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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href="http://alladidas.com/running/549"; 26개의 종목, 203개국, 8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기적의 17일 에너지가 가득했던 2012 런던에서의 공식 일정은 끝이 났지만, 아직 그 열기가 쉽게 수그러들지 않는 여름의 끝자락에서, 여러분은 어떤 종목이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다양한 종


26개의 종목, 203개국, 8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기적의 17일


에너지가 가득했던 2012 런던에서의 공식 일정은 끝이 났지만, 아직 그 열기가 쉽게 수그러들지 않는 여름의 끝자락에서, 여러분은 어떤 종목이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이 멋진 기량을 보여주었지만 그 중에서도 이번 2012 런던에서는 도구의 힘을 빌리지 않고 인간 본연의 근육만을 활용해 한계에 가까운 속도에 도전하는 육상 종목의 인기가 대단했는데요, 특히나 이번 대회는 ‘별들의 축제’라고 불릴 만큼 당대 최고의 선수들이 새로운 기록을 향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습니다.




대회기간 동안 0.001초에 웃고 우는 긴장된 모습들로 그 어느 종목보다 시간에 민감하고, 또 밀접한 모습을 보여준 육상! 그 때문인지 육상 선수들은 몸을 가볍게 하는 일에 더욱 신경을 쓰는데요, 그 중에서도 타이슨 게이(Tyson Gay), 다비드 루디샤(David Rudisha), 요한 블레이크(Yohan Blake) 이 세 선수들의 연습에 항상 함께하고, 새로운 기록을 이끌어 낸 아디제로 페더2(adizero feather2)의 모습이 눈에 띄기도 했습니다. ‘가벼움=속도’라는 공식으로 180g의 초경량으로 제작된 adizero feather2는 선수들이 승리에 더욱 더 빠르고 가볍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번 2012 런던에서는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연습용으로 adizero feather2를, 본 대회용으로 99g의 가장 가벼운 단거리 스파이크화인 adizero prime를 신게 되었습니다. adizero feather2는 adizero prime의 특징들을 일반 러닝화에 적용한 제품인데요, 남성용 180g(270mm), 여성용 160g(250mm)이라는 혁신적인 무게로 일반 러너들에게도 깃털 같은 가벼움을 선사해 주는 제품입니다. 연습을 할 때나, 경기에 나갈 때나 항상 선수들과 함께했던 adizero prime과 adizero feather2! 이제 adizero의 기적을 직접 체험 한 선수들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비드 루디샤_한번도 금을 놓쳐본 적 없는 ‘금의 사나이’



David Lekuta Rudisha
종목: middle distance runner
국적: Kenya
기록: 800m 1:40.91(2012 London)


다비드 루디샤는 4X400m 계주 은메달리스트인 아버지와 400m 허들 국가대표 출신인 국가대표인 어머니 사이에서 우수한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원래 다비드 루디샤의 주 종목은 400m 였지만 그의 코치가 루디샤의 역량을 알아보고 800m로 전향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800m로 바꾸고 난 후 2010년 독일 베를린 월드챌린지 ISTAF 대회 세계기록을 세웠고, 다시 일주일 만인 2010년 이탈리아 리에티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월드챌린지에서 adizero MD2를 신고 800m 자신의 기록을 0.08초나 앞당기면서 기록을 두 번이나 갱신했습니다. 이번 2012 런던에서는 남자 육상 800m 결승에서 1분40초91로 금메달을 목에 걸음과 동시에 대회 육상 종목에서 처음 나온 세계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루디샤는 2008 베이징부터 1999년 아프리칸 챔피언쉽,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번 2012 런던까지 4년동안 한번도 금을 놓쳐본 적이 없는 진정한 ‘금의 사나이’인데요, 그의 거침없는 질주에는 바로 목표에 대한 끝없는 전진이 있었습니다.


다비드 루디샤는 어렸을 때부터 세바스찬 코를 보고 러너의 꿈을 키웠다고 하는데요, 후에 선수가 된 루디샤에게 코 위원장은 “세계 기록을 깰 수 있는 유일 한 사람"이란 극찬을 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우상에게 인정받은 다비드 루디샤의 그 열정이 느껴지시나요? 2012 런던에서 adizero feather2와 함께 목표를 향한 열정 넘치는 러닝을 보여준 다비드 루디샤 선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요한 블레이크_라이벌을 넘어서는 새로운 ‘짐승’



Yohan Blake
종목: 100m 200m
국적: Jamaica
기록: 200m 19.44(2012 London)


어쩌면 요한 블레이크의 이름보다 그의 라이벌의 이름이 더 유명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확실한 건, 두 사람은 자메이카가 자랑하는 선수들이자 서로에게 시너지가 되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요한 블레이크는 엄청난 노력파로 알려진 선수죠. 볼트도 인터뷰에서 '그의 연습량은 나를 훨씬 웃돈다'라고 말하며 블레이크에게 ‘짐승’이란 별명을 주어주기도 했는데요, 그 엄청난 노력덕분인지 자메이카의 신성 호랑이 요한 블레이크는 대회에 앞서 있었던 대표 선발전에서 볼트를 이기는 기염을 토해내기도 했습니다.


