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das is all in ::


'원더걸스'에 해당되는 글 1건

  1. 제레미 스캇의 Passion Story - Jeremy Scott is all in. 2011/04/15
all adidas/all passion


“이미지야말로 제 인상을 끌어온 힘이에요.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주길 원합니다.”                                            &

“이미지야말로 제 인상을 끌어온 힘이에요.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주길 원합니다.”
                                                                                         
                                                                                                    - Jeremy Scott -

사용자 삽입 이미지


Jeremy Scott is all in

제레미 스캇 (Jeremy Scott)
직업 : 패션 디자이너
학력 : 뉴욕 브룩클린의 Pratt Institute에서 패션 디자인 전공

“내가 샤넬을 떠나면 그 뒤를 이을 디자이너는 제레미 스캇 밖에 없다.”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드가 프랑스 신문인 르 몽드에서 했던 말이랍니다. 최고의 디자이너가 지목한 천재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은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패션 디자이너 중 하나예요. 마돈나, 비욘세, 페리스힐튼, 저스틴 팀버레이크,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빅토리아 베컴, 린제이로한, 레이디가가 등등 내로라는 패션 스타들이 제레미 스캇의 손을 거쳤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 전에는 원더걸스가 제레미 스캇의 쇼에 출연하기도 했답니다.^^ 원더걸스 뿐만 아니라, 2NE1, 빅뱅, 이효리도 제레미 스캇의 옷을 입고 방송에 나왔었답니다. 이효리가 '치티치티뱅뱅' M/V에서 입었던 별무늬 파란색 트레이닝복을 기억하시나요? 파란 트레이닝복도 제레미 스캇의 작품이었어요.^^ 지금부터 패션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의 열정으로 여러분을 초대하겠습니다.
 



열정은 좋아하는 거야.

패션 디자이너를 만나면 으레 하게 되는 질문이 있잖아요. 어쩌다가 패션 디자이너를 하게 되셨나요?^^ 그 질문에 제레미 스캇은 “패션이 저를 선택한 것 같아요.”라고 대답했다네요. 멋진 대답이죠? 제레미 스캇은 항상 옷을 좋아했다고 해요. 옷을 차려입거나, 다른 사람에게 입히고, 디자인을 하고,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하는 것을 좋아했죠. 어려서부터 친구들의 스타일을 꾸며주는 것이 가장 좋아하는 일이었다는 거예요. 이런 친구가 있으면 정말 좋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고들 하죠? 제레미 스캇은 즐기는 사람이었고, 그래서 패션계의 천재와 노력쟁이보다 제레미 스캇이 두각을 드러내게 된 것 같아요. 심지어는 어려서부터 패션 일을 즐겨 하면서도, 그것이 직업이 된다고는 생각지 못했다고 해요. 패션이 삶의 일부처럼 너무 자연스러워서요. 그러다가 패션 디자이너라 불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패션 디자인의 길에 들어섰다는 거죠. 참 대단하죠? 여러분은 주위를 돌아볼 겨를도 없이 푹 빠져버린 일이 있나요? 있다고요? 그게 바로 여러분의 열정이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션은 다양함의 결정체야.

제레미 스캇 같은 패션 디자이너들은 어디에서 영감을 얻을까요? 톡톡 튀는 디자인들을 볼 때마다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제레미 스캇은 온갖 다양한 것들로부터 영감을 받는다고 해요. 스스로를 팝 문화 중독자라고 칭하고, 음악을 사랑하며, 영화도 좋아한다네요. 친구들이나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심지어는 농담이나 꿈에서도 영감을 얻는다고 해요. 제레미 스캇에게 패션은 모든 다양한 것들의 결합체인 거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랑하라! 열정적으로!

친구들은 제레미 스캇이 패션 디자이너가 되어야한다고 했지만, 정작 제레미 스캇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사실! 모르셨죠?^^ 제레미 스캇은 그저 옷을 차려입는 것이 재미있다고만 생각했다고 하네요. 여러분도 그런 것이 있지는 않을까요? 주변 사람들이 ‘너는 참 이것을 잘해.’라고 말해주는데, 정작 자신은 그 일을 좋아하기만 할뿐 대단한 것이 못 된다고 치부하는 일이 있지는 않나요? 만일 그런 것이 있다면 과감히 도전해보세요! 혹시 아나요? 제2의 제레미 스캇이 한국에서 탄생할지! 때때로 열정은 내 안에 숨겨져 있기도 하니까요.^^
제레미 스캇이 본격적으로 패션에 도전하기 시작한 것은 18살 때라고 하네요. 디자인 컨테스트에 나갔다가, 자신이 자유롭게 디자인을 창조할 수 있음을 깨달은 거죠. 그 이후로 제레미 스캇은 디자이너가 되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레미 스캇이 말하는 열정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드의 후계자로 불리는 제레미 스캇! 그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패션 디자이너라 불리지만, 진실은 ‘세계에서 패션을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아닐까 싶어요.^^ 사람들은 패션의 화려함에 시선을 돌리지만, 제레미 스캇은 사람들의 시선보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에만 관심을 두었죠.
여러분의 열정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아직 못 찾으셨다고요? 그렇다면, 지금부터라도 좋아하세요! 사랑하세요! 그게 바로 당신의 열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1/04/15 13:12 2011/04/15 13:12


    전체 (731)
    all adidas (152)
    Basketball (134)
    Football (124)
    Running (100)
    Outdoor (68)
    Women (60)
    Event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