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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어올리는 것은 바벨이 아니다. 4년의 눈물과 땀방울, 그리고 나의 꿈.”그들은 지구에서 가장 무거운 금메달을 들어올리는 사람들이다. 순간의 폭발적인 힘으로 바벨을 머리 위로 들어올려 그 중량을 겨루는 역도. 바벨이라 불리는 봉의 무게만해도 20kg이되고 그 바벨에 15㎏•10㎏가 넘는 원반을 달아 자신보다 무거운 무게를 들게 됩니다. 그래서 역도는


“내가 들어올리는 것은 바벨이 아니다. 4년의 눈물과 땀방울, 그리고 나의 꿈.”
그들은 지구에서 가장 무거운 금메달을 들어올리는 사람들이다.



순간의 폭발적인 힘으로 바벨을 머리 위로 들어올려 그 중량을 겨루는 역도. 바벨이라 불리는 봉의 무게만해도 20kg이되고 그 바벨에 15㎏•10㎏가 넘는 원반을 달아 자신보다 무거운 무게를 들게 됩니다. 그래서 역도는 자신의 한계를 들어올리는 종목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과 싸우는 경기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역도에 있어서 런던은 감회가 아주 특별한 곳인데요. 1948년 한국 선수가 처음으로 태극 마크를 달고 국제 스포츠대회에 출전한 곳이자 역도에서 동메달로 한국에게 첫 메달을 안겨준 곳입니다. 64년이 지난 지금, 런던에서 그 새로운 역사를 쓸 두 명의 주인공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 역도 사상 첫 2연패를 노리는 장미란 선수와 사재혁 선수입니다.




장미란

1983년 10월 9일 출생
2012 아시아 챔피언십 금메달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세계가 인정하는 여자 역도 챔피언 장미란 선수(75kg이상급)는 베이징에서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 메달은 장미란 선수에게도 처음이자 국제 스포츠 대회의 한국 여자 역도 사상으로도 최초였습니다. 그녀는 이번 런던에서 2연패 달성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우기 위해 오늘도 힘차게 바벨을 들어올립니다. 장미란 선수는 베이징에서 금메달을 거둔 이후로 한동안 국내는 물론 국제 무대에서도 적수를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어깨부상 등으로 인해 재활에 전념하는 사이 세계 정상급 경쟁자들의 기량이 급성장해 이번 런던에서의 경합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그 동안의 경기 경험을 토대로 한 작전 능력은 그 누구보다 훨씬 앞서기에 이를 기반으로 장미란 선수는 무엇보다 최고의 컨디션을 만드는데 신경 쓰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금메달 리스트라는 사실을 내려놓고 새로운 마음으로 역도를 들겠다는 ‘역도여제’ 장미란 선수가 이번 런던에서 또 한번의 금빛 역사를 쓰기를 응원합니다!




사재혁

1985년 1월 29일 출생
2012 평택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남자 85kg급 합계3위
2009 세계역도선수권대회 남자 77kg급 금메달
2008 베이징올림픽 77kg급 금메달

사재혁 선수(77kg급)는 한국 남자 역도의 ‘금빛 바벨’ 계보를 잇는 간판스타입니다. 2008년 첫 출전한 베이징에서 한국 역도사상 16년 만에 다시 금메달을 안겨주었는데요 그는 습관적으로 이번 목표는 2연패라고 말할 정도로 금메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베이징 이후에도 사재혁 선수는 금메달 등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한국 남자 역도의 뛰어남을 증명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10년 6월 훈련 도중 왼쪽 어깨 힘줄 손상이라는 부상을 입고 말았고 회복을 하는 데에만 1년이 걸렸습니다. 이후 그는 동계 휴가도 반납한 채 자신과의 싸움을 계속했습니다.

그 결과 한번에 바벨을 머리 위로 들어올리는 인상과 바벨을 가슴과 어깨 부위에 걸쳤다가 머리 위로 들어 올리는 용상 중 한때 자신의 약점으로 여겼던 인상의 기록을 대폭 올릴 수 있었습니다. 현재 사재혁 선수는 연습경기에서 개인 최고기록을 깨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가 이렇게 부상을 이겨내고 화려한 부활을 한 것은 그동안 금메달을 향한 꿈 하나에 all in 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가 이번 런던에서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 들어올릴 또 하나의 금빛 꿈을 기대합니다!




자신의 한계를 들어올리는 선수들. 그리고 준비해야 할 장미란 사재혁을 이를 역도 선수들.

한국 역도팀은 이번 런던에서 최초로 남자부 6개 체급, 여자부 4개 체급 등 한 나라에서 얻을 수 있는 출전권을 모두 확보했습니다. 또한 한국 역도는 2008년 베이징 이후 일반지원종목에서 중점지원 종목으로 격상되었답니다. 그만큼 대한민국이 역도에 거는 기대가 무거워졌다는 것인데요.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장미란, 사재혁 선수의 뒤를 이을 새로운 선수 발굴이 필요합니다. 한국을 견제하는 세계의 여러 라이벌들이 있기에 그들을 이겨낼 더 많은 역도 선수들이 성장해야 합니다. 자신보다 훨씬 넘는 무게를 한 순간에 들어올리는 선수들. 노력과 열정이 곧 기록으로 나타난다고 말하는 그들은 보이지 않는 시간 속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우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그 선수들이 이번 런던에서 또 한번의 금빛 바벨을 들어올리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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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20:01 2012/07/1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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