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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href="http://alladidas.com/basketball/582"; 드디어 NBA 3X Korea 3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유소년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 일반부 네 부분의 팀들이 모두 결승전을 치르는 만큼 더욱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NBA 3X Korea의 마지막 날, 그 에너지 넘치는 현장을 만나보세요


드디어 NBA 3X Korea 3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유소년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 일반부 네 부분의 팀들이 모두 결승전을 치르는 만큼 더욱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NBA 3X Korea의 마지막 날, 그 에너지 넘치는 현장을 만나보세요!


오전 11시. 대회 일정에 앞서 수 많은 농구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NBA의 전설 게리 페이튼 선수가 직접 진행하는 adidas NBA BASKETBALL CLINIC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농구 클리닉에서는 농구 명문으로 손꼽히는 삼일중, 휘문고 그리고 연세대 농구부 선수들이 참가하여 게리 페이튼 선수의 코칭을 직접 받는 기회를 얻었는데요, 세 학교의 농구 실력 또한 만만치 않은 만큼 게리 페이튼 선수와 함께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NBA 현역시절 역대 최고의 수비실력으로 '글러브'라는 명성을 얻었던 게리 페이튼 선수가 직접 진행하는 클리닉이었기 때문인지, 참여한 선수들을 비롯하여 구경하는 관람객까지 한껏 기대된 표정이 느껴집니다. 비록 언어는 다르지만 참가한 선수들 모두 게리 페이튼 선수의 코칭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열기가 대단하네요!


평소 소속팀에서도 이와 유사한 훈련을 매일같이 하고 있을 참가 선수들과 현장을 지켜보던 많은 관람객 들은 NBA 슈퍼스타가 가르치는 훈련이라면 뭔가 색다른 것이 있지 않을까 기대를 했을 텐데요, 사실 이날의 훈련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게리 페이튼 선수는 세계 최고의 무대인 NBA에서도 화려한 기술 보다는 기본기를 더욱 중요시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날 진행된 농구 클리닉에서도 게리 페이튼의 이러한 의견이 반영되어 패스와 드리블, 그리고 수비방법에 대한 집중적인 훈련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평소에도 많이 해 보았을 듯한 훈련이라고 만만하고 보면 안되는 법. 게리 페이튼 선수가 점점 속도를 올리자 참가 선수들은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했는데요. 간단해 보이는 패스에도 선수들이 쉽게 따라오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자 게리 페이튼 선수는 참가 선수들에게 클리닉이 진행되는 시간 동안 기본을 완벽히 익히지 못해도 좋지만, 이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철저히 기본기 연습을 하여 자신이 꿈꾸는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진짜 대회가 아닌 클리닉 행사이긴 하지만, 실전처럼 더욱 긴장된 모습으로 참여해줄 것을 주문한 게리 페이튼은 수비 방법을 교육할 때는 직접 공격자로 나서서, 현역 시절 선보였던 최고의 수비실력을 전수하려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오늘 짧은 시간이었지만 배운 것을 바탕으로 후에 자신들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는 게리 페이튼 선수의 멋진 말을 마지막으로 이른 아침부터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되었던 adidas NBA BASKETBALL CLINIC은 30여명의 선수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선사하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전날 있었던 게리 페이튼의 인터뷰와 같이 이날의 좋은 경험으로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NBA 선수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클리닉이 끝난 후에도 NBA 3X Korea 현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되었는데요, 크레이지코트 고등부 준우승팀인 NOS5와 게리 페이튼 선수의 자유투 대결과 클리블랜드의 마스코트 문 독의 묘기덩크 시범 등 다양한 볼 거리로 행사에 참가한 선수들뿐만 아니라 서울 광장을 찾은 시민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오후가 되자 3일간 유소년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 일반부의 각 연령대 별로 나뉘어 진행되었던 NBA 3X Korea 2012 예선이 마무리 되어가고, 어느새 결승 토너먼트가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어린 학생부터 자녀를 둔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선수들이 오직 농구라는 목표를 가지고 열정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저녁이 되도 멈추지 않는 열기, 눈부신 조명 아래서 펼쳐진 결승전 대결 현장!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려는 팀들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 끝에 대회 우승은 유소년부 PBC팀, 중등부 의왕시대표팀, 고등부 아리랑팀, 대학 일반부 원더걸스팀이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우승을 위해 코트 위에 뜨거운 열정을 쏟았던 모든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3일 동안 서울광장에서 진행되었던 NBA 3X Korea 2012. NBA의 전설 게리 페이튼의 내한과 대회 기간 내내 파워풀한 치어리딩을 보여준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져스 소속 댄스팀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마스코트 문독(moondog). 그리고 대회 기간 동안 우승을 위해 코트위에 땀을 쏟았던 모든 참가 선수들까지.
아디다스와 함께 쌀쌀한 가을밤을 뜨거운 열정으로 수놓은 NBA 3X Korea 2012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 농구열기가 다가오는 농구시즌으로 계속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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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6 15:21 2012/10/1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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