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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들의 열정이야기 - DJs is all in 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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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의 날은 어제였다.”                                                 -B

"내 인생 최고의 날은 어제였다.”
                                                 -Busy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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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31일, 혹시 여러분은 어디에 계셨나요? 혹시, 타임 스퀘어에 다녀오신 분이 계신가요? 카운트다운 서울 2011! 인도어 뮤직 페스티벌! 그때를 떠올리면 심장이 두근거리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 2PM, 허각, 강승윤, 김지수 등의 국내 뮤지션은 물론, 해외 아티스트들도 대거 참여한 음악 축제였어요! 타임스퀘어에 다녀오지 않았어도, 환호성이 들려오는 것만 같죠?

카운트다운 서울 2011을 화려하게 장식한 외국 아티스트 중에서, 국내 뮤지션들에게 가장 환영받았던 인물들이 있습니다.
비지 피(Busy P)와 DJ 메디(Mehdi). 그리고 뮤직 페스티벌에는 참가하지 못했지만 천재 DJ로 손꼽히는 에이트랙(A-Trak)까지. 국내에서는 대중적인 인기를 끌지 못한 DJ 장르! DJ 분야를 이끌어가는 세계적인 DJ 아티스트의 열정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세계적인 DJ를 소개합니다!

여러분은 DJ 하면 뭐가 생각나시나요? 저는 레코드판이 생각나네요. 레코드판을 손가락으로 밀고 당길 때마다 각종 소리가 뒤섞여 들려오잖아요. 그때마다 심장이 어찌나 뛰던지! 마치 심장박동이 DJ가 만들어내는 박자에 맞춰지는 것만 같더라고요!
DJ 하면 떠오르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요? 저는 DJ 쿠! 가 생각나네요. 국내에서 DJ가 대중에게 어필을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한 사람이 바로 DJ KOO! 구준엽 씨겠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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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DJ A-Trak, Busy P, DJ Mehdi라는 이름을 들어보셨나요? DJ 장르를 잘 모르시는 분이라면 고개를 갸웃하실 테고, DJ 장르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얼른 고개를 끄덕겠죠? 아마도 국내에서는 에이트랙, 비지 피, 메디를 모르는 분이 더 많으실 거예요. 한국은 DJ 장르 자체가 대중적이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DJ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DJ A-Trak, Busy P, DJ Mehdi이라는 이름이 지닌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을 거예요. DJ를 좋아한다면서 에이트랙을 몰라? 비지 피도 몰라? 뭐? 메디도 모른다고? 쪽팔리지도 않냐? 라는 말이 쉽사리 오갈 수 있을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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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가 가장 큰 가운데 DJ가 Busy P, 오른쪽에서 세 번째 DJ가 Mehdi랍니다.>



천재 DJ, 에이트랙!

DJ 에이트랙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천재에요, 천재! 어떤 장르든 세계 최고가 되기란 결코 쉽지 않죠! 물론, DJ는 누구보다 앞선 감각이 있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재능만으로 최고가 될 수 있는 자리는 절대 아니거든요. 생각해보세요. 몇 개의 레코드판에 담긴 음악을 일일이 기억하고, 복잡한 믹서를 정신없이 움직이는 와중에도, 완벽한 음률로 사람들을 흥분하게 만들다니! 수백, 수천 번 반복하여 음악을 듣고, 그보다 더한 반복으로 실력을 갈고닦지 않는 이상은 결코 완벽한 음악이 만들어지지 않아요! 열정! 그래요, 열정이 필요하다고요!

DJ 에이트랙은 15살에 DMC 세계챔피언이 되었고, 2년 후에는 ITF와 Vestak 세계챔피언이 되었답니다. 세계 3대 타이틀에서 챔피언을 거머쥔 세계최초 그랜드 슬램 DJ이 된 거죠! 대단하죠? 하지만 에이트랙의 생김새는 연락 없는 순수청년 그 자체랍니다. 아~, 뽀송뽀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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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해요, DJ 비지피!

