수 있다는 사실, 모두 아시죠? 저도 여러분도 오늘부터 조깅화 신고 뛰어볼까요, 폴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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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로 살만 빼?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달리기를 한다고들 하는데, 달리기에는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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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해소, 성인병 예방, 심장기능 향상, 치질과 정맥류 방지, 뇌 노화 방지, 뇌 기능 향상, 고혈압 예방 및 치료, 체중감량, 체중조절, 혈액순환 개선, 변비 치유, 당뇨병 치료에 우울증 치료까지! 달리기만 해도 이만큼이나 많은 효능을 누릴 수 있다니! 당장에라도 달리기를 시작해야겠는데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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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종목, 너무 많아!
잠시 중학교 육상 시간으로 돌아가 볼까요? 육상 경기가 단거리 달리기, 장거리 달리기, 마라톤만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럼 육상 경기에는 어떤 종목들이 있을까요?
종목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나열하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그 대신 작년에 열렸던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리 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한 경기를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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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m 경보(김현섭, 동메달), 여자 포환던지기(이미영, 동메달), 남자 장대높이뛰기(김유석, 은메달), 여자 멀리뛰기(정순옥, 금메달), 남자 멀리뛰기(김덕현, 금메달), 남자 110m 허들(박태경, 동메달), 여자 100m 허들(이연경, 금메달), 남자 10종 경기(김건우, 은메달), 남자 창던지기(박재명, 은메달), 남자 마라톤(지영준, 금메달)
이렇게만 봐도 참 많죠?^^ 그래서 육상 경기가 열리면 뭘 봐야할지 모르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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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올해 8월 27일에 열리는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진행되는 종목은 몇 종류나 되는지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는 남자 24종목, 여자 23종목을 합해서 총 47개의 경기가 펼쳐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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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지 모르셨다고요? 그것도 대구에서 열리는 것인 줄은 몰랐다고요? 그럼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까요? 팔로팔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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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자, 함께 내일로!
1983년 필란드 헬싱키에서 시작한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는 로마, 도쿄, 슈투트가르트, 예테보리, 아테네, 세비야, 에드먼턴, 파리, 헬싱키, 오사카, 베를린에 이어서 올해에는 “대구”에서 열리게 되었답니다! 육상 취약국인 한국, 그것도 서울이 아닌 대구에, 세계의 육상 스타들이 대구에 총출동하는 거죠! 와우! 남자 100m 세계신기록(9초58) 보유자인 우사인 볼트, 미녀새라 불리는 장대높이뛰기 금메달리스트 옐레나 이신바예바 같은 스타들을 직접 볼 수 있는 거랍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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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직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지도 않았음에도, 대구는 벌써부터 육상 열기에 후끈 달아올랐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5월에 열리는 제7회 대구국제육상대회에 세계적인 육상 스타들이 대거 참가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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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의 꽃 100m 달리기에서 10초 이하의 기록을 보유한 남자 단거리달리기 선수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불과 며칠 이내로 성큼 다가온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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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는 어떤 선수들이 참여하냐고요? 9초88의 월터 딕스(Walter Dix•미국), 2003 파리와 2007 오사카 세계육상선수권 400m릴레이에서 미국팀에 금메달을 안긴 다비스 페톤(Darvis Patton), 9초96의 마이크 로저스(Mike Rodgers•미국)가 우승을 노린다고 합니다. 네덜란드의 슈렌디 마티나(Churandy Martina)와 노르웨이의 제이수마 듀어(Jaysuma Ndure), 자메이카의 마리오 포시드(Mario Forsythe)도 9초대라고 하니, 두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겠어요. 눈 깜빡할 사이에 선수들이 쓩쓩 달려가 버리니까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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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로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110m 허들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운 박태경, 여자 100m 허들에서 감동의 우승을 안긴 이연경, 남자 400m의 박봉고, 여자 장대높이뛰기의 간판 최윤희, '장대소녀' 임은지, 남자 100m의 여호수아가 5월 대구 육상선수권대회에 참여한다고 하니, 아낌없는 갈채로 응원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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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경기에도 에티켓이 있다고?
뮤지컬이나 연극, 영화관도 아닌데 에티켓이 있냐고요? 당연하죠! 대회만을 기다리며 열정적으로 연습해온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관람객들의 배려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답니다! 육상경기장에서는 어떠한 에티켓을 지켜야할지 한 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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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핸드폰은 꺼주세요
문화 공연을 관람할 때에만 핸드폰을 꺼야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육상경기 또한 침묵과 환호가 오가는 세밀한 경기이기 때문에, 갑작스런 핸드폰 벨소리가 선수와 관람객을 방해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세계선수권이 열리는 운동장은 소리가 멀리 전파된답니다. 선수들의 심장소리가 들릴 정도…, 는 아니겠죠?^^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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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타트를 앞두고 절대 정숙!
단체 구기 종목과 달리기 선수들의 스타트 순간, 정숙하는 것은 기본 상식이겠죠? 특히 단거리 선수들의 경우 0.001초 차이로 승패가 갈리기 때문에, 선수들이 출발 신호를 올바로 듣고 최고의 기록을 낼 수 있도록 관람객들이 도와야 한답니다. 육상 선수의 기록이 선수와 관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었다는 사실, 모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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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응원시 리듬과 박자를 맞춰주세요.
육상경기 응원에는 독특한 리듬이 있답니다. 선수들의 경기 성과를 높이기 위한 관중의 배려죠. 또한, 응원을 하지 않고 정숙해야하는 시기도 있고요. 그게 언제냐고요? 육상경기장에 가셔서 잠시 주위를 둘러보세요. 열렬히 응원하시는 분들을 따라하다 보면, 어느덧 응원의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있으실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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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아직도 경기장에 쓰레기를 내버리고 다니시는 비상식적인 분들이 계시지는 않겠죠? 자기가 가져온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넣어주시고, 주변에 굴러다니는 쓰레기를 주워 버리는 센스! 정도는 발휘해주세요. 세계인들이 한국의 육상 관람 문화를 지켜보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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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육상 응원에는 국경이 없어요!
난 쟤 싫어! 난 쟤만 좋아! 하시면서 몇몇 선수에게만 박수갈채를 보내시지는 않겠죠? 비록 기록이 나쁘다 할지라도, 각 선수는 평생을 노력해서 운동장에 섰답니다. 육상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을 생각해서라도, 우리 힘차게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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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열풍은 대한민국에만 불어온 것은 아닌가 봐요. 사람들은 땀을 흘리며 달리는 중에도 열정을 느끼곤 하니까요. 아마도 열정의 땀이, 사람들을 달리기로 끌어들이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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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찾아오기 전, 선선한 날씨 속에서 가볍게 동네 한 바퀴를 뛰는 것은 어떨까요? 적당한 런닝화가 없어서 못 뛰겠다고요? ㅎㅎ, 비겁한 변명이신데요?^^a 그렇담 엠비션 바운스를 신고 뛰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통통 튀는 바운스를 느끼며, 오늘 하루도 열정 하나로 all in! 하시길 바라요~~^^*




2011/05/05 09:00 2011/05/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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