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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으로 지난 6월 9일 새벽 1시, 폴란드에서는 전 세계 축구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UEFA EURO 2012의 개막전이 열렸습니다.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유럽 최정상의 16개국 팀들이 맞붙는 숨막히는 32 경기! 최고의 선수들이 만들어내는 흥분과 감동의 드라마로 잠 못 이루는 6월이 되고 있습니다. 유로 2012에는 다

한국시간으로 지난 6월 9일 새벽 1시, 폴란드에서는 전 세계 축구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UEFA EURO 2012의 개막전이 열렸습니다.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유럽 최정상의 16개국 팀들이 맞붙는 숨막히는 32 경기! 최고의 선수들이 만들어내는 흥분과 감동의 드라마로 잠 못 이루는 6월이 되고 있습니다.


유로 2012에는 다양한 재미요소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축구팬들이 흥미있어 하는 부분은 세계적인 축구스타들을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다는 것 인데요.


‘이케르 카시야스, 사비 에르난데스, 토마스 뮐러’ 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 유로 2012에 출전한 이 선수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국적? 소속된 프로 축구 구단? 그들의 공통점은 바로 유로 2012 경기에서 ‘아디다스 프레데터 LZ와 함께 뛰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멋진 플레이를 보여준 유로 2012 프레데터 LZ 플레이어들의 활약에 대해 소개합니다!




# 그리스의 프레데터 플레이어,디미트리스 살핀기디스(Dimitris Salpingidis)


한국시각으로 9일 새벽 1시, 내셔널 스타디움 바르샤바에서 벌어진 유로 2012 A조 1차전에서 그리스가 개최국 폴란드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이끌어냈습니다. 현란한 발재간은 없었습니다. 재빠른 스피드를 살린 돌파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득점 찬스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강했습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극적 결승골을 터뜨려 국민적 스타로 떠올랐던 그는 이번 폴란드전에서도 극적인 골을 멋지게 성공시켰습니다!

사지에 몰렸던 그리스는 프레데터 플레이어 살핀기디스의 맹활약에 힘입어 어렵사리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골을 넣기 위해 만들어지는 수많은 과정들 중 핵심은 공을 가지고 있을 때의 민첩한 컨트롤일 텐데요. 살핀 기디스는 프레데터 LZ를 신고 순간적인 움직임으로 치명적인 한 골을 탄생시켰습니다. 프레데터의 활약을 확실히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 덴마크의 프레데터 플레이어, 스테판 안데르센(Stephan Andersen)


오랜 기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며 명성을 떨친 쇠렌센은 덴마크 대표팀 부동의 주전 골키퍼였습니다. 때문에 그가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되자 덴마크 골문의 단단함이 하락할 것이라는 견해도 많았는데요.

쇠렌센을 대신해 모르덴 올센 덴마크 감독의 선택을 받은 이는 안데르센이었습니다. 다소 의외의 선택이었지만 안데르센은 자신이 선택 받은 이유를 네덜란드전에서 당당히 증명했습니다.

네덜란드의 8개 유효슈팅도 모두 안데르센의 손에 걸렸습니다. 전반 35분 패스미스로 로벤에게 골대를 때리는 슈팅을 허용한 것은 옥의 티였지만, 이외에는 흠 잡을 곳 없는 방어를 보여줬습니다! 이날 덴마크는 안데르센의 활약과 크론-델리의 골을 더해 1967년 이후 45년 만(아홉 경기만의 승리)에 네덜란드를 상대로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 독일의 프레데터 플레이어, 토마스 뮐러(Thomas Muller)



지난 2010 남아공 월드컵서 5골 3도움을 기록하며 '골든부트'(득점왕)를 차지하며, 세계 축구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토마스 뮐러. 지난번 아디다스 블로그 포스팅에서 소개했던 바 있습니다. 토마스 뮐러는 다른 미드필더처럼 문전 침투만 노리기보다 오히려 누구보다 성실히 뛰는 팀 플레이어에 가깝습니다. 정직하고 성실한 플레이 스타일을 지녀 더 사랑받는 뢰브 감독의 애제자이기도 하죠!
최근 아디제로 F50에서 프레데터LZ로 축구화를 바꾼 뮐러. 이유는 프레데터 LZ의 치명적인 볼 컨트롤을 원해서겠지요?




