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부터 6월 2일까지 약 한달동안 테니스 대한 열정으로 전국을 달아오르게 했던 가 모두 막을 내렸습니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는 7개 참가부문에서 테니스 동호인 3400여명이 참가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로 자리매김 했는데요. 특히 대학생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보다 많은 참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부 단체전 부문을
5월 4일 부터 6월 2일까지 약 한달동안 테니스 대한 열정으로 전국을 달아오르게 했던 <2013 아디다스 오픈 전국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가 모두 막을 내렸습니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는 7개 참가부문에서 테니스 동호인 3400여명이 참가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로 자리매김 했는데요. 특히 대학생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보다 많은 참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부 단체전 부문을 신설하여 남자 24개팀 여자 16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우승을 향한 열정과 패기 넘치는 경기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결선 토너먼트가 펼쳐진 6월 1~2일 양일간 올림픽 테니스 코트에서는 테니스 국가대표 김영준, 임규태 선수 그리고 건국대 테니스 선수들이 일일 강사로 나서 현장을 방문한 테니스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원 포인트 클리닉'을 진행하였는데요. 기초적인 준비운동 부터 스트로크, 발리, 스매싱의 올바른 자세와 방법에 대해 지도하며 큰 호응을 이끌었습니다.
한 달여의 긴 시간동안 치열한 예선과 결선을 치르며 우승을 위해 뜨거운 땀을 흘렸던 열정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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