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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육상경기 관전 에티켓! 매너관중 되는 5가지 방법 [adireporter] 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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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href="http://alladidas.com/running/170"; 경기에 따라 관전 에티켓이 다르다는데! 알고 보자 대구육상 “꿈은 이루어 진다” 아디다스가 공식 후원한 2002년 월드컵의 카드섹션을 기억 하시나요? 카드섹션, 붉은악마를 비롯한 한국의 응원문화는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며칠 후면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경기에 따라 관전 에티켓이 다르다는데! 알고 보자 대구육상

“꿈은 이루어 진다” 아디다스가 공식 후원한 2002년 월드컵의 카드섹션을 기억 하시나요? 카드섹션, 붉은악마를 비롯한 한국의 응원문화는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며칠 후면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립니다. 아디다스가 공식 후원하는 이번 대회의 경기장과 지원시설 등의 인프라는 역대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데요. 이렇게 잘 차려진 밥상에 선수들이 숟가락을 잘 뜰 수 있도록! 또 한번 대한민국의 힘을 보여줍시다.

관전에도 에티켓이 필요하겠죠? 아디리포터가 경기를 매너 있게 즐길 수 있는 몇 가지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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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선수 소개 시 열광적인 환호를 보내주세요

박수와 함성을 아끼지 말아 주세요. 낯선 땅에서 큰 대회를 치를 선수들의 긴장감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도록 ‘우리가 당신을 응원한다’는 메시지가 필요합니다. 국적이나 인종에 관계없이 큰 소리로 환호해주세요. 더불어 한국인의 열정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 놓칠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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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트랙경기, 총성이 울리기 전엔 쉿!

체육시간, 100m 달리기 출발선상에 쿵쾅쿵쾅 심장소리가 귀까지 들렸던 기억, 많이들 갖고 계시죠? 전 세계가 집중하고 있는 순간 선수들의 긴장감은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큰 경기를 앞두고 그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함성을 보내 주셨나요? 그럼 이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대의 집중력을 발휘 할 시간! 관중석에서 들리는 작은 소리가 출발선에 선 선수들의 집중력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출발이 경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100m, 200m 단거리 선수들에게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더불어 총성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도록 응원은 잠시 멈추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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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도약 경기에선 리듬을 맞출 수 있게 박수를 쳐 줍시다.

도약경기는 총성으로 시작해 집중력이 필요한 트랙경기와는 조금 다른 에티켓이 필요합니다. 멀리뛰기와 높이뛰기, 장대 높이뛰기 등 도약경기는 오히려 관중석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데요. 선수들이 도움닫기를 준비할 때 리듬을 맞출 수 있도록 박수를 쳐 주는 것이 경기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선수들이 직접 관중에게 박수를 유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선수의 리듬에 맞춰 박수를 쳐 준다면 더 좋은 기록을 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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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투척경기 역시 선수들의 유도에 맞게 박수를 보내주세요. 단, 다른 소음은 절대 금지!

투척경기는 뛰지 않는 육상종목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창던지기에선 도움닫기가 필요하지만, 나머지 투포환, 원반, 해머, 창 등은 제자리에서 던지게 됩니다. 투척경기 선수들은 도약경기와 마찬가지로 던지기 전 관중들의 박수를 유도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역시 선수의 리듬에 맞추어 박수를 보내주세요.

선수들 손에서 기구가 날아가는 순간 관중들은 스릴과 후련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험한 기구를 던지는 종목이다 보니 선수들의 안전에 가장 신경이 쓰여지는 종목이기도 한데요. 리듬을 맞추는데 도움이 되는 박수를 제외한 다른 소음은 선수들의 집중력을 흐트러뜨릴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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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경기 진행 중 이동은 가능한 삼가 주세요.

활동적이고 함성이 가득 한 경기장이지만, 선수들은 경기 내내 집중의 끈을 놓지 않는다고 합니다.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자리를 지키고, 큰 소리로 떠들지 않는 것은 관중들이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에티켓인데요. 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선수들이 경기를 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고 자신의 최고 기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관중석에서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며 관중들의 매너가 경기 기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화장실이나 간식거리준비는 미리미리 하는 센스를 보여주세요^^


이 밖에도 자기 쓰레기는 직접 치우기, 경기장을 찾을 땐 대중교통 이용 등 사소한 매너가 모여서 성공적인 대회를 만든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는 승패를 떠나 따뜻한 박수를 보내는 것도 빼놓을 수 없겠죠?

2011 대구육상선수권대회 선수들을 아디다스와 대한민국이 응원합니다^^





2011/08/23 18:36 2011/08/2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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