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tion.href="http://alladidas.com/football/709"; 3월 17일 일요일 아디다스 마이코치 풋볼 챌린지의 두 번째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수 많은 참가팀들간의 경기가 쉴 새 없이 진행되었는데요. 축구를 향한 부산 풋볼 팬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둘째 날 역시 초경량 축구화, 아

3월 17일 일요일 아디다스 마이코치 풋볼 챌린지의 두 번째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수 많은 참가팀들간의 경기가 쉴 새 없이 진행되었는데요. 축구를 향한 부산 풋볼 팬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둘째 날 역시 초경량 축구화, 아디제로 f50을 지급 후에 경기가 이루어졌습니다. 1일차만큼이나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많이 진행되며 뜨거운 기운이 현장을 뒤덮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프로 선수를 방불케 하는 멋진 장면들도 많이 연출되었는데요! 날아오는 공을 멋지게 발리 슈팅해서 골을 성공시키기도 하고, 대포알 같은 프리킥으로 상대방의 골문을 흔들기도 하는 등 부산 참가자들의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아디다스 마이코치 풋볼 챌린지에 총 38명의 참가자들이 아디다스의 최첨단 기술인 마이코치 스피드 셀을 직접 착용하고, 경기에 임했는데요! 참가자들이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당일 경기에서 기록된 마이코치 데이터에서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과연 부산의 축구 매니아들의 플레이 스타일은 어떨까요?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두 명의 참가자의 데이터를 확인해보겠습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썬 라이징 팀의 이복음님인데요. adizero f50을 신고 오른쪽 윙으로 뛰며, 경기 내내 빠른 돌파와 가벼운 움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자신의 스피드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는데요. 이복음씨의 플레이를 마이코치 데이터가 얼마나 정확하게 측정하였는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강도 분석에서 걷는 시간보다 뛰고 있는 시간이 길게 나왔다는 것은 경기 내내 가벼운 런닝을 하며 언제든지 스피드를 활용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가장 인상적인 데이터는 최대속도였는데요. 약 24km/h 로 참가자 중 가장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게다가 스프린트 횟수도 총 19회로 상위권 랭크로 기록되었죠! 스피드를 활용하는 이복음님의 플레이를 마이코치가 정확히 측정해 낸 것 같습니다.

두 번째 마이코치 데이터 주인공은 두실 팀의 최민석씨입니다. 최민석씨는 스피드가 뛰어났던 이복음씨와는 다른 스타일의 플레이를 보여주었는데요.

최민석씨의 장점은 넓은 활동반경과 체력입니다. 플레이 하는 동안 3.861km를 뛰어다니며 운동장 전체를 누비며 플레이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압도적인 활동량을 마이코치 데이터가 놓치지 않고 전부 기록했습니다. 최대속도도 20.55km/h로 스피드 또한 다른 참가자들에게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죠! 많은 거리를 뛴 만큼 강도분석에서 달리고 있었던 비율이 매우 높음을 마이코치 데이터가 증명해줍니다.

그리고 아디다스 마이코치 풋볼 챌린지에서 참가자들이 신은 축구화에 대한 느낌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참가자들의 솔직하고 생생한 경험을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세요!

제일 먼저 안정적인 볼터치를 보여주었던 다이나믹 훌리건즈 팀의 이원철님을 인터뷰했습니다.
Q: 간단한 팀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네, 저희 팀 이름은 다이나믹 훌리건즈로 축구를 사랑하는 친구들이 모여서 결성하게 되었습습니다. 결성한지는 이제 8년째가 된 팀입니다. 비슷한 연령대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고 부산 용호동에서 주로 축구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Q: 프레데터 LZ를 경험해 본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A: 먼저 킥을 할 때 탄력을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경기에서 감아 차기를 할 때 공이 휘는 각도를 더욱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또한 볼 컨트롤도 뛰어나 경기 내내 집중도 있는 플레이를 펼칠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Q: 평소에 즐겨신으시는 축구화가 있다면 무엇이 있나요?
A: 아디제로를 즐겨 신고 있습니다.
Q: 프레데터 LZ와 아디제로 f50을 비교한다면 과연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A: 각 축구화마다 장단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아디제로 f50이 프레데터 LZ에 비해 가볍기 때문에 빠른 플레이를 펼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을 컨트롤하는 건 프레데터 LZ가 높은 안정감을 유지시켜 주어 드리블 하는 내내 저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었던 것 같네요.