요한 블레이크는 현재 자메이카 국가대표이자 단거리와 100m의 세계 챔피언입니다. 그는 19살에 10초의 장벽을 깨트린 제일 어린 스프린터 이기도 합니다. 만약 블레이크가 단거리 주자가 아니었다면 그는 어렸을 때부터 좋아한 크리켓 선수가 되었을지도 모른다고 하는데요, 이런 훌륭한 재능을 육상에서 보여주지 못했다면 우리는 한 명의 신성 선수를 잃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블레이크는 adizero prime SP sprint spike의 테스트 과정에 참여 된 사람으로 2012 런던에서는 adizero feather2를 신고 새로운 기록을 위한 훈련과정에 함께했습니다. 요한 블레이크는 미래가 더 기대가 되는 선수이기도 한데요, adizero feather2와 함께 더 빠르고 더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타이슨 게이_포기하지 말고 새로운 왕좌에 도전하라!



Tyson Gay
종목: 100m / 200m
국적: United States
기록: 100m 9.80(2012 London)


타이슨 게이는 미국의 단거리 육상 선수입니다. 9.69초라는 그의 기록은 미국 내 최고의 기록이자 그를 지구상에서 두 번째로 빠른 선수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2007년에는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100m, 200m, 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휩쓸어 200m 세계 선수권 기록 보유자가 되었고 그와 동시에 모리스 그린에 이어 같은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3개의 종목을 석권한 두 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2008 베이징에서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메달을 하나도 따지 못했지만, 그 후로 다시 재활에 매진하여 2009년 8월,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9.71초의 기록을 세우고, 우사인 볼트의 기록을 꺾은 단 하나의 단거리 육상 선수로 남게 되었습니다. 이번 2012 런던에서는 9.90초로 여유롭게 100m 결승전 진출하였으나 역대 최강의 라인업 때문인지 아쉽게 4위에 머무르고, 400m 릴레이에서 미국팀이 은메달을 따내는 데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타이슨 게이는 정상에 섰었고 부상으로 그 정상에서 내려올 수 밖에 없었지만, 다시 천천히 자신의 위치를 되찾기 위해 열정 넘치는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더 빠르게, 더 가볍게 타이슨 게이 선수가 정상을 향해 달려가는 훈련의 중심에는 항상 adizero feather2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타이슨 게이 선수의 포기하지 않는 정신과 그 노력만큼, 앞으로 펼쳐질 그의 새로운 기록을 adizero feather2와 함께 응원합니다!



우리나라 선수들도 사랑하는 adizero feather2!



adizero feather2는 육상 선수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대표 ‘미녀 검객’ 펜싱 플뢰레 남현희 선수와, 메달을 우뚝 들어올린 역도의 장미란 선수도 즐겨 신는다고 합니다. 이번 2012 런던에서도 두 선수는 멈출 수 없는 긴장감을 안겨주며 두 선수 모두 인상 깊은 경기를 보여주었는데요, 이제는 대한민국 대표 효자 종목이 된 펜싱, 그리고 비인기 종목이었지만 국민 모두에게 감동을 안겨준 역도. 이 두 종목이 이렇게 전 국민에게 사랑 받기까지 선수들의 뜨거운 땀, 그리고 목표를 향한 끝없는 열정과 연습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있을 대회를 위해 지금도 선수들은 끝없이 훈련에 매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adizero feather2는 선수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선수들이 마음껏 역량을 내보일 수 있도록, 더 빠르고 가벼운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를 통해 선수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선수들의 노력하는 모습과 값진 성과를 기대하며, 선수들의 열정이 멈추지 않는 한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2012 런던에서 선수들의 승리를 도운, adizero feather2



이번 2012 런던에서 러너들의 연습 때마다 기록향상을 도운 adizero feather2는 180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와 함께 눈에 띄는 디자인을 가진 러닝화입니다. 특히 adizero feather2의 스프린트 프레임(SPRINTFRAME) 토션시스템으로 더욱 가벼워진 무게와 자연스러운 발의 움직임으로 선수들의 새로운 러닝에 추진력을 주었습니다.

올 시즌 이들의 거침없는 우승행진은 선수들의 열정과 끝없는 도전. 그리고 adizero feather2의 놀라운 성능이 만들어낸 합작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adizero feather2는 전국 아디다스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hop.adidas.co.kr), 아디다스 모바일 스토어(m.adidas.co.kr)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12년 여름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 선수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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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0 15:09 2012/09/1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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