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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 가면 DJ가 있습니다. 신나는 음악으로 클럽의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DJ! 하지만 클럽의 DJ는 DJ의 한 종류일 뿐, DJ는 크게 6가지로 분류됩니다. DJ가 다 거기서 거기지, 뭐 그렇게 분류가 많으냐고 물으신다면, 모르시는 말씀! 너무나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을 쏟아내는 DJ들의 삶을 발견하실 수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을 DJ들의 열정

클럽에 가면 DJ가 있습니다. 신나는 음악으로 클럽의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DJ! 하지만 클럽의 DJ는 DJ의 한 종류일 뿐, DJ는 크게 6가지로 분류됩니다. DJ가 다 거기서 거기지, 뭐 그렇게 분류가 많으냐고 물으신다면, 모르시는 말씀! 너무나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을 쏟아내는 DJ들의 삶을 발견하실 수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을 DJ들의 열정 속으로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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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의 열정 이야기 보러 가기(클릭!)


DJ! 힙합의 근원!
DJ는 화려합니다. DJ의 삶이 화려하다기보다는, 화려함 또한 DJ의 무기이기에 화려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DJ의 화려함에 이끌려 DJing 세계에 발을 내딛곤 하죠.^^a 서로 다른 두 곡의 음악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거나, 레코드판을 앞뒤로 움직이는 스크래칭이란 기술을 선보일 때마다 관객들은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DJ를 클럽에서 음악을 틀어주거나, 무대의 보조 음악가로 여기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힙합이 DJ로부터 시작되었다면, 믿겨지시나요?^^ 초창기 DJ들은 음악 중간에 Break 부분을 반복해서 틀었다고 해요. 그때 춤을 추던 사람들이 B-boy라 불리게 된 거고, 이들에 의해 브레이크 댄스가 발전한 거죠. B-boy들의 흥을 돋우려고 내뱉은 한 두 마디의 말이 랩으로 승화되었고, 그렇게 한 두 마디를 내뱉었던 Coke La Rock은 최초의 MC로 평가받고 있죠. B-boy와 랩, MC의 탄생비화! 힙합이 DJ로부터 시작되었다는 말뜻을 이제 아시겠죠?


DJ의 종류
DJ는 크게 여섯 종류로 나뉜답니다. 하지만 어느 한 분야에 치중하기보다는, DJ마다 특색 있게 여러 분야의 일을 해낸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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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마다 특징이 있는데요. Battle DJ는 DJ Battle에 참여하는 DJ를 지칭합니다. 그럼 DJ Battle에 참여하는 DJ는 모두 Battle DJ냐고요? 그렇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DJ들이 어느 한 분야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고 말하는 거고요.^^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DJ 중 하나가 클럽 DJ죠. 클럽 DJ는 말 그대로 클럽에서 음악을 틀어주는 DJ들을 말합니다. 그리고 라디오 DJ도 우리가 쉽게 접하는 DJ라 할 수 있고요.(라디오에서 음악을 틀어주는 DJ를 말하죠!) 그럼 DJ KOO는 어느 영역에서 활동할까요? DJ KOO는 음악 제작을 주로 하고 있으니 Producing DJ라고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DJ KOO가 파티장에 나타나 DJ 장비로 음악을 틀어준다면, Mobile DJ라고도 할 수 있죠. Battle DJ, Club DJ, Radio DJ, Producing DJ, Mobile DJ 외에 MIXtape DJ가 있답니다. MIXtape DJ는 신곡을 모아 자신의 믹스 테이프(CD)를 만들어 파는 DJ라고 할 수 있답니다. 대부분의 DJ들이 MIXtape DJ에 속한다고 할 수 있죠.
DJ들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오늘 처음 아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그럼 DJ를 직접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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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와 함께!
DJ를 만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인터넷으로 DJ의 음반을 다운받아 듣는 것이죠! 다양한 DJing 기술이 접목된 세계적인 수준의 DJ 앨범을 접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에겐 무한한 영광입니다.^^a 하지만 DJing의 진정한 묘미는 화려한 Scratching(레코드판을 앞뒤로 움직이거나, 믹서를 이용하여 독특한 소리를 내는 기법)과 Beat-Juggling(2개의 레코드판 등을 이용하여 새로운 음악을 조합해내는 기술)에 있다고 할 수 있죠. 인터넷에 공개된 동영상으로도 DJing의 묘미를 엿볼 수 있지만, 현장의 열기까지 고스란히 전달되기는 어렵답니다. 그런고로 DJ가 있는 곳으로 곧장 달려가야겠죠!
아쉽게도, DJ의 축제라 할 수 있는 월드 DJ 페스티벌은 지난 8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답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으니- 주말에 이태원 나들이는 어떨까요?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DJ들의 열정 속으로 푹 빠질 기회는 얼마든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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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세계 랭킹 1위, 아민 반 뷰렌!
DJ 세계에도 랭킹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Djmag.com에서는 2007년부터 매년 DJ 랭킹 100을 발표하는데요,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년 연속 1위 자리를 고수한 DJ가 있답니다.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 아민 반 뷰렌은 트랜스의 귀공자라 불리며, 1997년에 싱글 Blue Fear로 전자음악계에 본격적인 진출을 하였습니다. 이후 티오스토(Tiesto), 페리 코스텐(Ferry Corsten), M.I.K.E. 등 유명 트랜스 프로듀서와 공동 음반 작업을 하면서 인지도를 높여갔죠. 이제는 DJ를 이야기할 때 아민 반 뷰렌을 빼놓고는 얘기할 수 없을 정도고요. 아민 반 뷰렌은 2009년 11월에 우리나라 워커힐 호텔에서 공연을 하여, 우리나라에서도 지명도를 높여갔습니다. 어떤 DJ의 음악을 들어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아민 반 뷰렌의 음악을 택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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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



DJ의 열정!
DJ의 환상적인 기술과 겉모양에 취해 DJ의 길에 빠져든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 중 대부분이 생활고를 이기지 못하고 다른 길을 찾아가죠. 그래서 DJ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중에는 DJ였거나 DJ 공부를 잠시 해봤던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에도 자신의 길을 꿋꿋이 걸어온 사람들 덕분에, 우리가 흥겨운 음악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이겠죠. 금요일 밤, 열정적인 DJ가 있는 클럽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컴퓨터로 DJ 음악을 감상하며 지친 몸과 마음에 흥을 불어넣어보는 거예요. 열정은 ‘전염’되는 거니까요. 열정적인 DJ의 음악이 우리에게 새로운 열정을 불어넣어줄 거랍니다.

DJing, 그 열정 하나로 all in!



2011/06/10 14:37 2011/06/1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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