두 번째 참가자는 마이코치 데이터에서도 우수한 기록을 보여주었던 썬 라이징 팀의 이복음님입니다.
Q: 간단한 팀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제가 속한 팀은 인제대학교 축구동아리 썬 라이징 입니다. 학년에 상관없이 축구를 좋아하고 관심 있는 학생들이 모여서 축구로 소통하는 동아리 입니다.
Q: 평소에 즐겨 신으시는 축구화가 있다면?
A: 아디다스의 코파문디알이나 프레데터 LZ를 주로 신고있습니다.
Q: 오늘 신고 플레이한 adizero f50에 대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A: 제가 좋아하는 포지션인 윙 포워드에 최적화 된 축구화인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가볍고 빠른 스피드를 낼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오늘 adizero f50은 처음 신어보았는데 저에게 너무 잘 맞아서 조만간 구매를 해볼 생각입니다.
Q: 평소에 신으시던 프레데터 LZ와 adizero f50을 비교한다면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A: 프레데터 LZ는 경기장 중앙에서 원활한 패스를 하는데 최적화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5개의 러셀 존으로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인 것 같구요. adizero f50은 주력을 내고 빠른 드리블을 하는 것에 최적화 된 것 같습니다. 빠른 스피드로 상대방을 따돌리거나 돌진할 때 유용한 축구화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참가자들의 인터뷰까지 마치며 이틀간의 부산에서의 짧지만 뜨거웠던 아디다스 마이코치 풋볼 챌린지도 막을 내렸습니다. 화끈한 경기를 펼치면서도 상대를 배려하고 경기를 즐기는 모습에서 부산지역 참가자들의 건강한 에너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부산에서의 이틀간의 여정은 마무리 되었지만 adizero f50과 마이코치 스피드 셀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아디다스 마이코치 풋볼 챌린지 ‘adizero f50이 간다!’ 가 다음엔 어떤 모습으로 아디다스 풋볼 팬들을 찾아갈지 기대가 된다면 아디다스 풋볼 페이스북과 아디다스 트위터, 그리고 새롭게 오픈한 아디다스 풋볼 블로그까지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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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일요일 아디다스 마이코치 풋볼 챌린지의 두 번째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수 많은 참가팀들간의 경기가 쉴 새 없이 진행되었는데요. 축구를 향한 부산 풋볼 팬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둘째 날 역시 초경량 축구화, 아디제로 f50을 지급 후에 경기가 이루어졌습니다. 1일차만큼이나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많이 진행되며 뜨거운 기운이 현장을 뒤덮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프로 선수를 방불케 하는 멋진 장면들도 많이 연출되었는데요! 날아오는 공을 멋지게 발리 슈팅해서 골을 성공시키기도 하고, 대포알 같은 프리킥으로 상대방의 골문을 흔들기도 하는 등 부산 참가자들의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아디다스 마이코치 풋볼 챌린지에 총 38명의 참가자들이 아디다스의 최첨단 기술인 마이코치 스피드 셀을 직접 착용하고, 경기에 임했는데요! 참가자들이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당일 경기에서 기록된 마이코치 데이터에서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과연 부산의 축구 매니아들의 플레이 스타일은 어떨까요?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두 명의 참가자의 데이터를 확인해보겠습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썬 라이징 팀의 이복음님인데요. adizero f50을 신고 오른쪽 윙으로 뛰며, 경기 내내 빠른 돌파와 가벼운 움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자신의 스피드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는데요. 이복음씨의 플레이를 마이코치 데이터가 얼마나 정확하게 측정하였는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강도 분석에서 걷는 시간보다 뛰고 있는 시간이 길게 나왔다는 것은 경기 내내 가벼운 런닝을 하며 언제든지 스피드를 활용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가장 인상적인 데이터는 최대속도였는데요. 약 24km/h 로 참가자 중 가장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게다가 스프린트 횟수도 총 19회로 상위권 랭크로 기록되었죠! 스피드를 활용하는 이복음님의 플레이를 마이코치가 정확히 측정해 낸 것 같습니다.