DJ Busy P! 사장님이시죠.^^ 프랑스의 음반 레이블인 에드 벵어 레코드(Ed Banger Records) 사장이셔요. 에드 벵어 레코드 소속 뮤지션을 나열하자면 Justice, SebastiAn, Uffie, Krazy Bladhead, DJ Mehdi, MR Oizo, Mr Flash, Vicarious Bliss, So Me 등등! Justice가 세간의 관심을 끌어 모으면서 에드 벵어 레코드 또한 주가를 더해갔답니다!
 
DJ BUSY.P는 이름에서 느껴지듯, 에드 벵어 레코드 사장만이 아니랍니다. DJ이자 뮤지션이며, 동시에 다프트 펑크, 저스티스, 캐시우스의 매니저이기도 하답니다. 아차! 에드 벵어 크루의 캡틴이기도 했죠. 이것저것 다 하는데, 다 잘한다는 것이 비지피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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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DJ 메디!

DJ 메디는 비지피가 운영하는 레이블 소속의 메인 DJ랍니다. DJ 메디 또한 프랑스 음악가죠.^^ 메디는 90년대 초반부터 DJing을 시작했고, 92년에 IDLG라는 밴드에 합류하게 되었답니다. 그때가 15살이었다고 하니, Mdhdi도 결코 범상치 않았네요. ^^b DJ 메디가 궁금하다고요? 그렇다면 그의 노래에 빠져보시죠.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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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ng, 흥겨운 열정!

DJ를 봐보세요. 뭐가 느껴지시나요? ‘놀고 있다!’는 말이 절로 떠오르지 않나요? 부정적인 의미의 말이 결코 아니랍니다.^^; 지금 당장 DJ들의 동영상을 열어보세요! 정말 제대로 노는구나! 우와, 저렇게 놀 수도 있어? 자신의 일을 저렇게 즐길 수 있다니! 하면서 푸욱 빠져들게 될 거랍니다. 못 믿으시겠다고요? 그렇다면 글 읽기를 잠시 멈추고, 동영상 play! ^^*

DJ들이 DJing 하는 모습을 보면 어느덧 넋이 나가버리고 말아요! 왜냐고요? DJing에는 DJ의 삶이 녹아있거든요. DJ에 웬 삶이 녹아있냐고요? 모르는 말씀! 무대에 선 DJ들의 손가락이 움직일 때마다 관객들은 환호하잖아요. 이미 완성된 음악이 아니라, 관객과 대화하고 같은 공기를 마시며 능동적으로 반응하는 모습이라니! 관객들은 흥에 겨워 소리치고, 자신도 모르게 몸을 흔들죠. 누군가의 마음을 흔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진심이 담기지 않은 행위는, 열정적인 삶이 담기지 않은 DJing은 결코 사람의 마음을 송두리째 흔들 수 없는 법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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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ng, 내일을 꿈꾸다!

메디, 에이트랙, 비지피의 DJing을 보고 있으면, 이 순간 모든 것을 쏟아버리려고 하는구나 싶어요. ‘저러다 관절 나가지’라는 생각은 늙은이(?)의 염려일까요? 어느 순간에는 체력이 될까? 저 정도로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나? 저러다 쓰러지는 것 아냐? 라는 생각이 든다니까요. 바로 이 순간, 모든 것을 쏟아낸다. 그게 지금의 메디와 에이트랙, 비지피를 만들어낸 열정의 근원이 아닐까 싶어요.

“내 인생 최고의 날은 어제였다.”

최선을 다한 사람만이 내뱉을 수 있는 말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내일은 더 좋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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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Mehdi, Busy P, A-Trak이 말하는 열정

많은 사람들이 클럽에서 음악에 취한 사람들을 보며 생각하죠. 저들에게는 내일이 없다. 오늘을 즐기는 자들은 내일을 준비하지 못한다. 모르는 소리! 오늘을 열정적으로 즐기는 사람만이 내일의 열정을 꿈꿀 수 있는 법이죠. ^o^ 혹시 지금, 타인의 모습에 혀를 차면서, 정작 자신은 열정을 잃지 않으셨나요? 그렇다면 다시금 말씀드릴게요. DJ 메디, 에이트랙, 비지피의 음악을 들어보아욧! ^^* 혹시 아나요? 그곳에서 자신의 열정을 발견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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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2 19:02 2011/04/2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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