# 스페인의 프레데터 플레이어 사비 에르난데스(Xavi Hernandez)와 이케르 카시야스(Iker Casillas), 그리고 사비 알론소(Xabier Alonso)


'패스 마스터.’ 상황을 가리지 않고 언제나 90% 이상의 패스 성공률을 자랑합니다. 창조적인  패스와 공격 루트 개척 능력 덕분에 스페인 대표팀에선 심장과도 같은 선수로 유로 2008 우승 주역이자 최우수 선수로 스페인에서 없어서는 안 될 키플레이어입니다.

사비는 패스에 있어서만큼은 세계 최고라 불러도 과언이 아니지요. 지난 이탈리아전 경기 내내 미드필더 전방에서 프레데터 LZ의 패스존을 적극 활용하며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세스크 파브레가스-다비드 실바와 끊임없이 삼각 구도를 형성하는 정교한 패싱 플레이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연발하게 했습니다. 이탈리아는 사비가 리드하는 스페인의 패스 축구에 경기 내내 쩔쩔맬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 한명의 스페인의 프레데터 플레이어,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는 한국시각으로 11일 새벽 1시에 벌어진 유로 2012 B조 1R 이탈리아를 상대로 전반전 카사노의 두 차례 결정적인 문전 슈팅과 안드레아 피를로의 예리한 프리킥 슈팅, 전반 종료 직전 티아고 모타의 강력한 헤딩 슈팅을 모두 막아냅니다. 아주 경이로운 반사신경이었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침착했습니다. 주장 완장을 찬 카시야스는 평점심을 유지하며 팀의 사기가 흔들리는 것을 막아냈습니다.


카시야스는 이날 경기 출전으로 132번째 A매치를 소화하며, 스페인 대표 선수 A매치 최다 출전 기록을 자체 경신했습니다. 주장 완장을 차고 스페인이 오래도록 염원해온 유로컵과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연이어 들어올린 카시야스는 스페인 대표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주장이자 가장 위대한 골키퍼로 남을 것입니다. 그는 대표팀 선수로 95번의 승리를 거뒀고, 74번의 클린시트를 작성한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사비 알론소(Xabier Alonso). 사비 에르난데스와 더불어 당대 최강의 중원사령관으로 꼽히지만 스타일은 약간 다릅니다. 공격적 자세와 숏패스로 대표되는 사비 에르난데스와 달리, 사비 알론소는 후방에서 상대 공격 줄기를 끊으면서 정확한 롱패스와 프리킥으로 공격에 기여하는데요. 이번 유로 2012에서도 스페인의 중원사령관답게 이탈리아전과 아일랜드전에서 득점상황을 만들어내며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우크라이나의 프레데터 플레이어, 안드리 보로닌(Andriy Voronin)



독일, 잉글랜드 등 주요 리그에서 활약한, 이른바 잔뼈가 굵은 공격수 안드리 보로닌. 측면으로 빠지며 플레이하는 스타일입니다. 플레이메이커로서의 능력도 수준급이어서 그라운드에 나서면 격의 실마리를 찾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우크라이나 간판 공격수인 보로닌은 이번 유로 2012에서도 선발 출격하여 우크라이나의 간판 공격수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습니다.




#각 국의 축구스타들이 프레데터 LZ에 열광하는 이유: 5 Lethal Zones



이처럼 유로 2012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들이 프레데터 LZ를 극찬하는 이유는 가장 많은 선수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제작된 축구화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선수들이 경기를 지배할 수 있도록 축구화 앞쪽, 발등, 좌우 측면, 패싱 패드 부분에 5개의 Lethal Zones를 장착한 프레데터 LZ. Lethal Zones는 빠른 스피드의 드리블, 완벽한 첫 번째 볼 터치, 강력한 슈팅을 만들어 내는 스윗 스팟, 장거리 패스로 게임을 여는 드라이브, 정확한 패싱을 위한 5번째 존으로 이루어져 완벽한 볼 컨트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유로 2012 경기에서는 경기관전은 물론 프레데터 LZ 플레이어들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선수들의 거친 숨소리, 그리고 관중들의 함성소리로 가득 채워질 그라운드. 앞으로 남은 경기들도 더 뜨겁고 치열하게,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결정적 컨트롤, 순간을 정복하라! 아디다스 프레데터 LZ와 함께 더욱 즐거운 유로 2012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또 다른 프레데터 플레이어는 누가 있나요?




2012/06/20 07:03 2012/06/20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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