두 번째 마이코치 데이터 주인공은 두실 팀의 최민석씨입니다. 최민석씨는 스피드가 뛰어났던 이복음씨와는 다른 스타일의 플레이를 보여주었는데요.

최민석씨의 장점은 넓은 활동반경과 체력입니다. 플레이 하는 동안 3.861km를 뛰어다니며 운동장 전체를 누비며 플레이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압도적인 활동량을 마이코치 데이터가 놓치지 않고 전부 기록했습니다. 최대속도도 20.55km/h로 스피드 또한 다른 참가자들에게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죠! 많은 거리를 뛴 만큼 강도분석에서 달리고 있었던 비율이 매우 높음을 마이코치 데이터가 증명해줍니다.

그리고 아디다스 마이코치 풋볼 챌린지에서 참가자들이 신은 축구화에 대한 느낌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참가자들의 솔직하고 생생한 경험을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세요!

제일 먼저 안정적인 볼터치를 보여주었던 다이나믹 훌리건즈 팀의 이원철님을 인터뷰했습니다.
Q: 간단한 팀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네, 저희 팀 이름은 다이나믹 훌리건즈로 축구를 사랑하는 친구들이 모여서 결성하게 되었습습니다. 결성한지는 이제 8년째가 된 팀입니다. 비슷한 연령대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고 부산 용호동에서 주로 축구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Q: 프레데터 LZ를 경험해 본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A: 먼저 킥을 할 때 탄력을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경기에서 감아 차기를 할 때 공이 휘는 각도를 더욱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또한 볼 컨트롤도 뛰어나 경기 내내 집중도 있는 플레이를 펼칠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Q: 평소에 즐겨신으시는 축구화가 있다면 무엇이 있나요?
A: 아디제로를 즐겨 신고 있습니다.
Q: 프레데터 LZ와 아디제로 f50을 비교한다면 과연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A: 각 축구화마다 장단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아디제로 f50이 프레데터 LZ에 비해 가볍기 때문에 빠른 플레이를 펼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을 컨트롤하는 건 프레데터 LZ가 높은 안정감을 유지시켜 주어 드리블 하는 내내 저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었던 것 같네요.

두 번째 참가자는 마이코치 데이터에서도 우수한 기록을 보여주었던 썬 라이징 팀의 이복음님입니다.
Q: 간단한 팀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제가 속한 팀은 인제대학교 축구동아리 썬 라이징 입니다. 학년에 상관없이 축구를 좋아하고 관심 있는 학생들이 모여서 축구로 소통하는 동아리 입니다.
Q: 평소에 즐겨 신으시는 축구화가 있다면?
A: 아디다스의 코파문디알이나 프레데터 LZ를 주로 신고있습니다.
Q: 오늘 신고 플레이한 adizero f50에 대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A: 제가 좋아하는 포지션인 윙 포워드에 최적화 된 축구화인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가볍고 빠른 스피드를 낼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오늘 adizero f50은 처음 신어보았는데 저에게 너무 잘 맞아서 조만간 구매를 해볼 생각입니다.
Q: 평소에 신으시던 프레데터 LZ와 adizero f50을 비교한다면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A: 프레데터 LZ는 경기장 중앙에서 원활한 패스를 하는데 최적화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5개의 러셀 존으로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인 것 같구요. adizero f50은 주력을 내고 빠른 드리블을 하는 것에 최적화 된 것 같습니다. 빠른 스피드로 상대방을 따돌리거나 돌진할 때 유용한 축구화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참가자들의 인터뷰까지 마치며 이틀간의 부산에서의 짧지만 뜨거웠던 아디다스 마이코치 풋볼 챌린지도 막을 내렸습니다. 화끈한 경기를 펼치면서도 상대를 배려하고 경기를 즐기는 모습에서 부산지역 참가자들의 건강한 에너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부산에서의 이틀간의 여정은 마무리 되었지만 adizero f50과 마이코치 스피드 셀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아디다스 마이코치 풋볼 챌린지 ‘adizero f50이 간다!’ 가 다음엔 어떤 모습으로 아디다스 풋볼 팬들을 찾아갈지 기대가 된다면 아디다스 풋볼 페이스북과 아디다스 트위터, 그리고 새롭게 오픈한 아디다스 풋볼 블로그까지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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